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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의원 뇌진탕…'뺑소니 의혹' CCTV 봤더니 2026-01-14 19:26:40
미조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7일 오후 5시 55분께 강서구의회 지하 주차장에서 동료 구의원 B씨를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B씨는 뇌진탕 등 증세를 보여 2주간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최근까지도 통원 치료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방미 통상본부장, 美강경파 의원에 '韓플랫폼 규제 입법' 설명 2026-01-13 08:56:48
라운드테이블도…美불만 진화 시도 향후 美조야 상·하원의원 면담 및 그리어 美무역대표 만남도 타진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을 방문 중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조야를 상대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 입법의 취지를 설명하며 '오해 불식'을...
러 외무 "美조치에 심각한 우려…베네수 전폭 지지" 2025-12-23 02:51:09
"美조치에 심각한 우려…베네수 전폭 지지"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이반 길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하고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압박 강화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 성명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종합) 2025-12-22 10:36:51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올해 4분기와 동일하게 ㎾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통보받았다"며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노력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한전의 부채를 개선하려면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지적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내년 1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2025-12-22 09:24:00
최대치인 +5원이 적용되고 있다. 한전은 연료비 조정요금을 현재 수준으로 동결한다.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등도 따로 손대지 않기로 하면서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된다. 한전 측은 "한전의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그나마 다행"…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 2025-12-22 08:18:43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등도 손대지 않기로 해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된다. 한전은 "내년 1분기 연료비 조정단가의 경우 한전의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올해 4분기와 동일하게 ㎾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통보받았다"며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2025-12-22 08:04:56
연료비 조정단가의 경우 한전의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올해 4분기와 동일하게 ㎾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통보받았다"며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노력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中에 구금 조선족 목사 가족, 美신문 기고 통해 부친 석방 호소 2025-11-04 10:02:15
WP 기고…"中지하교회, 불안의 거점 아냐" 美조야도 관심…루비오 국무장관 성명 이어 연방 상원서 결의안 발의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지난달 이뤄진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지하교회 단속 과정에서 구금된 조선족 목사의 딸이 미국 매체 기고를 통해 중국내 지하교회 지도자 23명의 석방을 촉구했다. 중국 내...
천년을 하루같이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0-17 00:16:25
꼽힙니다. 경남 남해 물건리에서 미조항까지 이어지는 약 30리 해안길. 두 마을의 첫 글자를 따서 물미해안이라고 합니다. 바닷가를 따라 부드럽게 휘어지는 곡선이 낭창낭창한 허리를 닮았지요. 그 길이 시작되는 초입, 독일마을에서 내려다보이는 곳에 물건방조어부림이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1.5㎞ 길이에 30m...
술 먹고 운전하다 '쾅'…현직 경찰병원장이었다 2025-10-11 19:58:51
사고를 낸 현직 경찰병원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음주운전 혐의로 경찰병원장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추석 연휴 기간 음주운전을 하다가 다른 차를 들이받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