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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원 "총상까지 당한 한국인참전용사 왜 추방?" 트럼프정부 추궁 2025-12-12 05:58:23
매거지너 의원은 이후 걸프전 해군 참전용사라는 미주리주 출신 짐 브라운 씨를 방청석에서 일어서게 한 뒤 그의 아내가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해 48년간 살아왔음에도 4개월간 수감돼 추방 위기에 있다면서 가석방 등 조처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 놈 장관에게 "당신의 리더십에는 많은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해"…이재용 장남 좌우명 '화제' 2025-12-07 07:54:53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 때의 모습이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이 핫팩을 뜯는 모습과 이씨에게 덕담을 건네는 장면 등도 공유됐다. 이씨는 지난해 9월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뒤 학사사관후보생 139기로 입대했다. 그는 동기들의 추천을 받아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백악관, '마약선 생존자 제거 명령 보도' WP에 "미디어 범죄자" 2025-12-06 11:05:24
없는 거짓 보도를 통해 미국 장병의 명예를 훼손하고, 반미정서를 부추기려 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2차 공격은 마약 테러리스트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프랭크 브래들리 해군 제독의 명령에 따라 이뤄졌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다만 야당인 민주당은 생존자를 공격한 것은 전쟁범죄에...
삼성家 총출동한 날…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삼성물산 지분 넘겨받았다 2025-12-02 19:35:16
삼성전자 회장이 어머니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그룹 지주사 격인 삼성물산 지분을 전량 넘겨받는다. 삼성물산 최대주주인 이 회장의 지분율은 20%를 돌파하게 됐다. 삼성물산은 홍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전량(180만8577주·지분율 기준 1.06%)을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2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전문가들 "미군 2차 공격으로 선박 생존자 죽였다면 전쟁범죄" 2025-12-02 10:39:25
복무 경력이 있는 국제법학자 마이클 슈밋 해군전쟁대학 명예교수는 "물에 빠져 배를 붙잡고 있는 사람들을 죽여버리는 것이 적절한 행위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게 나로서는 상황이 어떻든 간에 상상이 가지 않는다"며 "명백하게 불법"이라고 AP통신에 설명했다. 그는 미국이 마약조직들과 무력충돌 상태라는 ...
"필승" 이재용 회장 장남 지호씨 해군 소위 임관 [HK영상] 2025-11-28 18:29:58
회장이 28일 장남 지호 씨의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의 어머니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과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해군은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식과...
"필승! 해군 소위 임관 신고합니다"…이재용 회장 "수고했다" 2025-11-28 18:09:09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 사관후보생 정복 소매의 계급장에 붙은 검은색 띠를 떼는 의식을 위해 단상에 앉아 있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이 회장의 모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연병장으로 내려갔다. 이 회장의 장남 이 소위는 지난 9월 15일 해군사관학교에 들어가 11주간 교육...
"필승" 이지호 늠름한 모습에…이재용·임세령 '엄빠미소' [영상] 2025-11-28 17:19:43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임관식이 28일 거행됐다. 이번 임관식이 유독 세간의 관심을 끈 이유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지호씨가 11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장교로 정식 임관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필승. 신고합니다. 사관후보생 이지호는 2025년 11월28일부로 해군 소위로 명 받았습니다. 이에...
이재용 장남 해군 소위 임관…삼성家 '총출동' 2025-11-28 17:12:24
명예관장을 향해 "해군 소위에 명 받았습니다. 필승"이라고 외쳤다. 이 회장은 아들 어깨를 툭 치며 격려를, 홍 명예관장은 포옹으로 소위 임관을 격려했다. 이후 임 부회장도 악수를 하며 아들의 임관을 축하했다. 이날 이지호 소위를 포함해 해군 75명, 해병대 14명 등 신임 장교 89명이 소위 계급을 달았다. 앞서 한국과...
"수고했어" 활짝 웃은 이재용…이지호 날렵해진 모습 눈길 2025-11-28 16:10:2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 씨의 해군 임관식에 삼성가는 물론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참석했다. 재계에 따르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는 이 회장의 모친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참석했다. 입영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