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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 난공불락, 약사 카르텔 2025-12-12 17:51:30
약국을 다니며 약을 매점매석하는 사례는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오남용 위험은 제약 없이 약을 파는 약국이 더 클 것이란 주장까지 나오는 이유다. 현실이 이런데도 개혁은 요원하다. 약 배송을 허용한 약사법 개정안은 언제 통과할지 가늠조차 할 수 없다. 정치권은 물론 정부에서도 “상비약이 확대되면 오남용이 늘...
산업부, 내달 유류세 인하폭 축소 앞두고 '시장 점검 회의' 2025-10-28 06:00:05
회의에서 산업부는 석유제품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창현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대로 유지되고 있지만, 미국의 러시아 석유 제재 등 변수로 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상황"이라며 "석유 가격으로 인한 국민 부담을...
관세청, 면세점 확대·물가안정 품목 신속통관…내수활성화 지원 2025-10-27 09:54:02
보세구역 매점매석 및 구리 등 중요자원 밀수출을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수입농산물의 국산 둔갑 행위 차단, 수입가격 및 할당관세 품목 통관현황 공개 확대도 병행한다. 지역별 산업 지원도 추진된다. 수도·중부권은 송도 바이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과 인천공항 항공기 첨단복합항공단지(MRO)사업의 보세가공...
유류세 인하, 단계적 축소…내달 휘발유 25원·경유 29원 오른다(종합2보) 2025-10-22 09:31:06
정부는 유류세 인하분의 일부 환원을 앞두고 매점매석을 방지하기 위한 고시를 시행한다. 석유정제업자 등에 10월 한달간 유류 반출량을 제한한다. 휘발유·경유는 전년동기대비 115%, LPG부탄은 전년동기대비 120% 한도다. 기재부는 산업부·국세청·관세청과 협업하는 동시에 산업부·석유관리원·소비자원 및 각 시·도...
장동혁, 與 '종교단체 경선동원 의혹' 시의원 징계에 "꼬리자르기" 2025-10-02 14:36:47
논란이 있다"며 "급작스러운 인사이동으로 국감에 출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 의혹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식료품 물가 상승을 두고 '조선시대 때도 매점매석한 사람을 잡아 사형시켰다'고 말한 데 대해선 "제대로 대책을 세우지 않고 물가 상승마저도 기업...
李 대통령 "매점매석 사형" 발언에…이준석 "그런 규정 없다" 2025-10-02 09:53:04
때도 매점매석한 사람을 잡아 사형시켰다고 했지만 경국대전 어디에도 매점매석을 사형으로 다스린다는 규정은 없다"면서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는 상황에서, 수입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당연한 경제 원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수입품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데 이건 국민 생존의 문제다. 조선이 망한 이유 중...
野 "누가 대통령에게 시장경제 좀 가르쳐달라" 2025-10-01 15:08:29
원인으로 담합 가능성을 거론하며 '조선시대 땐 매점매석한 사람을 사형시켰다'고 한 데 대해 "누가 이 대통령에게 시장경제 좀 가르쳐달라"고 비판했다. 정이한 대변인은 1일 이같은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이게 21세기 시장경제 국가의 대통령이 할 말이냐"고 했다. 그는 "물가에 악영향을 끼친 건 이재명 정부"라...
李 "조선시대 땐 매점매석은 사형"…장바구니 물가에 분노 2025-09-30 18:17:01
하고 횡포를 부리고 폭리를 취한다"며 "조선시대 때도 매점매석한 사람을 잡아 사형시키고 그랬다. 이런 문제를 통제하는 것이 정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일을 살 때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가 뛰듯이 한 품목의 가격이 오르면 다른 품목 가격도 같이 오른다'는 것"이라며 "이는 시장의 원리가 아니다. 물가로 ...
담배법 개정 지지부진하자 합성 니코틴 수입 급증 2025-08-29 17:05:34
것을 매점매석 행위로 간주해 금지하고 있는데 합성 니코틴은 이런 규제 또한 받지 않는다.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돼도 개정 전 합성 니코틴 용액을 대량 구매한 것에는 법이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개정 전 수입 물량에 담뱃세가 붙지 않아 수입업자는 재고 차익을 남길 수 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법 개정 전 재고 쌓아두자"…'합성니코틴' 수입량 급증 2025-08-28 17:36:18
재고로 쌓아 두는 것을 매점매석 행위로 간주해 금지하고 있다. 담뱃세가 오르기 전 생산한 담배를 인상 이후 판매해 부당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합성 니코틴은 이런 규제도 받지 않는다.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되도 개정 전 합성 니코틴 용액을 대량 구매한 것에 대해선 법이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