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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경제(국내 재계, 다보스포럼서 에너지·광물공급망…) 2026-01-15 15:20:06
교섭본부장이 19∼22일 일정으로 참석한다. 재계에서는 삼성, SK, 현대차그룹, LG 등 4대 그룹 총수들은 불참 가능성이 큰 가운데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등이 다보스포럼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화 회장은 철강, 이차전지 분야와 관련 업계...
국내 재계, 다보스포럼서 에너지·광물공급망 미래 논의 2026-01-15 15:06:35
교섭본부장이 19∼22일 일정으로 참석한다. 재계에서는 삼성, SK, 현대차그룹, LG 등 4대 그룹 총수들은 불참 가능성이 큰 가운데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등이 다보스포럼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화 회장은 철강, 이차전지 분야와 관련 업계...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2026-01-02 18:25:10
무교섭 타결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E1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1은 1996년부터 3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됐다.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은 "급변하는 에너지산업 환경 속에서 회사가 경영...
한중 FTA 10년, 흑자에서 적자로…'서비스·투자'로 새판 짠다 2025-12-28 06:30:01
위해 양국 간 소통도 지속하기로 했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오는 29∼30일 중국을 방문해 중국의 통상 수장과 만난다. 여 본부장은 지난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중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한중 FTA를 상품 위주 교역에서 잠재력이 높은 서비스 등 분야로 교역의 저변을 확대해...
코레일네트웍스 노사, 차년도 임금교섭 합의…임금 인상률 4% 이내 2025-12-15 14:32:15
“교섭 타결 후 노사가 함께 사회공헌에 동참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노사 상호 간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소통을 지속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전찬호 대표이사는 “5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교섭을 체결하여 노사 관계자를 비롯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또한...
'中과 갈등' 日, 판다 '무보유국'된다…"내달 마지막 2마리 반환" 2025-12-15 08:11:29
'中과 갈등' 日, 판다 '무보유국'된다…"내달 마지막 2마리 반환" 1972년 양국 수교 이후 첫 '판다 제로'…신규 대여 협상 난망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판다 2마리가 내년 1월 하순 중국에 반환된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도는...
기아 노사 임금협상 타결…5년 연속 무파업 2025-09-30 17:15:19
기아 노사가 5년 연속 무파업으로 단체교섭을 타결했다. 기아 노사는 30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총원 25,812명, 투표인원 21,356명, 투표인원 대비 찬성 15,601명 73.1%, 반대 5,710명 26.7%로 잠정합의안을 최종 가결시켰다. 지난 25일 기아 노사는 합의안을 통해 2026년까지 500명의 엔지니어(생산직) 신규채용,...
현대차 이어 기아도 올해 임금협상 타결 2025-09-30 17:02:00
무파업으로 단체교섭을 타결했다. 기아 노조는 '2025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73.1%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총 조합원 2만5812명 가운데 2만1356명이 투표에 참가해 투표인원 대비 찬성 1만5601명 73.1%, 반대 5710명 26.7%로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 기아 노사는 지난...
관세·임단협 난항에 부품사 파업까지…'내우외환' 車업계 2025-09-24 17:32:43
협력업체 노조들이 모기업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는 파업을 할 여지가 생겼고, 모기업인 현대모비스가 시범적으로 대상이 된 셈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현대차 수준의 성과급을 요구하는 자사 노조와도 임단협 협상에서도 타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 자동차업계가 이러한 내우외환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경...
"파업 단어만 들어도 가슴 철렁"…불안에 떤 서울대병원 환자들 2025-09-24 17:21:57
무서운지 울었다”고 했다. 박경득 의료연대본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많은 고통을 받은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면서도 “공공의료를 살리기 위해 파업에 돌입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의료과를 제외하고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필수의료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