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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북한탄약 수송 의심' 러시아 선박 수색 2025-12-22 09:08:25
볼린 스웨덴 민방위부 장관은 "이번 조사는 선박 승무원의 협조 아래 진행됐다"며 "정부는 관련 기관과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며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STV는 이번 일이 "유럽연합(EU)에서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활동과 러시아의 불법 무기 운송을 겨냥한 광범위한 활동의 일환"이라며 "해상 불법 활동에 대해...
하마스 송환 시신, 태국인 인질로 확인…1구 남아 2025-12-04 19:07:30
가자지구 민방위국에 따르면 전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하마스가 통제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2023년 10월 전쟁 발발 이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숨진 팔레스타인인이 7만117명이라고 집계했다. 지난 10월 10일 휴전 발효 이후에도...
디마이너스원,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포함 6관왕 수상 2025-12-03 15:09:59
2020년부터 진행해온 '배민방학도시락‘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어린이날을 맞아 배달이 닿지 않는 지역의 아이들에게 배달음식을 직접 주문하고 먹어보는 첫 경험을 선물하는 캠페인이다. 인기 배달음식 브랜드들과 함께 협업해 아이들의 식문화 경험의 다양성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 내었으며, 그 결과 올해...
18명 사망자 낸 '슈퍼태풍'…내일 대만 상륙 2025-11-11 20:47:13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방위청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북부 루손섬에 상륙한 풍웡으로 중부 누에바비스카야주와 칼링가주에서 산사태가 여러 차례 발생해 5명이 숨졌다. 구조대원들은 산사태로 인한 도로 유실 등으로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으며 구조와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 전력, 통신 복구는...
필리핀, 슈퍼태풍 풍웡 사망자 18명으로 늘어 2025-11-11 20:32:21
18명으로 늘었다.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방위청은 풍웡이 몰고 온 홍수, 산사태 등으로 지금까지 최소 18명이 숨지고 10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밤 필리핀 북부 루손섬을 강타한 풍웡으로 루손섬 중부 누에바비스카야주와 칼링가주에서 산사태가 여러 건 발생, 5명이 숨졌다. 구조대원들은...
필리핀 323명 사망·실종 낸 태풍 갈매기, 베트남서도 인명피해 2025-11-07 16:08:25
필리핀 민방위청은 지난 5일 필리핀을 덮친 갈매기에 따른 인명피해가 최소 188명 사망·135명 실종으로 불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국가 재난 사태를 선포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은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jhpark@yna.co.kr '시속 180km' 태풍 '갈매기' 필리핀...
태풍 '갈매기'가 할퀴고 간 필리핀…260여 명 사망·실종 2025-11-06 19:02:40
따르면 필리핀 민방위청은 이날 태풍 영향으로 홍수 등이 발생해 사망 및 실종자가 대거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부는 지난 9월 30일 발생한 강진의 피해 복구 작업을 하던 중 태풍이 덮쳐 피해컸다. AFP는 세부에서만 71명이 사망하고 65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또 세부와 인접한 네그로스 섬에는 칸라온 화산에 쌓인...
태풍 갈매기로 필리핀서 260여명 사망·실종…국가재난사태 선포 2025-11-06 15:57:17
국가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6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방위청은 갈매기가 몰고 온 홍수 등으로 최소 114명이 숨지고 127명이 실종 상태라고 발표했다. 여기에 중부 세부주 당국이 추가로 발표한 사망자 28명을 더하면 사망자는 모두 142명에 이른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가장 피해가 큰 세부주에서는 최소 71명이 대부분...
배민, 세계식량의날 맞아 1만5천원 기부하면 1만원 쿠폰 증정 2025-10-16 09:12:16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증정한다. 배민은 지난 2020년부터 '배민방학도시락'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 식사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시락과 배민 식사권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도시락 16만개를 기부하고 18억원을 후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집 가(家)’·‘문 차는’ MZ 공무원 밈 패러디..경주시, 추석 릴스 100만 회 돌파 2025-10-12 10:10:27
시민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주시가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유쾌하게 소통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연자들이 착용한 녹청색 신형 민방위복과 문을 차는 장면에 대해 일부 논란이 제기됐으나, 경주시는 “민방위복은 별도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복장을 활용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