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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2026-02-01 15:01:52
여성(1.67명), 미혼 남성(1.54명), 미혼 여성(0.91명) 순으로 나타났다. 출산 의향이 없거나 망설인다고 답한 이들은 그 이유로 대부분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 집단별로 보면 미혼 여성 집단에서만 '태어난 자녀가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아울러 이번 조사에는 결혼에...
[서미숙의 집수다] 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공정성…재도개선 요구 커진다 2026-02-01 11:03:13
것처럼 서류를 제출해 부산의 공공분양주택에 '한부모 가족' 조건으로 당첨된 A씨를 부정청약 의심자로 간주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사실은 A씨가 부인 B씨와 혼인을 하고 한 아파트에 살면서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위장 미혼' 형태로 부정청약을 했다. 그러나 이는 서류 검수 과정에서 파악한...
"비용 부담되지만"…결혼·출산 의향 '상승' 2026-02-01 08:13:11
통한 정신적 성장'(93.6%), '자녀 성장의 기쁨'(81.3%)에도 대다수가 공감했다. 부모가 되기 위해 중요한 조건으로는 '안정적인 관계'(91.1%)가 가장 많이 꼽혔고, 이어 '책임을 나눌 배우자의 존재'(88.2%), '일·양육 병행 가능성'(82.2%) 순이었다. '좋은 경제적 여건'도...
"요리대회 우승 스타 셰프 사망…유산은 '자식 버린 아빠'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30 12:00:01
한 부와 명예를 얻은 B는 지방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2025년 1월 1일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B가 미혼이고 상속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했다면, 그의 재산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우리 민법은 상속인을 직계비속(자녀), 직계존속(부모), 형제자매, 4촌 이내의 방계혈족 순으로 정하고 있다....
농협금융, 한부모가족에 기부금 전달 2026-01-27 17:21:10
농협금융은 미혼모 보호 시설인 애란원에서 ‘한부모 가족과 따뜻한 동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왼쪽)은 이숙영 애란원 원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위기 임산부·미혼 모자(母子) 등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 가족의...
"이혜훈, 장관 욕심에 정치생명 잃고 아파트도…" 개혁신당 맹공 2026-01-27 15:43:17
노리고 결혼한 장남을 미혼자녀 동거인으로 등록한 지점에 대해선 "변명도 궁색하지만 국토부가 본격 조사에 들어가면 건강보험공단에 조회 '장남이 진료받은 병원 위치가 주거지 근처냐' 등을 다 확인한다"며 "이런 과정을 통해 부모와 실질적으로 함께 살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청약이 취소된다"고 덧붙였다....
김구라, 딸 영유 '月 180만원'에 모친과 다툼…"내가 돈이 없냐고" 2026-01-26 17:23:27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의 한 영상에서, 시청자가 보낸 사연을 소개하던 중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사연은 미혼이라는 이유로 아버지가 내 집 마련을 반대하고 있다는 30대 남성의 고민이었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의 어머니와 있었던 일을 예로 들었다. 그는 "어머니가 1939년생이신데, 막내딸이 지...
'원펜타스 부정 청약이 결정타' 이혜훈 국민 역린 건드렸나 2026-01-26 10:45:57
통해 탄생한 래미안 원펜타스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돼 관심을 받은 이른바 '40억 로또' 아파트로 통한다. 청약 신청 당시 이 후보자 장남은 이미 용산 전셋집에서 따로 살고 있었는데, 부모의 주소지로 세대원으로 등록해 부양가족 점수를 받았다는 것이다. 천...
"다 합쳐봤자 천하람 한 명만 못 해" 시험대 오른 국민의힘 2026-01-23 14:11:30
왜 부모 주소지로 유지했냐"고 강도높에 압박했다. 청문회에 앞서 방송된 KBS1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김준일 평론가는 "국민의힘 다 합쳐봤자 천하람 한 명만 못하다"면서 "천 의원이 청약하는 거 가점 올려치기, 위장 미혼 의혹도 제기했고 비망록도 가지고 있다"고 거론했다. 김 평론가는 "도대체 국민의힘은...
이젠 '두 채 전략'?…세금 줄이고 기회 잡는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6-01-18 18:27:01
한 가구(미혼 부모 포함)가 출산일로부터 5년 이내에,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1가구 1주택(주택 취득 후 3개월 이내 1가구 1주택이 되는 경우도 포함), 주택 취득 후 3개월 이내 자녀와 함께 전입 및 실거주를 시작하는 경우 적용된다. 취득 후에는 3년간 실거주하여야 하고 3년 미만 처분, 증여, 임대 시에는 감면 세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