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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맞춤형 가구 '쿠치넬라' 첫 쇼룸 열었다 2026-01-02 09:43:05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바스룸과 드레스룸을 함께 선보였다. 디자인 설계부터 자재, 시공 마감까지 하이엔드 주거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다. ‘헤리티지’ 키친 존은 천연 소재가 지닌 질감과 수공예적 디테일을 강조한 공간이다. 버건디톤의 ‘로소 레반토’ 대리석 식탁과 천연 건식 무늬목이 조화를...
향수·가구·조명까지… 브랜드와 다채로운 협업 펼치는 호텔街 2025-11-11 14:13:16
등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위스키&칵테일 바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향수를 콘셉트로 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레이지 선데이 모닝’은 키노비 진과 아프리콧 브랜디, 아몬드 밀크, 로즈 워터, 마시멜로가 어우러져 포근한 주말 아침 감성을 담고, ‘재즈 클럽’은 몰트락 16년산 위스키와 자카파...
캄파리코리아, 글로벌 신제품 위스키 한국서 먼저 선보인 까닭 2025-11-05 14:07:38
니즈를 겨냥해 개발됐다. 기존의 맑고 깨끗한 과일과 바닐라 향에 셰리 캐스크 숙성 특유의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함과 복합적인 향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조 과정에서도 공을 들였다. 버번 배럴과 셰리 캐스크에서 개별 숙성된 원액을 모은 후, 다시 한번 ‘퍼스트필 올로로소’(First-Fill Oloroso) 셰리 캐스크에...
디자인으로 숨쉬는 도시…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5 2025-09-25 15:06:48
로소의 공동 프로젝트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메이페어는 예술, 디자인, 패션, 호스피탈리티를 융합하며, 선도적이고 유망한 인재들을 하나로 모았고, 패링던과 바비칸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이씨원(EC1)은 건축 스튜디오가 밀집해 있어 현지 건축가들을 만나보기 좋았다. 올해 처음 등장한 플리트 스트리트 쿼터(Fleet St...
100평 대저택에서 '나만의 소파' 찾아볼까? 2025-08-07 14:11:19
알로소 관계자는 “이번 팝업 전시는 100평 규모의 대저택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소파가 단순한 가구를 넘어 개인의 감각과 취향을 담아내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며 “특히 소파와 시간이라는 주제 아래 각기 다른 테마의 4개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온전히 나만의 몰입과 휴식으로 이어지고 그...
박철수 ㈜휴먼 대표, 2025 올해의 베스트 인물 大賞 수상 2025-04-30 17:01:11
동물복지를 실현해왔다. 로소, 로만, 아바이카, 하이라인, 이사브라운 등 다양한 품종의 닭들을 위한 최적의 계사 환경을 제공하고 케이지당 사육 밀도를 낮춰 닭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한편 자연에서의 방목을 통해 바깥 활동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휴먼의 경쟁력은 특허출원한 진생베리와 몰약,...
러, '美와 협력 강화' 印에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 도입 제안 2025-02-12 14:18:36
방산업체인 로소보로넥스포트 대변인은 인도가 제안을 받아들이면 이르면 올해 내로 생산에 돌입할 수 있다고 인도 남부 벵갈루루에서 개최 중인 항공우주박람회 '에어로 인디아'에서 취재진에게 말했다. 그는 인도에 기술을 완전히 이전해 전투기 생산·유지보수와 관련해 러시아에 대한 서방국 제재 영향을 받지...
의사파업 후 첫 의드 '중증외상센터'…주지훈 "이국종 교수 마음 품고 연기" [종합] 2025-01-21 12:21:58
더욱 못마땅하다. 윤경호는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함께한 주지훈 배우가 캐스팅됐다는 얘길 듣고,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며 "활극에 가까운 히어로 드라마 같지만, 광역외상센터에 대한 이슈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이 작품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또 "촬영하면서 헬기를 본 게...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가을 나들이·가을 먹거리 즐기러 호텔로 2024-11-04 11:06:35
호텔앤리조트가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데스커, 알로소와 협업해 워커힐 라이브러리 공간을 새로 단장했다. 라이브러리는 데스커의 사무 가구로 꾸며진 워크 스테이션 공간 ‘그로스 존'과 알로소 소파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인스파이어링 존'으로 구성했다. 그로스 존에는 개인 업무를 위한 모션 데스크,...
"허리케인 밀턴에 플로리다서 최소 16명 사망"…210만가구 정전 2024-10-12 08:04:56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CNN은 플로리다의 세인트루시 카운티에서 허리케인으로 촉발된 토네이도 돌풍 관련 사고에 6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동부 해안의 볼루시아 카운티 4명, 탬파 서쪽 피넬라스 카운티 2명, 시트러스·힐스버러·포크·오렌지 카운티에서 각각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