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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자 가전 1위 LG전자 "B2B 시장서도 '톱3' 진입할 것" 2026-02-19 17:19:15
경쟁력과 디자인, 관리 용이성이란 세 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며 “현재 HS사업본부 매출의 10% 수준인 B2B 비중을 꾸준히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숙기에 접어든 가전 시장의 돌파구로 삼은 LG전자는 B2B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따라 빌더 전담 영업 조직은 물론 현지 물류 인프라에 투자하고, 전국 건설...
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2026-02-19 15:58:55
중심의 관리 방식을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지하 배관 누수 관리 시스템도 구축해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누수를 95% 이상의 정확도로 식별하고 있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약 13억원의 손실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며 “이...
택시 넘어 광고·물류로…데이터 기반 사업 확장하는 카카오모빌리티 2026-02-19 15:26:38
영역이 물류·배송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호출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이동 데이터와 배차 알고리즘을 배송에 접목해 ‘카카오 T 당일배송’을 운영하고 있다. 교통 혼잡도와 도로 상황, 평균 소요 시간을 실시간 분석해 배송지별 최적 동선을 산출하고, 관제 시스템으로 배송 흐름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월마트·더우인 고위층 잇단 방한…K뷰티·K푸드 '러브콜' 2026-02-19 14:35:50
중 일부를 ‘K-소비재 물류지원 데스크’로 지정하는 대책도 내놨다. 통관부터 역직구 특화 물류 서비스까지 지원해 배송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K-소비재는 문화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수출 품목 다변화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 세계 유통망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우리...
“로봇이 곧 공장 경쟁력”…전통 제조 중소·중견이 ‘피지컬 AI’에 배팅하는 이유 2026-02-19 10:30:37
물류 현장서 로봇과 대화, 파운드리 생산도 로봇이 공장에 들어온 뒤 남는 과제는 ‘운영’이다. 세나는 메시 통신·와이파이 인터콤 기술을 탑재한 자율이동로봇(AMR)으로 사업을 확장한 ‘작업그룹 통신(WGC)’을 내세웠다. 시끄러운 물류 현장에서도 작업자와 로봇이 실시간 음성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콘셉트다. 여기에...
LG, 美 가전 B2B '톱3' 눈앞…다음 먹거리는 데이터센터 2026-02-19 10:00:01
"소비자 시장에서 입증한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 관리 용이성이란 세 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며 "현재 HS사업본부 매출의 10% 수준인 B2B 비중을 꾸준히 늘려갈 것"이라고 했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빌더 전담 영업 조직은 물론 현지 물류 인프라에 과감하게 투자하기로 했다. 전국 건설 현장에 제품을 적시 공급하기...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수주 2026-02-19 09:55:37
등 물류 자동화 솔루션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한편 양주허브센터에는 OSR 셔틀, GTP 스테이션, ODS 등 글로벌 물류 자동화 업체 '크납'의 첨단 설비가 적용된다. OSR 셔틀은 업계 최고 수준인 5m/s 속도로 운행하는 초고속 셔틀이다. 최대 30kg 중량을 옮길 수 있다. GTP 스테이션은 셔틀에서 출고된 상품을...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아성다이소 양주센터 물류 자동화 수주 2026-02-19 09:32:18
관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DLS는 설계·엔지니어링 컨설팅을 비롯해 첨단 자동화 설비 공급,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구축, 유지보수 등 물류 자동화 설루션의 전 과정을 총괄할 예정이다. DLS가 자체 개발한 창고관리시스템(WMS), 창고제어시스템(WCS), 주문관리시스템(OMS)이 구축되고 초고속 물류 셔틀 478대가...
작년 연간 항공교통량 첫 100만대 넘어…코로나 전보다 20.4%↑ 2026-02-19 06:00:08
항공교통의 안정적 증가는 물류·관광·수출입 등 산업 전반과 국가 경제 활력 제고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항공교통 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하루 항공편만 2800대…항공 교통량 사상 첫 연간 100만대 돌파 2026-02-19 06:00:01
흐름 속에서 항공교통의 안정적 증가는 물류·관광·수출입 등 산업 전반과 국가 경제 활력 제고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항공교통 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