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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 아워홈 인수한다…8천700억원에 지분 58% 확보(종합2보) 2025-02-11 18:36:30
미현 남매와 주식매매계약…한화호텔, 2천500억원 출자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차민지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8천700억원을 들여 아워홈 인수에 나선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아워홈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직계비속 2명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양수하는...
아워홈 ‘남매의 난’ 이제는 PEF의 시간… ‘우선매수권’이 변수 2024-06-04 09:45:23
경영권 매각 작업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미현 씨 측에 인수 의사와 구체적인 조건까지 전달한 PEF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매출 규모가 2조원에 달하는 국내 2위 단체급식업체인 아워홈은 2년 전 매각을 추진할 때도 글로벌 PEF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KKR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구 전 부회장과...
아워홈 '남매의 난' 장남·장녀 승리 2024-05-31 18:18:20
구미현 씨가 이 협약을 어겼기 때문이다. 아워홈 노조가 장남·장녀의 이사회 장악에 반발하고 있어 노사 갈등도 깊어질 전망이다. 노조는 이날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의 성장에는 관심이 없고 경영에 무지한 구미현, 이영열 부부는 사내이사에서 즉시 사퇴하고 대주주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전설리 기자...
결국 오빠 편에 선 장녀…구지은 아워홈 대표 물러난다 [종합] 2024-05-31 13:37:19
구지은 부회장은 경영권 방어에 힘썼으나 미현 씨가 마음을 돌리지 않아 이사회를 떠나게 됐다. 아워홈은 3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구본성 전 부회장 측이 상정한 구재모 씨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통과시켰다. 지난달 열린 주총에서 선임된 미현 씨와 그의 남편인 이영열 전 한양대 의대 교수까지...
쫓겨난 오빠 돌아오나…아워홈 '남매의 난' 주총서 표대결 2024-05-31 10:25:49
아워홈은 지난달 열린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미현씨와 그의 남편인 이영열 전 한양대 의대 교수 2명만 선임해 이날 추가로 사내이사를 선임한다. 지난달 주총에서 구 전 부회장은 미현씨와 손잡고 구 부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선임안을 부결시킨 바 있다. 구 부회장을 비롯한 기존 사내이사 임기는 당장 다음달 3일까지다....
구지은 반격…"아워홈 자사주 매입" 2024-05-16 18:13:41
지분을 사주겠다”는 당근책을 내밀어 구 전 부회장과 미현씨의 연대를 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구 부회장 측은 오는 31일 예정된 아워홈 임시 주주총회에 자사주 매입 안건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아워홈의 배당 가능 이익인 5331억원을 활용해 1년 내에 1401만9520주(전체 지분의...
[단독] 아워홈 구지은, 경영권 분쟁 '마지막 반격 카드' 꺼냈다 2024-05-16 15:16:42
반격 카드를 꺼냈다. 회사가 자사주 매입을 통해 미현 씨의 지분을 사주겠다는 방안이다.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미현 씨의 연대에 끊어버리고 다시 경영권을 쥐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구 전 부회장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뭍밑에서 접촉하며 제 3자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지은 부회장, '자...
아워홈, 31일 임시주총 개최… 이사회 장악나선 구본성·구미현 2024-05-14 18:22:55
부결시켰다. 이와 동시에 미현 씨와 그의 남편인 이영열 전 한양대 의대 교수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 이번 임시 주총의 안건으로는 구 전 부회장의 장남 구재모 씨와 아워홈 중국남경법인장을 지낸 황광일 씨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구본성 전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건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독] "경영보다 돈"…아워홈 매각 손잡은 남매 2024-04-19 18:28:18
장녀 구미현 씨가 여동생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에게 등을 돌린 건 오빠인 구본성 전 부회장이 제시한 지분 현금화 계획에 동조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장남과 장녀가 손잡고 매출 2조원에 이르는 아워홈 경영권 매각에 나서겠다는 의미다. 국내 2위 단체급식업체 아워홈이 이른 시일 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올 것으로...
아워홈, 작년 매출 1조9천835억원·영업이익 943억원 '사상최고' 2024-04-19 17:21:11
구미현씨는 주주 배당금 등 문제로 동생과 대립해오다가 이번 주총에서도 다시 오빠 편에 섰다. 아워홈은 사내이사 최소 3인을 채우기 위해 다음 달쯤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를 추가로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주주총회에서는 구미현씨와 구씨의 남편 이영렬 전 한양대 의대 교수만 사내이사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