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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몸'을 얻은 AI…일상을 바꾼다 2026-01-12 10:01:02
지능 뛰어넘는 범용AI의 미래 '성큼' 1967년 가전제품 중심의 전시회로 시작한 미국 소비자가전쇼(CES)는 정보기술(IT) 산업의 발전을 맞아 첨단기술의 세계 최고 경연장이 됐습니다. 갈수록 전자 장비화하는 자동차 기업들도 참가하면서 규모가 더욱 커졌죠. 그런데 최근엔 인공지능(AI) 기술이 무대를 독차지하고...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2026-01-04 14:55:44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사진)은 임시정부청사가 있는 상하이시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며 이처럼 말했다. 당시 상하이시 정부는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임시정부청사를 포함한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임시정부청사 주변지역(약...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2026-01-04 09:52:51
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은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에서 한쩡 상하이...
'민간외교' 현대차, 임시정부 보존에 독립 유공자 지원까지 2026-01-04 09:18:54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 유공자 지원과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상하이 소재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민간외교'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 등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쩡 상하이...
정의선표 '수소 시대' 연다...현대차그룹, 글로벌 수소 경제 활성화 박차 2025-12-26 17:57:49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수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달 국내에서 개최된 글로벌 수소 행사인 ‘수소위원회 CEO 서밋’과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를 통해 수소 산업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소개하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번 수소위원회 CEO 서밋에는 글로벌 100개...
개관 1년 코엑스마곡, 서울 서부권 전시·과학기술 행사 중심지로 2025-12-08 15:55:55
비롯해 인쇄기계 자동차 건설기계 사무용품 재활기기 등 수많은 전시회가 열린다. 세계 유명 전시회 중 약 3분의 2가 독일에서 열린다. 하노버 뒤셀도르프 쾰른 베를린 뮌헨 등 주요도시에선 전시회가 줄을 잇는다. 전시면적이 넓을 뿐 아니라 수출과 고용창출 효과가 크다. 연간 독일 교역량의 20~30%가 전시회를 통해...
장재훈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2027년 선보일 것" 2025-12-04 18:00:29
대응하려면 재생에너지를 늘려야 합니다. 수소는 미래 에너지 전환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입니다.”(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겸 수소위원회 공동의장) 현대차그룹이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월드하이드로젠엑스포(WHE) 2025’에 참가해 수소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WHE 2025는 ...
수소 생태계 확장...현대차, 투자 이끈다 2025-12-04 17:54:10
현대차그룹이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이하 WHE 2025)'에 참가해 수소 기술을 소개하고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글로벌 수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등 현대차그룹 7개 사는 그룹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현대제철, 美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모형 첫 공개 2025-12-01 11:23:55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HE) 2025' 현대자동차그룹 부스에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 예정인 전기로 제철소 모형을 처음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현대제철은 미국 관세 위기 등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총 58억달러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립...
현대제철, 2029년 가동 미국 전기로 제철소 모형 첫선 2025-12-01 10:03:12
연구 개발 중인 미래 핵심 공정 기술 및 설비, 넷제로를 위한 비전을 확인하며 어떤 탄소 중립 전략을 펼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현대제철의 설명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엑스포를 통해 현대제철의 미래를 글로벌 무대에 알리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 탄소 중립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