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대통령, 설 맞아 '집밥 세트'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2026-02-04 10:56:34
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다. 여기에 민주유공자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새롭게 포함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 및 그 가족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더욱 분명히 했다고 청와대는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선물에 동봉한 연하장을 통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가족과 따뜻한 한끼"…李대통령 '설 선물' 발송 2026-02-04 10:50:11
특히 올해는 민주유공자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새롭게 포함해, 국가에 헌신한 이들과 그 가족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더욱 분명히 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선물에 동봉한 연하장에서 "온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드릴 수...
李 대통령, 설 선물세트에 '5극 3특' 지방 발전 의지 담아 2026-02-04 10:37:10
△민주 유공자 배우자 △참전 유공자 배우자 등이다. 민주 유공자와 참전 유공자 배우자는 이번에 선물 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선물은 그릇·수저 세트와 집밥 재료로 구성됐다. 집밥 재료에는 쌀과 잡곡, 떡국떡, 매생이·표고채·전통 간장이 들어갔다. 청와대는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연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 파산·회생 소송비용 지원받는다 2026-01-28 16:33:59
따른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보훈보상대상자 가운데 상이등급 판정자,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5·18 민주유공자 관련 법에 따른 장애등급 판정자 등이 주요 지원 대상이었다. 이번 예규 개정으로 여기에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새롭게 포함됐다. 소송구조 결정을 받은 소상공인은 개인파산·면책 및...
李 대통령 "방산 진입장벽 낮춰 스타트업에도 기회 줘야" 2025-12-18 19:38:32
책임이 있는 박 대령을 유공자로 인정하면 안 된다’고 반발하자 이 대통령은 등록 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 서울 용산 효창운동장 철거와 국립공원화 검토를 지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효창공원 관중석을 철거하고 주민 체육시설을 설치하면 지역 주민도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국회에서...
李 대통령 "4·3 유족 분개…박진경 대령 유공자 취소방법 찾아보자" 2025-12-18 17:44:11
박 대령을 유공자로 인정하면 안 된다’고 반발하자 이 대통령이 등록 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 서울 용산에 있는 효창운동장을 철거하고 국립공원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효창공원 관중석을 철거하고 주민 체육시설을 설치하면 지역 주민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李정부 첫 예산 728조…55조 늘린 '확장재정' 2025-12-03 00:02:27
유공자 참전 명예수당, 국가장학금 지원 등도 늘렸다. 총지출 규모는 728조원으로 정부안과 같다. 이번 예산 합의는 5년 만에 법정 시한(12월 2일)을 준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야가 공방을 벌여 법정 시한을 넘기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정치권은 신속한 예산 처리를 위해 2012년 국회선진화법을...
728조 예산안 통과…'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 2025-12-03 00:00:02
규모는 정부 원안인 728조원이 유지됐다. 민주당이 주장한 부분 중에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AI 모빌리티 실증사업 등 예산이, 국민의힘이 요구한 부분 중에선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 지원, 국가장학금 지원, 보훈유공자 참전명예수당 지원 등 예산이 증액됐다. 지역사랑상...
'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AI 사업은 일부 감액 2025-12-02 17:50:49
규모는 정부 원안인 728조원이 유지됐다. 민주당이 주장한 부분 중에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AI 모빌리티 실증사업 등 예산이, 국민의힘이 요구한 부분 중에선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 지원, 국가장학금 지원, 보훈유공자 참전명예수당 등 예산이 증액됐다. 지역사랑상품권 발...
여야, 예산안 디데이 당일에 합의…지역사랑상품권 등 유지 2025-12-02 09:38:26
△국가장학금 △보훈유공자 참전명예수당 관련 예산을 증액하기로 했다. 여야의 합의대로 이날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이는 5년 만의 법정시한 준수 사례가 된다. 예결위 여당 간사인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총지출을 감액한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