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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저케이블 훼손 선박,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2025-12-24 18:02:13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대만, 밀수 범죄 묵인하고 정치적 조작"…대만 "국경 초월한 탄압"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 당국이 올해 2월 대만 해저 케이블 훼손 사건과 관련된 선박을 대만인 밀수범들이 통제했던 것이라고 주장하며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에 나섰다. 대만 당국은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中수출통제 광물' 안티몬 가격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2025-12-18 15:28:46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中 수출 줄이자 해외가격 급등…美, 85% 수입에 의존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의 '전략 광물' 수출 통제로 일부 물자의 해외 거래 가격이 급등하고 밀수까지 벌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원이 밀수범에 중형을 내렸다. 1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남부 선전시...
임은정 "이재명 대통령의 관세청 질타, 수사 결과와 무관치 않을 것" 2025-12-14 14:02:52
밀수범을 적발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불안해하는 국민이 이렇게나 많으니 관세청의 적정한 조치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지검장의 발언은 무혐의 처분에 대한 백해룡 경정과 여권 지지자 일부의 반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검찰 수사 결과는 정당한 만큼 반발 여론을 잠재우는 것은...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밀수범들이 말레이시아어로 백 경정 등 경찰 앞에서 거짓말을 거침없이 모의하는 게 영상으로 찍혀 있으니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백 경정은 "마약 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았다"는 임 지검장의 언급을 겨냥해 "경찰이 속아 넘어갔다고 보는 건 어리석은 자들이거나 의도를 갖고 왜곡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은정, 백해룡에 "추측과 사실 구분해야"…경찰, 허위 증언에 놀아났나 2025-12-10 00:43:32
중 이미 오락가락했으며, 마약 밀수범들이 말레이시아어로 백 경정님 등 경찰 앞에서 거짓말을 거침없이 모의하는 게 영상으로 찍혀 있으니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임 지검장은 "마약 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아 경찰 수사 타깃이 사실상 마약 밀수 조직에서 세관 직원들로 전환됐고, 마약 수사의 한 축인 세관...
마약 밀수에 연루 의혹…세관 직원 무혐의 처분 2025-12-09 17:50:29
밀수범들이 말레이시아어로 여러 차례 허위 진술을 종용하는 장면이 확인됐고, 합수단 조사에서 세관 직원의 도움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실토했다”며 무혐의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합수단은 이에 대해 “경찰이 밀수범들의 허위 진술을 믿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지적했다. 합수단은 또 경찰·관세청 지휘부 등이 외압을...
트럼프 "엔비디아 H200 中판매 OK"…美법무부는 밀수범 체포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09 16:50: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H200 인공지능(AI) 칩을 중국에 팔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매출의 25%를 미국 정부가 가져가는 조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SNS에 올린 글에서 “엔비디아가 H200 제품을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게 파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밀수막으려 격침했다더니…"베네수 마약선박, 먼저 뱃머리 돌려" 2025-09-11 15:50:27
"밀수범들이 마약을 앞세워 미국을 공격하려고 했다고 주장을 할 수는 있지만, 그들이 뱃머리를 돌렸다면 위협은 사라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일각에선 격침된 마약 운반선에 대한 정보도 불분명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선박에 11명의 마약 카르텔 조직원이 타고 있었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발표이지만, 선박 크기를...
캄보디아 한국인 쇼호스트, 알고 보니 '마약 밀수범' 2025-08-29 17:09:11
캄보디아에서 필로폰을 밀수입한 혐의로 한국 국적 30대 여성 A씨와 남성 B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필로폰 11.77g을 담은 여행가방을 특송화물로 밀반입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세관은 캄보디아발 항공 특송화물 검사 과정에서 가방...
"해바라기씨 봉투에 마약이?" 필리핀 밀수범 26명 일망타진 2025-07-31 14:26:38
필리핀에서 9.5㎏에 달하는 마약류를 밀반입해 전국에 유통한 일당이 검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필리핀에서 필로폰과 케타민 등 마약류 9.5kg을 밀반입해 전국에 조직적으로 유통한 일당 26명을 검거하고 이 중 14명을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필리핀에서 필로폰과 케타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