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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르엘', 2년 연속 '브랜드 명예의 전당' 수상 2026-01-23 09:42:58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등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2026-01-22 09:11:01
모리셋, 케니 로긴스 등이 이번에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앤서니 메이슨 CBS뉴스 문화 담당 기자는 "이들은 우리가 춤추고, 울며, 몸을 흔들 수 있는, 문자 그대로 우리 삶의 사운드트랙을 만들었다"고 평했다. 스위프트는 인기 팝스타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가장 유명한 작곡가이기도 하다. 역대 최초로 그래미...
크라운해태 임직원 국악공연 확대 2026-01-21 17:26:48
16회 열기로 했다.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고객들에게 전통음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에는 크라운해태 임직원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 지역 국악 영재들이 참여해 매달 한 차례 이상 무대에 오른다. 올해 첫 공연은 오는 28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어 2월...
임직원 국악공연 확대나선 크라운해태 2026-01-21 16:13:02
총 16회 열기로 했다.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고객들에게 전통음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에는 크라운해태 임직원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 지역 국악 영재들이 참여해 매달 한 차례 이상 무대에 오른다. 올해 첫 공연은 오는 28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어...
크라운해태 임직원 국악공연 확대…올해 중소도시까지 16곳서 2026-01-21 08:43:38
확대했다.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고객을 찾아 전통음악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것이다. 크라운해태 임직원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이 매달 한 차례 이상 지역 고객들과 전통음악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이 열리는 지역의 국악 영재들도 출연한다. 올해 '크라운해태 한음회' 첫...
민화에 담긴 조선의 '해학과 풍자'…K컬처 중심됐다 2026-01-20 18:08:28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덕분이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기름을 들이부었다. 작품 속 인기 캐릭터인 호랑이(더피)와 까치(수지)는 민화 장르인 까치호랑이 그림(호작도)에서 따온 것. 덕분에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상품 ‘까치호랑이 배지’는 박물관 최다 판매 상품...
서울 변두리에서 마주한 인상파의 걸작들 2026-01-20 14:18:31
소장품을 보여주는 자리다. 2020년 예술의전당에서도 같은 박물관의 소장품을 보여주는 비슷한 전시가 대규모로 열렸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당시에는 많은 국내 관객을 만나지 못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규모를 줄여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 원화 21점을 선보인다.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폴 세잔 등 국내에 잘...
누가 볼품없다 했나, 세계가 열광하는 민화를 만나다 2026-01-19 15:48:59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덕분이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기름을 들이부었다. 작품 속 인기 캐릭터인 호랑이(더피)와 까치(수지)는 민화 장르인 까치호랑이 그림(호작도)에서 따온 것. 덕분에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상품 ‘까치호랑이 배지’는 박물관 최다 판매 상품...
[오늘의 arte] 독자리뷰 : 뮤지컬 '캐빈' 2026-01-12 17:31:02
- 문화예술평론가·前 문체부 차관 용호성의 ‘아트 트랙’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 ‘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이 오는 29~3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슈트라우스의 ‘메타모르포젠’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센과...
올 발레 대전 '백조'로 시작해 '호두'로 끝난다 2026-01-11 16:31:41
인형’이 장식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2월 17일부터 30일까지, 국립발레단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2월 12일부터 27일까지 공연한다. 안무와 서사는 대비되지만, ‘호두까기 인형’은 클래식발레의 대중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연말 레퍼토리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