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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문체부 장관 표창…문화다양성 확산 공로 2026-01-14 09:51:03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권 확대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을 ‘미래 문화 창작자’로 육성 ▲다문화 사회 내 상호 존중 가치 확산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단체 부문에서 민간 재단으로는 CJ나눔재단이 최초 수상 사례다. CJ나눔재단은 문화 소외계층의 보편적 문화 향유권을 보호하는...
이지현 OCI미술관장,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2026-01-13 17:12:24
포항, 광양 등 전국 주요 사업장 인근의 주민들에게 문화, 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수도권 외 지역의 문화향유권 강화에도 노력해왔다. 이 관장은 "OCI미술관은 지난 15년간 100여 명의 젊은 작가를 발굴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신진 작가들에 대한 후원만큼은 멈추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편집HTML
대구시, 옛 도청후적지 글로벌 문화예술허브 조성에 역량 집중 2026-01-08 14:33:43
기획 전시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 향유 역량도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지역특화 콘텐츠와 산업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양질의 관광 서비스 제공으로 외래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의료·MICE산업·스포츠 등...
국중박 유료화, 문턱을 정하는 세계의 방식들 2025-12-22 16:39:22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상설전 무료 정책을 도입했다. 이 전환이 지금의 관람 생태계를 만들었다면, 반대로 지금의 관람 규모와 운영 부담은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운영 재원 확보라는 현실적 필요성이 제기되는 반면, “국가가 운영하는 대표 박물관의 접근권을 어디까지 보장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그것이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연간 600만명 찾는 국중박, 유료화해야 하나 2025-12-22 10:00:18
전시 수준도 높이자”는 주장과 “보편적인 문화 향유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도 지난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유료화 여부와 시점, 방식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박물관은 2008년부터 무료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찬성] 인기에 걸맞은 격 필요…입장료 재원으로 수준...
"젊은이들 왜 많냐"…유재석도 놀란 핫플, 국중박 인기 비결은? 2025-11-29 19:49:22
'그 비결이 뭐냐'고 묻는다"며 "세계 유명 박물관들도 젊은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잘 안 온다. 그런데 우리는 자발적으로 와서 전시도 보고 분장대회도 적극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화 향유의 민도가 올라갔다는 건 세계적인 모범이다. 외국에서도 그 비결을 연구한다"고...
"돈 내고 볼 때 됐다"…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추진 2025-10-28 17:04:22
‘문화유산은 공짜로 감상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 형성을 부추긴다는 이유도 있다. 2008년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를 전면 무료화했다. 유 관장은 지난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무료화 이후 다른 박물관에 가서 ‘국립중앙박물관은 무료인데...
"이젠 돈 내고 볼 때 됐다"…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본격 시동' 2025-10-28 13:42:51
‘문화유산은 공짜로 감상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 형성을 부추긴다는 이유도 있다. 2008년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를 전면 무료화했다. 유 관장은 지난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무료화 이후 다른 박물관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은 무료인데...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⑽ 한끼 음식에 다 담겼다 2025-10-28 07:00:03
음식으로 공동체의 정체성을 지켜내고, 문화를 향유하고, 자신들의 온기와 이야기를 담아낸다.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은별 박사 현 성균관대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 초빙교수, 고려대 언론학 박사(학위논문 '튀니지의 한류 팬덤 연구'), 한국외대 미디어외교센터...
음공협 "문화파트너였는데…국민체육진흥공단 일방적 행정 규탄" 2025-10-24 14:59:36
그동안 공단에 막대한 대관료를 납부하고 수많은 관객이 올림픽공원을 찾도록 하며 공단의 재정에 직접 기여해 왔지만, 정작 공연업계는 어떤 논의에도 참여하지 못했다"며 "공연산업은 국민의 문화 향유권과 직결된 영역인 만큼, 공단은 공연업계를 수익의 대상이 아닌 문화의 동반자로 존중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