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자지구·이스라엘에 폭풍·홍수…10여명 사망(종합) 2025-12-13 03:28:00
또 가옥 15채가 붕괴했다. 현지 주민들은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라히아에서 민가가 무너져 6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가자시티에서는 어린이 3명이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숨지는 일도 있었다. 난민촌 텐트 붕괴와 침수 등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난민촌에 거주하는 여성 하야 움이야드는 "겨울철이...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 수익성 1위...지역 주민과 수익도 공유 2025-12-03 06:00:37
1km 내에는 민가가 별로 없지만, 처음 1단계 사업을 할 때 인근 주민들은 산에 풍력발전단지가 생기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였다. 소음 발생이나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해서다. 그러다 사업에 강원도가 먼저 들어오고, 태백시가 합류하면서 주민들은 국가가 추진하는 사업에 믿음을 갖게 되었다. 1단계 성공으로 2단계는 조금...
러 "도네츠크서 우크라 특수부대 전멸…포위된 병력 항복"(종합) 2025-11-01 23:24:15
뱌체슬라우 크레벤코는 "동료들과 민가에서 방어선을 구축하려고 했지만 저항에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지휘관이 우리를 버렸다"고 말했다고 러시아 국방부는 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포크로우스크 일부 구역에서 공격 병력의 규모를 늘리는 등 상황이 개선됐다면서도 상황이 어렵고 역동적이라고 인정했다고 로이터...
'태풍 강타' 대만, 인명피해에 정치권 '네탓 공방' 가열 2025-09-26 16:20:38
계속되고 있다. 한편,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재난 복구작업에 군을 동원했다. 라이 총통은 지난 25일 국군에 민가에 들어가 복구작업을 도울 것을 지시하면서 "재난 구호를 전투로 생각하고 재해 지역을 전력으로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7월 태풍 피해 때 그는 모든 것을 국군에 의존할 수 없다면서 선을 그은 바...
육군 17사단, 폭우 피해 인천·김포에 병력·장비 투입…수해 복구 '구슬땀' 2025-08-16 16:14:23
수해 복구 지원을 진행 중이다. 장병들은 연이은 휴무에도 불구하고 현장으로 달려가 주민 불편 해소와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공장·상가로 밀려든 토사를 퍼내고 침수된 민가와 도로를 정리했으며, 무너진 옹벽 잔해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단은 다음 주에도 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단...
이스라엘 "이란, 집속탄 장착 탄도미사일로 공격" 2025-06-19 23:22:32
집속탄 미사일인 것으로 확인했다. 집속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수십∼수백개의 새끼 폭탄이 들어있다가 어느 순간 퍼지면서 목표지점 일대에 한꺼번에 피해를 주는 무기로 살상력이 커 비인도적이라는 비난을 받는다. 이날 이란이 사용한 집속탄 탄두는 지상 약 7㎞ 상공에서 약 20개의 새끼 폭탄으로 쪼개져 약 8㎞ 반경...
이스라엘 "이란, 집속탄 장착 탄도미사일로 공격" 2025-06-19 23:08:14
지역에 흩뿌려지는 방식이라고 이스라엘군은 분석했다. 이 새끼 폭탄 중 하나가 이스라엘 텔아비브 부근 아조르 지역의 민가를 덮쳐 소형 로켓에 맞먹는 피해를 줬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에만 이란에서 탄도미사일 약 20기가 날아온 것으로 파악했고, 이로 인해 이스라엘...
삼육대학교, 공동체 삶 실천 '삼육대 봉사대'…안동 산불 피해지역 복구활동 2025-05-19 16:07:58
숙식을 자급자족했다. 숙소는 지역교회, 민가, 숙박업소에 분산해 머물렀고, 세면은 대중목욕탕을 단체로 이용했다. 식사는 인근 교회 성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제공했다. 문현민 학생(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은 “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함께 힘을 모으는 분위기 덕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며 “작은 힘이나...
중대본 "4월까지 건조한 날씨…추가 대형산불 우려" 주의 당부 2025-03-28 10:03:56
은 우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경찰, 지자체가 함께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민 대피소 생활이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공공기관 연수시설 등을 임시거주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장기적으로는 주택 신축 또는 재건이 완료될 때까지 이재민에게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을...
꺼진 불씨 되살리는 건조한 강풍…안동까지 덮쳤다 2025-03-24 23:40:58
북의성~동안동나들목 구간은 양방향 통행이 차단됐다. 소방당국은 산불이 민가로 확산하지 않도록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6명 등 15명이다. 이 중 9명은 산불진화대원, 5명은 공무원(소방 포함), 1명은 주민이다. 건물 134채가 불에 탔으며 피해 건물 중 77채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