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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기자 코너] '두쫀쿠'와 바나나맛 우유의 경영학 2026-03-02 09:00:27
사례가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다. 어떤 특성이 바나나맛우유를 50년 넘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만들어줬을까. 첫째,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표다.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 용기는 1974년 출시 후 거의 변하지 않았다. 빙그레는 이 용기의 형태를 상표권으로 등록했다. 용기가 제품의 정체성이 됐다. 둘째, 반복 소비를...
빙그레, 러시아 공략 박차…현지 식품박람회 참가 2026-02-19 10:30:45
확대하고 있다. 현지 대형 유통 체인인 마그닛의 삼베리를 비롯해 X5그룹의 피초로치카, 레미 등에 입점해 메로나, 붕어싸만코, 뽕따 등을 판매 중이다. 빙그레는 주력 제품인 메로나를 앞세워 러시아 내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한편 바나나맛우유를 수출할 계획이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생리대 최대 79% 저렴'…CU, 물가 안정 '쟁여위크' 연다 2026-02-19 07:32:31
오뚜기 미역국라면, 하림 더미식 장인라면(얼큰한 맛), 팔도 라볶이, 왕뚜껑 봉지면 등이 대상이다. 소주는 참이슬 박스 구매 시 23% 할인해 판매한다. 바나나, 만감류 등 과일도 특가 상품으로 내놓는다. 추가적인 제휴 결제 할인도 가능하다. CU는 과일류 전 상품에 대해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카카오페이머니로...
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 [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2026-02-13 18:10:28
반뗏 한 덩어리와 쿠 키우 한 병을 샀다. 바나나를 넣은 채식 반뗏도 있는데, 처음 먹는 거라 전통적인 돼지고기 버전을 골라 한국의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썰어서 맛보았다. 속이 든든해졌으니, 슬슬 밖으로 나가볼까? 길고 긴 뗏 연휴엔 행사도 가득하다. 요란하게 징을 치며 사자춤을 추는 행렬도 심심찮게 보이고,...
"K-디저트를 한 곳에"…CU 성수디저트파크점 열어(종합) 2026-02-12 11:29:28
그 옆 매대에는 외국인 매출 1위 상품인 바나나맛우유와 불닭볶음면, 신라면 등이 종류별로 진열돼 있었다. 디저트와 페어링하기 좋은 와인이나 커피, 요거트 등도 찾아볼 수 있었다. 와인은 가성비를 챙겨 1만원대로 준비했다고 CU 관계자는 설명했다. 리얼 스무디 기계와 생과일 키오스크 등 이색 디저트 기기도 있다....
"제니 바나나킥 먹고 싶어요"…K푸드·뷰티 수출 폭증 2026-02-06 17:10:36
바나나킥’(사진)을 언급한 뒤 월 수출량이 70% 급증하고, 아이브 장원영이 하파크리스틴 렌즈를 낀 후 서구권 관광객의 구매가 늘어난 게 대표적이다. ‘궈차오’(애국 소비)가 지배하던 중국 시장에서도 K웨이브가 불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다쉐컨설팅은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시청할 수 없음에도 ‘더 글로리’...
뚜레쥬르 '포차코 딸바 케이크'…CJ푸드빌, 日 산리오와 협업 2026-02-06 16:55:56
포차코는 산리오 캐릭터 중에서도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와 밝은 에너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신제품은 상단에 하트를 안고 있는 포차코 장식물을 올리고, 포차코가 그려진 띠를 둘렀다. 촉촉한 화이트 시트 사이에 딸기 생크림과 바나나맛 생크림을 넣어 풍미를 살렸다. 이소이 기자...
레고로 HBM 만들어볼까...굿즈로 나온 반도체 2026-02-06 06:29:01
살린 ‘허니바나나맛 HBM칩스’라는 과자를 내놨다. 이 과자는 출시 후 완판을 이어가며 8주만에 35만개가 팔렸다. 기술 용어로만 여겨졌던 HBM이 대중 소비재로 재해석된 사례다. 그간 국내 반도체 업계에선 굿즈를 만들어도 대부분 사내 복지나 방문객 선물 용도로 활용해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직원 선물용으로...
고환율의 공습…밥상물가 '방어선' 무너졌다 2026-01-22 17:05:45
31.5% 올라 상승률 9위를 차지했고, 키위(신선)는 20.7%, 바나나(신선·건조)는 19.7% 상승해 각각 16위와 18위를 기록했다. 커피(생두·유카페인) 수입단가도 ㎏당 1만598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6% 뛰었다. 이런 품목은 국내산으로 대체가 어려워 수입단가 상승분이 고스란히 소비자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 수입 ...
1500원 환율의 공습…식탁 물가 '마지막 방어선' 무너졌다 [프라이스&] 2026-01-22 06:00:01
9위를 차지했고, 키위(신선)는 20.7%, 바나나(신선·건조)는 19.7% 각각 상승해 16위와 18위를 기록했다. 커피(생두·유카페인) 수입단가도 ㎏당 1만598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6% 뛰었다. 이들 품목은 국내산으로 대체가 어려운 만큼 단가 상승분이 고스란히 소비자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업계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