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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만화여도 존재는 변치 않는 이 거대한 자연물을 담고자 그는 강원 고성군의 바닷가에서 이번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시간의 흐름에 대한 앨범이다 보니 이 안에 불변하는 요소로도 무언가가 같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은 그 자체론 변하지 않는 만큼 바다, 이왕이면 이름 없는 해변에서 뮤직비디오를...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개봉한 영화 중 '한국 영화' 관객 수는 4328만3075명으로 전체 관객의 41.3%에 그쳤다. 최근 4년 가운데 가장 낮은 점유율이다. 신규 투자가 크게 줄어든 데다, 성수기를 겨냥한 대작들마저 기대만큼 흥행하지 못한 영향이 컸다. 매출 역시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1조원을 밑돌며 역대 최저...
'함께 가는 저녁길'·'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2026-01-01 09:31:42
MBC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을 맡아 독특한 목소리톤으로 유명해졌다. 미국 애니메이션인 '톰과 제리'는 국내에선 1972년 '이겨라 깐돌이'라는 제목으로 첫 방영됐다. 1981년부터 '톰과 제리'라는 제목으로 전파를 탔다. 다양한 버전 중에서도 고인이 해설한 버전이 가장 유명하다....
'톰과 제리' 그 목소리, 성우 송도순 별세 2026-01-01 09:02:27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로 등장하는 독특한 목소리가 그의 대표작 중 하나다. 만화영화 '101마리 달마시안', '내친구 드래곤' 등에도 목소리 출연을 했다. TBS 개국 후 1990부터 17년 동안 성우 배한성씨와 함께 '함께 가는 저녁길'을 진행하며 '똑소리 아줌마'라는 별명도...
베티 붑·플루토, 내년 1월1일 저작권 만료…초기 버전만 해당 2025-12-29 09:53:23
새로운 창작물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만화 캐릭터 외에도 문학·영화·음악·미술 등 분야의 여러 작품이 95년간의 저작권 보호 기간을 마치고 대중의 품으로 돌아온다. 윌리엄 포크너의 명작 소설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 '목사관 살인사건' 등이 퍼블릭...
재담미디어, 서울경제진흥원과 웹툰런 인 서울 시상식 개최 2025-12-26 13:49:55
영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총 상금 5천만원을 걸고 진행된 이번 대회의 대상은 조반 작가의 (청강대, 지도교수 박수정), 최우수상은 소랑 작가의 '성단을 찾아서'(영상대, 지도교수 류유희)가 수상했다. 웹툰런은 마라톤이 42.195km를 달린다는 점에 착안한 공모전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42.195일 동안 작품을 공개...
심은경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존재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5 08:10:04
열린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돼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미야케 쇼 감독은 요시하루의 만화 '해변의 서경'과 '혼야라동의 벤상'을 토대로 2020년부터 이 작품의 각본을 집필했다. 원작에서 중년 일본 남성 만화가였던 주인공의 국적과 성별을 바꿀 정도로...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컸다"고 말했다. "원작을 정말 좋아했다. 우리 영화는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완전히 다른 해석이다. 그래서 오히려 달라서 좋았다"고 했다. 그는 소설과 일본 영화 모두를 본 상태에서 시나리오를 받았다.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가 다 있으면 항상 소설을 먼저 읽는 편이죠. 소설은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많거든...
"'힙'함의 상징된 K콘텐츠"…유현준 교수가 말하는 경계없는 OTT 시대 2025-12-23 14:12:39
약 200장의 이미지를 연산해 공간을 구성하는데, 영화는 초당 32프레임, 만화책은 초당 1컷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간과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나머지는 인간의 의식이 채워 넣는다"며 "인터넷과 OTT 역시 화면을 넘기며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하나의 공간으로 인식된다"고 말...
"이러니 안 하지"…10년만에 '역대 최저' 2025-12-22 11:19:16
여가 활동으로 86.3%가 'OTT·영화·TV·애니메이션' 등 시청 중심 감상 활동을 꼽았다. 40.3%는 운동, 37.5%는 '만화·웹툰·(웹)소설·책'을, 32.6%는 '전시회·스포츠'등을 게임 대신 즐긴다고 밝혔다. 플랫폼별 게임 이용률의 경우 모바일 게임이 89.1%로 전년 91.7%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