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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부활 위해 뭉친 日 해운·조선사 2025-11-27 17:25:26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우선, 상선미쓰이, 가와사키기선 등 일본 해운 3사는 차세대 선박을 개발하기 위해 이마바리조선, 미쓰비시중공업과 협력하기로 했다. 해운회사들이 두 조선사가 출자한 선박 설계 회사 마일스에 출자하는 방식이다. 마일스 지분은 미쓰비시중공업이 51%, 이마바리조선이 49%를 보유했는데,...
日조선업 부활에 해운사도 협력…선박 설계사에 공동 출자 2025-11-26 21:07:29
상선미쓰이, 가와사키기선, 일본우선(NYK) 등 일본의 해운 3사가 조선사인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이 차세대 선박 개발을 위해 설립한 선박 설계사에 공동 출자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6일 보도했다. 출자 대상 회사는 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설계를...
日관세각료·美상무 추가 전화협의…日기업 35% "관세로 가격↑"(종합) 2025-06-29 16:36:25
꼽아 달라는 질문에는 '정책 불확실성'이 70.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수입품에 대한 과세 강화'(59.4%), '지정학 리스크 고조'(37.8%) 순이었다. 해운업체 상선미쓰이는 미국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워싱턴DC에 사무소를 신설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HD한국조선, 바람을 동력으로 쓴다 2025-06-17 18:12:50
돛보다는 배 위에 얹는 항공기 날개 형태에 가깝다. 국제해사기구(IMO)와 유럽연합(EU)이 해상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강화하자 친환경 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미쓰이상선, 스웨덴 왈레니우스마린 등 해외 업체들은 한발 앞서 풍력 추진 선박을 내놨다.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 크기다....
일본 해운사 미쓰이상선…풍력장치로 연료비 17%↓ 2025-06-08 18:30:02
일본 해운사 미쓰이상선은 2022년 ‘윈드챌린저’를 석탄 운반선(10만t형·사진) ‘마쓰카제마루’에 장착했다. 항해할 때 부는 바람을 배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추진력으로 바꿔주는 장치 덕분에 이 선박은 연료를 하루 최대 17% 절감할 수 있었다. 여기에 온실가스(GHG) 저감 효과가 검증되자 미쓰이상선은 이 장치를...
"日 ESG 경영 우수기업, 자체 인증·기술혁신·지역생태계 집중" 2025-06-04 11:00:01
매출 목표는 1조2천억엔이다. 해운사인 상선미쓰이는 날개형 풍력 보조 추진 시스템인 '윈드 챌린저'를 통해 선박의 추진력을 일부 풍력으로 전환하고 있다. 지난해 4월까지 18개월간 시범 항해에서 최대 17%의 연료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이 기술을 2030년까지 25척, 2035년까지 80척에 도입할 예정이다. 건설업체...
日해운업체, 中과 LNG선 신규계약 보류…"美규제에 韓에 발주" 2025-05-23 18:47:36
발주" 닛케이 "상선미쓰이, 미중 대립 속 中선박 증가 위험 판단"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하는 해운사 등에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일본 해운업체 상선미쓰이가 중국 조선업체 대상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신규 발주를 당분간 보류한다고...
"트럼프 관세에도 해운 수요 늘 것"…日컨선 ONE, 250억달러 투자 2025-03-04 18:08:28
190만TEU로 세계 6위다. 일본 해운 업체 닛폰유센, 상선미쓰이, 가와사키기선이 컨테이너선 사업을 통합해 2017년 설립했다. ONE은 자체 투자와 동시에 제휴도 한다. 지난달부터 세계 1위 업체인 스위스 MSC와 아시아 및 유럽을 잇는 항로에서 화물 공간을 서로 돌려쓰는 등 협업을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는 ONE이 적극...
"트럼프 관세에도 해운수요 늘 것"…日해운사 ONE, 36조원 투자 2025-03-04 08:57:59
= 일본 해운업체 닛폰유센, 상선미쓰이, 가와사키기선이 컨테이너선 사업 통합을 위해 설립한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NE)가 수요 증가에 대응해 향후 6년간 250억 달러(약 36조5천억원)를 투자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4일 보도했다. ONE는 신규 선박 건조, 인수·합병 등을 통해 수송 능력을 30%...
"日 대형 해운사들, 2031년 초까지 LNG선 47% 확충" 2025-01-05 18:50:19
구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용 분담을 고려해도 미쓰이상선은 5천억∼6천억엔(약 4조6천790억∼5조6천150억원), 닛폰유센과 가와사키기선은 각각 2천500억∼3천억엔(약 2조3천395억∼2조8천74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3월 기준으로 LNG운반선 수에서 미쓰이상선은 세계 1위이며 닛폰유센이 2위다. 3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