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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남미·인도 이어 호주와도 FTA 체결 급물살 2026-02-04 20:58:52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오는 15일 폐막하는 뮌헨안보회의 직후 나흘 간 호주를 찾아 호주와 FTA를 확정짓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호주 매체 더나이틀리는 전했다. EU 집행위원회 측은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의 일정은 아직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EU와 호주는 2018년 FTA 협상을 개시했으나, 호주가 EU에 쇠고기와...
"새 보안관이 왔다" 미국 부통령 뮌헨안보회의 불참 2026-01-16 23:12:52
"새 보안관이 왔다" 미국 부통령 뮌헨안보회의 불참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지난해 독일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유럽식 민주주의'를 꾸짖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올해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독일 매체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간 벨트는 내달 13∼15일 열리는 회의에 밴스...
유럽, '반유럽' 美부통령 그린란드 회담 등판에 불안 2026-01-15 19:39:44
뮌헨안보회의에서 극우 사상과 혐오 발언에 대한 유럽 각국의 규제를 강하게 비난하고, 이민정책을 강경하게 전환하라고 촉구하는 등 '훈계'를 쏟아내 유럽 정부들의 분노를 샀다. 그달 하순에는 미국과 광물협정을 체결하러 백악관에서 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미국에 고맙다고 말한 적이...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 2026-01-14 19:36:57
이번 회의에서 ″그린란드와 주변 해역의 방어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유럽의 약속이 있을 수 있으며 그린란드 자원에 대한 새로운 미국의 우선 접근권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럽외교관계협의외 공동 의장인 스웨덴의 전 총리인 칼 빌트는 “미국, 그린란드, 덴마크가 이번 회의에서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獨극우정당, 국제안보회의 최초 참가…美압력에 방화벽 흔들리나 2025-12-30 09:19:50
안보회의 최초 참가…美압력에 방화벽 흔들리나 밴스, 뮌헨안보회의 연설서 "獨정부, 표현자유 억압"…AfD 배제 비판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반(反)이민 정책을 내세워 극단주의 단체로 분류된 제1야당 독일대안당(AfD)에 대한 독일 정치권의 '방화벽'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아틀라스 시대 끝났다” 美의 고백…中 견제·동행 ‘투트랙’ 전략 선회[글로벌 현장] 2025-12-16 17:33:29
독일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해 “유럽 내 민주주의와 자유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러시아나 중국의 위협보다 심각하다”고 주장한 것의 연장선상에 있다. 프랑스 르몽드는 이것이 “유럽을 향한 (장례식) 추도사”라며 “(대서양 동맹의) 이혼 도장은 이미 찍혔고 재산분할 절차만...
나토 사무총장 "러 '조부모 시절' 규모로 유럽 침공 가능" 2025-12-12 01:50:41
이날 뮌헨안보회의(MSC) 주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러시아의 다음 목표는 우리"라며 "우리는 조부모와 증조부모가 겪은 규모의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20세기 초중반 유럽에서 벌어진 제 1·2차 세계대전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유럽 안보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3∼4년 안에 유럽 내...
트럼프 정부 '이민자 늘어나 유럽 문명 소멸' 주장에 '발칵'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07 18:18:45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해 "유럽 내 민주주의와 자유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면서 이것이 "러시아나 중국에 대한 위협보다 심각하다"고 주장한 것의 연장선상에 있다. 프랑스 르몽드지는 이것이 “유럽을 향한 (장례식) 추도사”라면서 “(대서양 동맹의) 이혼 도장은 이미 찍혔고 재산 분할 절차만 남았다”고 평가했다. EU...
독일 극우 AfD, 소속 의원 러시아 방문에 내홍 2025-11-14 19:55:56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화상으로 연결하고 뮌헨안보회의(MSC) 참석차 독일을 방문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만났다. 일간 빌트는 바이델이 크루팔라를 밀어내고 단독 대표 체제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바이델 대표의 친미 노선에는 AfD 정당해산이 본격 절차에 들어갈 경우 미국 공화당에 지원을 요청하려는 노림수도 ...
'정체불명 드론 잇딴 출몰' 벨기에, 영공 감시 강화키로 2025-11-07 02:37:52
안보회의 소집…연내 국가영공안보센터 출범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정체불명 드론의 연이은 출현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벨기에가 긴급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해 영공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벨기에 정부는 6일(현지시간) 국가안보회의를 개최해 최근 드론 출몰 사태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브뤼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