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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예의 활은 시벨리우스의 겨울 바람이 된다 2026-02-24 16:59:42
푹 빠진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와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 뒤 같은 작곡가의 교향곡 2번을 연주한다. 첫 곡으론 에스토니아의 현대 음악을 올린다. 국립심포니는 “다음 달 7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제262회 정기연주회인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공연에서 선보일...
그래미 거장 엘츠, 박수예와 여는 북유럽의 밤 2026-02-19 14:34:59
국제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가 협연자로 나선다. 올라리 엘츠는 북유럽 레퍼토리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정평이 난 지휘자다. 그는 2001년 라트비아 국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로 발탁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에스토니아 국립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
조성진의 쇼팽…올 봄 통영서 만난다 2026-01-12 17:31:58
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4월 2일 오를리 샤함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공연 티켓은 2026년 1월 16일 오후 6시까지 조기예매 할인 20%가 적용된다. 전체 프로그램 및 상세 일정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민선 기자 sw75jn@hankyung.com
조성진의 쇼팽 연주로 여는 통영의 봄…2026 통영국제음악제 2026-01-12 14:05:54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4월 2일 오를리 샤함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그외 피아니스트 루카스 & 아르투르 유센 형제의 듀오 리사이틀과 주빈 캉가의 공연, 플루티스트 김유빈,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와 최하영 등의 무대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은다. 클래식 외에 판소리 명...
임윤찬이 직접 짠 모차르트 공연, 내년 6월 열린다 2025-12-15 17:14:02
제1권’ 앨범 발매 리사이틀, 현악사중주단 아레테 콰르텟의 바르토크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프로젝트 공연 등이 잡혀 있다. 연말인 12월 12일엔 클라리넷 연주자인 조성호의 음반 발매 기념 리사이틀이 열린다. 같은 달 16일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리사이틀을 여는 것으로 목프로덕션은 내년 공연 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성진·임윤찬·김봄소리…국제클래식음악상 휩쓸까 2025-11-19 17:14:50
독주 부문에는 임윤찬의 ‘사계’와 박수예의 ‘망명의 메아리’ 앨범이 후보로 올랐다. 임윤찬은 올해 8월 클래식 레이블 데카를 통해 차이콥스키의 ‘사계’를 발매했다. 영국의 클래식 음악 전문지 그라모폰은 임윤찬의 앨범에 대해 “감정의 폭과 표현의 디테일이 뛰어난 해석”이라고 호평했다. 2025년 장 시벨리우스...
2026 국제클래식음악상, 조성진·임윤찬·김봄소리·박수예 후보 2025-11-19 14:28:08
조성진, 임윤찬,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박수예 등 젊은 음악가들이 기악 독주와 협주곡 부문 후보에 오르며 K-클래식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임윤찬은 독주와 협주곡 두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그의 인기와 음악성을 실감케 했다. 19일 ICMA에 따르면 기악 독주 부문에는 임윤찬의 ‘사계’와 박수예의 '...
박수예와 송민규, 두 라이징 스타가 만들어 낸 브루흐 2025-07-20 17:08:00
아니었다. 하지만 기본기가 단단했다. 박수예가 왼손으로 쉼 없이 만들어내는 비브라토(일정한 음의 높낮이를 일부러 떨리게 하는 연주법)는 뚝 끓기는 느낌 없이 부드러웠다. 이렇게 듣는 귀를 편하게 만들기까지 그가 소화해왔을 연습량에 경외감이 느껴질 정도였다. 송민규가 지휘한 서울시향은 독주자가 빛나 보이는 ...
'장 시벨리우스 우승자' 박수예…'지휘계 신성' 송민규와 호흡 2025-06-30 18:01:18
열리는 ‘예술의전당×서울시립교향악단: 송민규&박수예 ON FIRE’ 공연을 통해서다. 이 공연은 예술의전당과 서울시향이 공동 기획했다. 박수예는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다. 17세에 파가니니 전곡 음반을 세계 최연소로 발매했고, 20대 중반의 나이에 벌써 다섯 장의 음...
'금의환향' 박수예 X 송민규, 17일 예술의전당서 공연 2025-06-30 10:58:31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은 박수예의 커리어를 또 한 번 도약시킨 결정적 순간이었다. 이번 무대는 박수예가 한국 관객 앞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식 귀국 무대로,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 이 곡은 바이올리니스트의 기교와 감수성을 모두 드러낼 수 있는 레퍼토리로 꼽힌다. 지휘는 서울시향의 부지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