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획처·중장기전략위 "경제구조 제로섬 아닌 지속성장 돼야" 2026-01-16 11:55:03
수 있는 보수·인사 체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민간 위원들은 기업 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노동 유연성을 높이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기업 이전과 정주 패키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부는 이달 말 위원회 전체회의 등을 거쳐 중장기 전략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chaewon@yna.co.kr (끝)...
동원개발, 민간공원 특례사업 ‘더파크 비스타동원’ 선봬 2026-01-16 11:02:00
동원개발이 서부산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더파크 비스타동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85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T㎡는 오픈형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돼 탁 트인 조망과 사상공원의 자연을 한층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사상공원은...
아이도트 ‘써비레이’, 멕시코·칠레서 민간 병원 중심 실증 착수 2026-01-16 09:50:39
민간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실증을 진행하고, 몬테레이(Monterrey), 과달라하라(Guadalajara) 등 주요 대도시 권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칠레는 산티아고(Santiago)를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다. 양국 모두 접근성이 떨어지는 주변 지역까지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트럼프 '꿈의 군대' 구상에…한달새 주가 60% 폭등한 회사 [핫픽!해외주식] 2026-01-16 09:32:28
철저한 B2G 사업구조다. 이처럼 민간에 알려지지 않은 B2G 기업 주가가 폭등한 배경에는 미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 개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이후 공격적인 군 현대화 및 국방비 확대를 외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릴 자격이 있었던 ‘꿈의 군대’를 구축하겠다”며 2027...
대구시, 다낭시와 관광·ODA·ICT·투자협력 2026-01-16 08:19:04
미래 신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민간 기업 차원의 교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대구·다낭 현지 기업 간 교류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교류센터’ 조성에 협력하고, 공동 R&D 및 프로젝트 추진, ICT 전공 학생 간 인적 교류 프로그램도 활 성화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상호 투자유치와 기업...
美, 대만에 먼저 반도체관세 면제조건 제시…韓은 앞으로 협상 2026-01-16 07:54:53
아니다. 한국 민간의 투자는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텍사스주 테일러에 17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계획을 수정해 대미 투자 규모를 총 370억달러로 확대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주에 38억7천만달러를 투입해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이 한국의 이런...
러, 우크라 항만·에너지 시설 또 연쇄 타격 2026-01-16 02:09:05
표적이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의 탄도 미사일이 오데사 지역의 한 항만을 타격해 1명이 다치고 컨테이너 3개가 파손됐다. 지난 9일과 12일에도 오데사항을 오가는 민간 선박이 잇달아 공습 표적이 됐다. 우크라이나의 해상 물류를 마비시켜 돈줄을 조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rock@yna.co.kr...
'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2026-01-15 22:52:24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력 차단이 반복되고 있다. 민간전력 업체 DTEK 측은 "전기가 다시 들어오는 순간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씻고 요리하기 위해 한꺼번에 전기를 켜면서 전력 시스템이 다시 멈춰 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정전 사태는 지난 4년 전쟁 중 가장 길고 범위도 넓다는 게 시 당국의 설명이다. 전력·난방...
李 "문화·예술 지원 부족…추경해서라도 살려야" 2026-01-15 21:57:58
증가와 민간 투자가 절실하다고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화 예술계가 거의 방치되고 있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K 컬처의 토대를 더 키워내야 한다고 피력했다"고 전했다. 다만 문화 예술 지원을 위한 재정 확보가 추경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문화예술 관련 예산이 전체의 1.28%로...
이재명 대통령 "추경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 살려야" 2026-01-15 19:46:22
“민간 투자라든가 혹은 추경을 통해서라도 지원을 더 해야 하지 않겠냐는 (대통령의) 말씀이 있었다”고 전했다. 문화예술 지원 확대만을 위한 추경 편성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가재정법은 추경 편성 요건을 전쟁이나 대규모 재해, 경기 침체, 대량 실업 등으로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