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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두나무 가상자산사업자 면허 갱신 신고 수리(종합) 2025-12-23 13:49:03
지난 2월 두나무에 영업 일부 정지 3개월과 대표이사 문책 경고 등 제재를 통보했으나 두나무는 이에 불복해 취소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FIU는 제재심 등을 거쳐 지난 11월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 부과를 결정했다. 이어 과태료 처분 등 제재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사업자 갱신 신고가 1년 4개월 만에 수리됐...
李대통령 부정행위·무능한 인사 엄정한 문책 지시 2025-12-16 13:30:31
문책이 부족하고 지적하며 징계를 더 선명하고 투명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정치적 이유로 먼지 털기식 감사는 불가하다는 원칙을 세운 뒤 부처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보다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부처마다 자체 감사 기능 강화 지시와 부정기적 '랜덤'감찰을 통해...
李에 '北 억류자' 질문한 외신기자 "개인 안전 경고받았다" 2025-12-09 09:50:30
해당 질문을 던진 기자가 '개인 안전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고 주장한 데 대해선 "국제적 망신을 넘어 언론 자유를 흔드는 중대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낸 논평에서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에 대한 외신 기자 질문에 이 대통령이 처음 듣는다고 답한 장면은 그 자체로 국가...
이찬진, ELS 역대급 제재 "상징적"…"업비트 해킹 그냥 못 넘겨" 2025-12-01 15:00:01
'문책경고' 이상의 중징계도 함께 통보됐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소비자보호 상징성을 고려한 게 사실이지만 사후 구제 노력도 충분히 참작돼야 한다는 점을 유념하고 있다"며 제재 수위 균형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부연했다. 조 단위 과징금 통보로 은행 자본 건전성 및 '생산적 금융' 여력에 타격이...
'2019년 시위 악몽' 우려…中, '홍콩 화재' 반중행위 강력 경고(종합) 2025-11-30 14:07:41
화재' 반중행위 강력 경고(종합) '홍콩보안법'으로 출범한 국가안보공서 명의…허위정보 유포, 정부 비방 등 거론 '청원 활동' 1명 검거…"청원 명목으로 한 선동에 미혹되지 말라" 온라인에선 '홍콩의 중국화' 비판 견해도…학자 "양측 갈등으로 문제 봐선 안돼"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이준석 "李 대통령, 공무원들 범죄자 취급…중증 내로남불" 2025-11-17 10:00:57
발상은 등장할 수 없다"며 "역사는 이미 경고하고 있다. 닉슨 대통령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 소련과의 전략무기제한협정을 이뤄냈지만, 불법 도청과 사법 방해로 무너졌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언론 장악과 사법 왜곡으로 무너졌는데, 이 대통령은 이 두 사람의 몰락 방식을 동시에 따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FIU, 특금법 위반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역대 최대(종합2보) 2025-11-06 19:10:34
위반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과 이석우 대표이사 문책경고, 준법감시인 면직 등 직원 9명의 신분 제재 조치를 통보했다. 현장검사 결과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9개사와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4만4천948건)를 비롯한 고객확인의무 위반, 의심거래 보고의무 위반 등 약 957만건이 적발돼서다. 이후 두나무가 행정소송을...
금감원, 신한투자증권에 ‘기관경고’…발행어음 인가 청신호 2025-10-17 10:02:32
경고 수위의 제재를 통보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신한투자증권에 기관경고 처분을, 김상태 전 사장에게는 문책경고를 내리기로 했다. 이번 제재는 지난 2022년 발생한 내부 직원의 대규모 펀드 자금 횡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묻는 조치다. 다만 일각에서는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제재가 결정되면서...
[단독] 금감원, '1300억 손실' 신한證에 '기관경고'…발행어음 '청신호' 2025-10-16 10:53:00
전날 오후 사전통지서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에 '기관경고' 처분을, 김상태 전 사장에게는 '문책경고' 처분을 각각 통보했다. 현행법상 금융사에 대한 제재 수위는 기관주의, 기관경고,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록·인허가 취소 등으로 구분된다. 금융사 임원에 대한 제재 수위는 해임 권고, 직무 정지, 문책...
李, 전 부처에 "국정감사 적극 협조" 野 "민중기·김현지·봉욱 나와라" 2025-10-13 09:12:30
있었음에도 이유 없이 방치하는 경우 엄중히 문책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전년도 국감 지적사항을 조치하지 않은 경우도 예외 없이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며 "이와 함께 국감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나 조작, 음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소명할 것도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