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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수도관 몰래 연결…1년 8개월 훔쳐 쓴 60대 벌금 500만원 2026-01-30 17:26:03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 소유의 수돗물을 훔쳤다고 인정한 원심의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수긍된다. 원심판결에 피고인 주장과 같은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잘못이 없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밝혔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2023년 2월까...
'배 째라' 월세 안 내고 잠적…집 쓰레기장 만들어놓은 세입자 2026-01-30 13:05:52
전했다. A씨에 따르면 문제의 주택은 어머니 명의의 상가주택 2층으로, 2011년 세입자 B씨와 보증금 3000만원, 월세 50만원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B씨 수년간 월세를 정상적으로 납부했으나, 몇 년 전 사망한 뒤 그의 동생이 해당 주택에 들어와 거주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A씨는 "B씨 동생이 차상위계층이라...
'이혜훈 사태' 여파…분양대행업 제도화 논의 급물살 2026-01-30 11:26:20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주택법에 의해서만 가능한 부정 청약 처벌을 도시정비법에서도 가능할 수 있도록 한 내용도 담고 있다. 청약 관련 규정과 처벌 조항은 대부분 주택법에 담겨 있다. 도정법에 근거를 둔 재건축·재개발 일반분양 때 주택법을 적용해도 부정 청약을 처벌할 때는 도정법을...
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원?…그래도 "없어서 못 산다" 2026-01-30 08:47:12
입주·632가구)' 전용 39㎡는 지난 7일 6억9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광명시 광명동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2021년 입주·2104가구) 전용 49㎡도 지난해 12월 8억3000만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청약시장에서도 초소형 단지의 인기가 높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초소형...
노재헌 주중대사, 고위공직 재산 '1위'...총 530억원 2026-01-30 07:15:34
132억9천여만원의 예금, 184억800만원의 증권 등이다. 그의 재산은 지난해 3월 발표(221억여원)보다 121억원가량 늘었다. 이는 저축 및 이자 발생, 주택 재건축, 비상장주식 평가액 상승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직 장관들 가운데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8억7천200만원을 신고해 최고액이었다. 그는...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토지 11억625만원과 서울 연희동·이태원동 등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종로구 구기동 단독주택도 보유 중이다. 노 대사가 신고한 부동산 재산가액은 총재산의 27%가량인 143억1014만원에 이른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해외주식(장남 명의 포함)도 125억8665만원어치나 됐다. 한 장관 역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재산공개] 배경훈 과기부총리 41억…류광준 전 본부장 152억으로 9억↑ 2026-01-30 00:00:01
배 부총리는 은행에 3억5천만원의 금융채무가 있다고 신고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4억2천423만9천원을 신고했다. 가족 명의 예금 11억7천531만4천원과 증권 3억2천482만4천원, 배우자 명의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와 충북 음성군 단독 주택, 본인 명의 서울시 종로구 다세대주택 전세권 8억8천215만원 등으로...
[재산공개] 구윤철 부총리 47억8천만원…주병기 공정위원장 25억7천만원 2026-01-30 00:00:01
금액(25억5천21만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주택으로는 주 위원장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으로 소유한 경기 의왕시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세종시 아파트 및 경기 고양시에 있는 부친의 아파트를 등록했으며 이들의 가액 합계는 12억9천100만원이었다.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 합계는 11억8천73만원이었다. sje@yna.co.kr (끝)...
[재산공개] 이찬진 금감원장 385억원…이억원 금융위원장 20억원 2026-01-30 00:00:01
등 보석류(1억4천100만원) 등도 신고됐다. 딸의 재산은 '독립 생계유지'를 공개되지 않았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본인과 모친, 배우자, 장남, 장녀 명의로 총 20억1천500억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8월 후보자 신분으로 공개한 재산 총액(19억9천740만원)에서 소폭 늘었다. 이 위원장은 본인 명의로 보유한 서울...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2026-01-29 19:46:01
만원 손해보고 팔았다"며 "주식은 나와 맞지 않아 그냥 예적금을 그대로 하려는데, 자꾸 벼락거지라는 말을 하니 불안해서 넣었다가 손해만 봤다"고 말했다. 반면 이런 분위기에 대한 피로감도 커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국장 안 하는 사람한테 벼락거지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 진짜 고약하다"며 "부동산 불장 때도 빚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