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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이 직접 짠 모차르트 공연, 내년 6월 열린다 2025-12-15 17:14:02
제1권’ 앨범 발매 리사이틀, 현악사중주단 아레테 콰르텟의 바르토크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프로젝트 공연 등이 잡혀 있다. 연말인 12월 12일엔 클라리넷 연주자인 조성호의 음반 발매 기념 리사이틀이 열린다. 같은 달 16일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리사이틀을 여는 것으로 목프로덕션은 내년 공연 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성진·임윤찬·김봄소리…국제클래식음악상 휩쓸까 2025-11-19 17:14:50
독주 부문에는 임윤찬의 ‘사계’와 박수예의 ‘망명의 메아리’ 앨범이 후보로 올랐다. 임윤찬은 올해 8월 클래식 레이블 데카를 통해 차이콥스키의 ‘사계’를 발매했다. 영국의 클래식 음악 전문지 그라모폰은 임윤찬의 앨범에 대해 “감정의 폭과 표현의 디테일이 뛰어난 해석”이라고 호평했다. 2025년 장 시벨리우스...
2026 국제클래식음악상, 조성진·임윤찬·김봄소리·박수예 후보 2025-11-19 14:28:08
조성진, 임윤찬,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박수예 등 젊은 음악가들이 기악 독주와 협주곡 부문 후보에 오르며 K-클래식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임윤찬은 독주와 협주곡 두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그의 인기와 음악성을 실감케 했다. 19일 ICMA에 따르면 기악 독주 부문에는 임윤찬의 ‘사계’와 박수예의 '...
박수예와 송민규, 두 라이징 스타가 만들어 낸 브루흐 2025-07-20 17:08:00
아니었다. 하지만 기본기가 단단했다. 박수예가 왼손으로 쉼 없이 만들어내는 비브라토(일정한 음의 높낮이를 일부러 떨리게 하는 연주법)는 뚝 끓기는 느낌 없이 부드러웠다. 이렇게 듣는 귀를 편하게 만들기까지 그가 소화해왔을 연습량에 경외감이 느껴질 정도였다. 송민규가 지휘한 서울시향은 독주자가 빛나 보이는 ...
'장 시벨리우스 우승자' 박수예…'지휘계 신성' 송민규와 호흡 2025-06-30 18:01:18
열리는 ‘예술의전당×서울시립교향악단: 송민규&박수예 ON FIRE’ 공연을 통해서다. 이 공연은 예술의전당과 서울시향이 공동 기획했다. 박수예는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다. 17세에 파가니니 전곡 음반을 세계 최연소로 발매했고, 20대 중반의 나이에 벌써 다섯 장의 음...
'금의환향' 박수예 X 송민규, 17일 예술의전당서 공연 2025-06-30 10:58:31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은 박수예의 커리어를 또 한 번 도약시킨 결정적 순간이었다. 이번 무대는 박수예가 한국 관객 앞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식 귀국 무대로,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 이 곡은 바이올리니스트의 기교와 감수성을 모두 드러낼 수 있는 레퍼토리로 꼽힌다. 지휘는 서울시향의 부지휘자...
심사위원도 반했다…바이올린 박수예 국제 콩쿠르서 1위 2025-05-30 18:30:12
박수예는 네 살 때 바이올린을 시작해 2009년부터 독일 베를린의 한스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울프 발린 교수를 사사했다. 2021년에는 오스모 벤스케가 지휘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윤이상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을 협연했다. 이 실황은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국내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제 13회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2025-05-30 08:35:55
대구 출신인 박수예는 네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2009년부터 독일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울프 발린 교수를 사사했다. 2021년에는 오스모 벤스케가 지휘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윤이상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을 협연했다. 이 실황은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그 외에도 국내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삼성 위기' 속 故이건희 4주기 추모행사…"예년보다 차분히"(종합) 2024-10-21 16:31:04
받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비롯해 박수예(바이올리니스트), 이해수(비올리스트), 한재민·이원해(첼리스트), 박재홍(피아니스트) 등 신예 연주자들이 함께했다. 당시 음악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삼성가(家)가 자리했고, 삼성 사장단과 임직원, 인...
'삼성 위기' 속 故이건희 4주기 추모행사…"예년보다 차분히" 2024-10-21 06:00:06
받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비롯해 박수예(바이올리니스트), 이해수(비올리스트), 한재민·이원해(첼리스트), 박재홍(피아니스트) 등 신예 연주자들이 함께했다. 당시 음악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삼성가(家)가 자리했고, 삼성 사장단과 임직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