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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오르는 줄 알았더니…4개월 만에 5억 뛰었다 '대반전' [돈앤톡] 2026-01-23 13:30:08
이르다고 말한다.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이 쌓여 있고 '똘똘한 한 채' 영향으로 수요가 수도권 핵심지로 집중돼서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수성범어W'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18억원에 손바뀜해 이 면적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KTX역 바로 앞인데 '이럴 줄은'…눈물의 '파격세일' 벌어진 동네 2026-01-22 16:49:09
KTX 동대구역 바로 앞이지만 미분양 물량이 남아 있다. 오는 4월 입주를 앞둔 동구의 ‘벤처밸리푸르지오’(540가구)도 비슷한 상황이다. 계약할 때 집값의 20% 이상을 깎아주거나 1년 후 집값이 내려가면 그만큼을 보상하는 책임 분양을 하는 단지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에서 미분양인 단지는 모두 할인 분양하고...
공급 절벽·경기 회복…울산 집값 상승률 1위 2026-01-21 16:33:15
울산의 입주 물량은 매년 3000가구대에 그친다. 2023년에 8800여 가구가 집들이한 걸 감안하면 당분간 수급 불균형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오는 배경이다. 학군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울산 내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남구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업계 관계자는 “울산에 미분양이 2000가구가 넘지만, 대부분 울주군 등...
전북 집값 20주째 상승…전주 완산·덕진구 '강세' 2026-01-21 10:55:14
물량은 2021년 2447가구, 2022년 2567가구에 그쳤다. 2023년에는 1369가구로 줄었고 2024년 245가구, 지난해 277가구로 급감했다. 앞으로 예정된 입주 물량을 모두 합쳐도 2028년까지 3년간 4494가구에 그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이마저도 2028년 입주하는 더샵라비온드(2226가구)가 절반을 차지한다. 전주의 미분양...
전국 청약 '찬바람' 부는데…서울만 '156대 1' 2026-01-20 10:23:20
지난해 11월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충남이 전월 대비 45.7%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충북(7.4%↑), 인천(5.1%↑), 세종(4.3%↑) 등도 증가했다. 반면 서울(1.8%↓), 경기(7.5%↓), 대전(9.3%↓), 울산(13.7%↓) 등은 미분양이 감소했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분양분석팀장은 "미분양 현황과 최근 아파트 청약 경쟁률로 볼...
아파트 청약경쟁률 양극화 심화…전국 6.9 대1 vs 서울 156대1 2026-01-20 09:09:14
확인된다. 11월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충남이 전월 대비 45.7%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충북(7.4%↑), 인천(5.1%↑), 세종(4.3%↑) 등도 증가했다. 반면 서울(1.8%↓), 경기(7.5%↓), 대전(9.3%↓), 울산(13.7%↓) 등은 미분양이 감소했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분양분석팀장은 "미분양 현황과 최근 아파트 청약 경쟁률로...
"이젠 국평 15억 비싼 게 아니래요"…무주택자들 '탈서울' 행렬 2026-01-19 08:49:14
중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곳들은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거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례로 김포 풍무역세권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558가구 모집에 9721건 접수로 1순위 평균 17.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광역시에서는 검단신도시 '인천검단호반써밋3차' 분양이 43.6대 1의...
집값 상승 지속·공급 부족에 주택사업자 경기전망 개선 2026-01-15 11:00:08
후 미분양 주택이 여전히 많은 상황 등을 고려하면 회복세가 비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주산연은 설명했다. 1월 전국 자금조달지수는 89.0으로 전월 대비 20.2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 및 지방 일부 선호지역을 중심으로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화해 금융 환경에 대한...
오피스텔 입주 물량, 16년 만에 최저치 2026-01-14 17:25:38
있다. 수도권에선 고급화를 추구한 고가 오피스텔이 미분양에 고전하고, 지방에선 아예 공급이 끊기다시피 했다. 시장에선 공급 위축으로 1인 가구 등 청년 수요자의 전·월세난이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 물량은 1만1909실에 그친다. 2010년(7482실) 이후 16년...
미분양 늘고 대출규제까지…경기 외곽 '청약 찬바람' 2026-01-14 17:00:06
미분양 적체가 계속되고 있다. 경기 평택시는 브레인시티 등지의 미분양 증가 여파로 작년 11월 기준 미분양 물량(3594가구)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 중 최대였다. 경기 양주시(2736가구) 김포시(1210가구) 의정부시(1102가구) 이천시(1015가구) 등은 모두 네 자릿수 미분양을 기록했다. 업계에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공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