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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2026-01-16 17:45:53
등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재와 박수근의 ‘농악’, 김환기의 ‘산울림’ 등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근현대미술 작품도 함께 출품됐다. 이번 행사의 근간에는 이 선대회장의 확고한 문화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선대회장은 2004년 리움미술관 개관식에서 당시 “비록 문화유산을 모으고 보존하는 일에 막대한...
'을지로 키즈' 김병섭…할머니 방의 자개장과 H빔으로 세계를 홀리다 2026-01-15 15:26:41
만든다. 문화재수리기능장 전문옥 장인이 작업한 장승에 금속 판형을 추가해 선반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확장된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전시장 중앙의 벤치와 벽면의 평면 작업이다. 서로 다른 재료를 결합한 이음새를 최대한 숨긴 작업과 달리 한옥의 기둥과 서까래를 활용한 벤치는 경첩과 나사못...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 취약계층 지원 2026-01-13 17:24:30
대신파이낸셜그룹(회장 이어룡·오른쪽)은 대신송촌문화재단을 통해 전남 나주시청과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9곳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나주시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 집중된다.
[천자칼럼] 호류지(法隆寺) 찾는 한·일 정상 2026-01-13 17:18:38
국보와 중요 문화재 수백 점을 간직한 일본 아스카시대의 ‘보물 창고’ 같은 곳이다. 그중 백제관음(구다라관음)이 이름부터 우리의 눈길을 끈다. 앙드레 말로가 “일본이 침몰해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이걸 택하겠다”고 했다던 걸작이다. 1997년 일본과 프랑스가 국보 1점씩을 교환 전시할 때 선정됐을 정도다. 당시...
김수근 설계 집 '인천시 우수건축자산 제1호' 선정 2026-01-13 14:40:23
iH(인천도시공사)가 문화재생사업으로 추진한 근대건축문화자산 ‘이음 1977’과 ‘백년이음’이 인천시 최초로 우수건축자산 제1호와 제2호로 등록됐다.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은 iH가 인천의 역사·건축·문화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뒤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공간으로 제공하는 문화재생사업이다....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2026-01-13 10:02:29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이사장 양홍석)은 전라남도 나주시청과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2026-01-13 09:59:35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전남 나주시청,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총 9곳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집중적으로 지원된다. 성금은 이어룡...
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종합) 2026-01-13 09:00:51
5종에 더해 지난해 뮷즈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신라 금관시리즈 2종(금관브로치, 금관이어링)을 판매한다. 또 세계 3대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최고급 빈티지 와인 '페트뤼스 2008'(880만원)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고 올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조니워커 블루...
故 안성기, 아들 생일 다음 날 떠났다…안다빈 "작품에 그리움 담을 것" 2026-01-12 17:19:13
장례는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졌다. 원로 배우 신영균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았고, 배창호 감독과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이 공동장례위원장으로 함께했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에는 서울...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2026-01-10 18:47:00
포옹을 했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중요무형문화재 나전장(제10호) 전수자인 김종민 장인이 만든 트로피를 받았다. 알카라스는 "처음 온 한국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아 집에 온 듯한 기분이었다"며 "신네르와 함께 시즌을 시작해서 기쁘다. 함께 최고의 시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