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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타이어에 마약 은닉…정부 사업 악용해 대마 재배 2026-03-04 18:29:51
용기나 분말커피 제품, 과자봉지에 숨긴 밀수범부터 철재 아기용 침대 프레임 속에 숨긴 사례까지 적발됐다. 마약합수본은 100일간 3개의 밀수조직을 적발했고, 밀수범 등 15명을 구속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마 재배 사범 중에는 정부 지원 사업을 악용한 사례도 있었다. 중학교 동창 관계인 B씨(36) 등 2명은 2024년 1월...
'필리핀 수용시설서 도주' 한국인 마약밀수범, 2개월만에 체포 2026-02-27 19:08:42
'필리핀 수용시설서 도주' 한국인 마약밀수범, 2개월만에 체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난해 11월 마약 밀수 혐의로 필리핀에서 체포됐다가 지난달 현지 이민국 수용시설에서 도주한 한국인 남성이 2개월 만에 붙잡혔다. 필리핀 국가수사국(NBI)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마약 밀수 혐의로...
'세관 마약 의혹' 무혐의 종결…"백해룡, 답정너 수사로 혼란" 2026-02-26 17:48:19
밀수범 진술을 배제하고 허위 진술에 의존하는 식으로 위법 수사를 했다”며 “확증편향에 빠진 ‘답정너’식 수사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했다”고 비판했다. 경찰에는 백 경정 징계를 요청했다. 수사기관이 특정인을 겨냥해 공식 의견을 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백 경정은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근무 중이다....
시청 공무원이 '마약 운반책'…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 2026-02-25 17:47:11
구속기소 했다. 이들 조직은 경기남부 일대에서 주로 범행했으며 A씨도 이 조직에서 활동하다 적발됐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생활고가 있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약합수본은 이 사건 밀수범도 구속해 조사 중이며, 조만간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또 마약 판매상 등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도...
中 "해저케이블 훼손 선박,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2025-12-24 18:02:13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대만, 밀수 범죄 묵인하고 정치적 조작"…대만 "국경 초월한 탄압"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 당국이 올해 2월 대만 해저 케이블 훼손 사건과 관련된 선박을 대만인 밀수범들이 통제했던 것이라고 주장하며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에 나섰다. 대만 당국은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中수출통제 광물' 안티몬 가격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2025-12-18 15:28:46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中 수출 줄이자 해외가격 급등…美, 85% 수입에 의존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의 '전략 광물' 수출 통제로 일부 물자의 해외 거래 가격이 급등하고 밀수까지 벌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원이 밀수범에 중형을 내렸다. 1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남부 선전시...
임은정 "이재명 대통령의 관세청 질타, 수사 결과와 무관치 않을 것" 2025-12-14 14:02:52
밀수범을 적발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불안해하는 국민이 이렇게나 많으니 관세청의 적정한 조치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지검장의 발언은 무혐의 처분에 대한 백해룡 경정과 여권 지지자 일부의 반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검찰 수사 결과는 정당한 만큼 반발 여론을 잠재우는 것은...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밀수범들이 말레이시아어로 백 경정 등 경찰 앞에서 거짓말을 거침없이 모의하는 게 영상으로 찍혀 있으니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백 경정은 "마약 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았다"는 임 지검장의 언급을 겨냥해 "경찰이 속아 넘어갔다고 보는 건 어리석은 자들이거나 의도를 갖고 왜곡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은정, 백해룡에 "추측과 사실 구분해야"…경찰, 허위 증언에 놀아났나 2025-12-10 00:43:32
중 이미 오락가락했으며, 마약 밀수범들이 말레이시아어로 백 경정님 등 경찰 앞에서 거짓말을 거침없이 모의하는 게 영상으로 찍혀 있으니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임 지검장은 "마약 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아 경찰 수사 타깃이 사실상 마약 밀수 조직에서 세관 직원들로 전환됐고, 마약 수사의 한 축인 세관...
마약 밀수에 연루 의혹…세관 직원 무혐의 처분 2025-12-09 17:50:29
밀수범들이 말레이시아어로 여러 차례 허위 진술을 종용하는 장면이 확인됐고, 합수단 조사에서 세관 직원의 도움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실토했다”며 무혐의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합수단은 이에 대해 “경찰이 밀수범들의 허위 진술을 믿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지적했다. 합수단은 또 경찰·관세청 지휘부 등이 외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