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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불닭처럼…미국도 뚫는다 2025-05-30 14:43:52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사업에도 진출했습니다. 계열사 서영이앤티가 사모펀드 운용사(PER) SKS프라이빗에쿼티가 보유한 화장품 ODM 업체 비앤비코리아 지분을 인수한 건데요. 서영이앤티는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의 장남인 박태영 사장이 최대주주(지분 58.44%)입니다. <앵커> 이...
대기업 오너 25% '미등기임원'...법적 책임 외면? 2025-01-14 06:29:37
▲ 하이트진로(박문덕) ▲ 파라다이스(전필립) 등도 있다. 등기임원은 기업 이사회 구성원으로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고 그에 따른 법적 책임도 진다. 미등기임원은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아, 오너가 등기임원이 아닌 경우 책임을 외면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부영, 코오롱, 금호석유화학, 동원은 지난해 총수가 새로...
대기업 오너 4명 중 1명, '법적 책임' 등기임원 안맡아 2025-01-14 06:01:00
▲ 하이트진로(박문덕) ▲ 파라다이스(전필립) 등이 있다. 등기임원과 미등기임원의 차이는 이사회 참여 여부다. 등기임원은 기업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고 그에 따른 법적 책임을 진다. 부영, 코오롱, 금호석유화학, 동원은 지난해 총수가 새롭게 등기임원에 올랐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박찬구...
옥상옥 지배구조 재계의 고육지책 2024-10-27 17:44:52
거뒀다. 하이트진로그룹도 비슷하다.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의 장남인 박태영 하이트진로 사장은 최대주주로 있는 서영이앤티를 통해 그룹 지배력을 확보했다. 박 사장의 서영이앤티 지분율은 58.44%다. 서영이앤티는 하이트진로홀딩스 지분 27.7%를 보유하고 있다. ‘박 사장 등 오너 일가→하이트진로홀딩스→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계열사 서영이앤티, 화장품 기업 인수 2024-10-17 19:33:17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이앤티는 박문덕 하이트진로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태영 하이트진로 사장이 최대주주(지분 58.44%)이며 차남 박재홍 하이트진로 부사장은 21.62%, 박 회장은 14.6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서영이앤티는 하이트진로그룹의 지주사 하이트진로홀딩스[000140]의 지분 27.7%를...
새 길 찾는 하이트진로, K뷰티 뛰어든다 2024-10-17 17:32:35
오너 3세이자 박문덕 회장의 장남인 박태영 하이트진로 사장이 최대주주(지분 58.44%)다. 차남 박재홍 하이트진로 부사장과 박 회장도 각각 21.62%, 14.69%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서영이앤티는 하이트진로그룹 3세 승계 작업의 핵심으로 꼽힌다. 하이트진로그룹은 지주사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상장사 하이트진로와 비상장사...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창립 100주년, 제2도약 위해 큰 걸음" 2024-01-02 16:12:00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은 "제2도약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해외 생산공장 건립, 통합 연구소, 증류소 건설을 통해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고, 경영 내실화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비등기임원으로 경영만 참여' 대기업 총수 5년새 5명 증가 2023-11-21 06:00:16
회장), 하이트진로(박문덕 회장), 한솔(이인희 회장)이었다. 이 가운데 롯데, OCI, 두산, 한솔은 올해 기준으로는 총수가 등기임원으로 등재됐으나, 부영(이중근 회장), 코오롱(이웅열 회장), 금호석유화학(박찬구 회장), 금호아시아나(박삼구 회장), 동원(김재철 회장), 네이버(이해진 회장), 삼천리(이만득 회장),...
경제개혁연대 "하이트진로 감사위, '임원해임요구' 수용 안해" 2023-06-29 15:09:31
이날 "지난해 6월 하이트진로의 손해 회복 조치와 박문덕 회장, 박태영 사장, 김인규 대표이사 등 책임 있는 이사들에 대한 해임 조처를 검토해 달라고 하이트진로 감사위원회에 요청했지만 수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연대에 따르면 감사위원회는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가하거나 기타 해사 행위를 한 경우' 또...
'일감 몰아주기' 하이트진로 박태영 사장, 2심도 유죄 2023-05-23 14:03:52
하이트진로홀딩스 지분을 인수(27.7%)해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에 이은 2대 주주에 오르면서, 박 사장이 일감 몰아주기로 키운 서영이앤티를 활용해 경영권 승계작업을 진행했다는 의혹에 불이 붙었다. 1심 재판부는 통행세와 관련된 혐의를 인정하면서 "박 사장의 경영권 승계 비용을 보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