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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몰, 전국 직영점 점장 대상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2026-01-02 16:19:13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소도몰 박신영 이사가 연사로 나서 소도몰의 중장기 비전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박 이사는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소도몰이 지향하는 가치와 직영점과의 동반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소통했다. 이어 강태구 본부장은 새롭게 도입 예정인 수발주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며, 보다...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약 400만 채의 주택이 건설되며 공급은 급증했다. 수요 충격과 공급 충격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이는 중산층 자산과 주택 가격에 부정적이다. Fed가 금리를 인하한다면 상황은 안정될 수 있다. Fed가 적절한 정책 조정을 한다면 미국 경제는 관리 가능한 범위 안에 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서학개미 최애 주식인데 어쩌나…테슬라 '암울한 전망' [종목+] 2026-01-02 08:35:33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딥워터 자산운용의 진 먼스터 대표는 블룸버그에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자율주행 비전을 전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전기차 사업이 내년에 정체되거나 최대 5% 성장하는 수준만 유지해도 투자자들을 만족시키는 데는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투자 전설' 워런 버핏 떠난다…벅셔 해서웨이 '60년' 마침표 [종목+] 2026-01-02 08:21:57
기록한 뒤 8월 초 연중 최저치까지 하락했으며, 연말에는 일부 반등했다. 그러나 연간 수익률은 S&P 500에 못 미쳤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벅셔 해서웨이가 버핏이라는 상징적 존재 없이도 기존 투자 원칙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美 정치권, 공화·민주당 모두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2026-01-02 08:03:15
한편 데이터센터 업계는 전력망 연결이 어려워지면서 현장에 자체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코로케이션(co-location)’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이 방식 역시 전력을 시장에서 분리하는 효과가 있어, 일반 소비자의 정전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자본주의 심장' 뉴욕에 사회주의 실험 시작됐다 2026-01-01 17:52:04
통상적으로 뉴욕시장 취임식은 시청 앞에서 열렸지만 맘다니 시장은 폐역사에서 먼저 취임 선서를 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도전 과제도 적지 않다고 짚었다. 당장 무상 보육에만 연간 60억달러(약 8조7000억원), 무료 버스에 매년 8억달러(약 1조1560억원)가 필요하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엔비디아 팔고 갈아타야"…美 월가가 찍은 대박주는 2026-01-01 16:12:40
“2026년은 부채가 적고 현금 흐름이 우수한 기업의 가치가 재발견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동성 증가가 둔화하는 상황에서 자금 조달 능력이 떨어지는 한계 기업은 도태되고, 시장 자금은 실적이 좋은 우량주에 더 쏠리는 양극화가 증시에서도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1인당 21억원 어치 주식…오픈AI, 직원 보상 역대 빅테크 최고 [종목+] 2026-01-01 09:23:36
것은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선두를 유지하기 위해 인재 유출을 막으려는 목적이라고 짚었다. 특히 메타가 올해 ‘초지능’ 개발을 선언하고 AI 인재 영입에 열을 올리면서 자오셩쟈 등 핵심 인력을 빼가자, 추가 이탈을 차단하기 위해 주식 보상 규모를 늘렸다는 것이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2026-01-01 09:15:34
방침도 내놨다. 한편 최초의 무슬림 뉴욕시장이 될 맘다니는 취임식에서 이슬람교 경전인 쿠란을 사용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슬림 뉴욕시장이 처음인 것과 마찬가지로, 뉴욕시장 취임식에 쿠란이 사용되는 것 역시 처음이라고 NYT는 전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빅 쇼트' 마이클 버리 "테슬라 공매도 포지션 없다" [종목+] 2026-01-01 08:58:19
보였다. 1분기에는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와 일론 머스크 CEO의 정치적 발언에 따른 여파로 급락했으나, 이후 반등해 최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489.88달러를 기록했다. 31일 오후 거래에서 테슬라 주가는 소폭 상승했으며, 연초 이후 상승률은 약 12.5%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