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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부 '원맨 경영' 리스크…옥상옥 구조·글로벌 진출도 숙제 2025-08-18 16:51:26
박정부 다이소 회장이 다음달 초부터 2주간 해외 출장을 떠난다. 다이소에 들여놓으면 잘 팔릴 만한 상품을 찾기 위해서다. 박 회장은 이번 출장길에 생활용품 등 신상품 전시회에 참석하고 관련 기업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제품 대부분이 여전히 그의 손을 거친다”고...
비타민도, 화장품도 5000원어치씩 파는 균일가의 힘 2025-08-10 17:39:35
비용을 최대한 아끼면서 상품을 소싱한다”고 설명했다. ◇ 박정부 회장의 가격 고집다이소의 균일가 뒤엔 창업자 박정부 회장의 고집스러운 가격 철학이 있다. 다이소는 2004년 3000원, 2006년 5000원 제품 카테고리를 추가한 뒤 19년째 제품 가격을 올리지 않고 있다. 원조인 일본 다이소산교는 2018년 물가 상승에 따라...
"3000원에 화장품 산다"…'가성비' 다이소로 몰린 1020 2025-04-20 18:04:53
있다. 아성다이소의 최대주주는 아성HMP(76%)로,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과 두 딸이 소유한 ㈜아성의 100% 자회사다. ◇ 가성비 화장품에서 ‘희비’다이소의 최근 두드러진 이익 증가 배경 가운데 하나는 상대적으로 고마진인 화장품 매출 확대다. 다이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뷰티 브랜드와 상품 수는 각각 60개, 500여...
다이소 작정했구나…'일본제 상품' 몽땅 모았다는데 [이슈+] 2025-01-15 19:30:01
및 인적 교류도 없다"고 해명했다. 2023년 12월 박정부 다이소 회장이 일본 다이소가 갖고 있던 34%가량의 지분을 5000억원에 전량 매입하면서, 다이소는 드디어 '일본 기업' 논란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최근 들어 일본 수입 상품은 국내에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노재팬의 직격탄을 맞았던 유니클로는 지난해...
아성다이소, 4천억원 투자 '세종허브센터·온라인센터' 착공(종합) 2024-07-25 16:48:53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은 "다이소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의 안정적인 상품공급을 위해 다이소의 세 번째 심장인 세종허브센터를 착공한다"며 "세종허브센터가 다이소의 미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에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
다이소, 박정부 회장 '천원을 경영하라' 글귀 담은 굿즈 출시 2024-05-27 10:14:38
다이소, 박정부 회장 '천원을 경영하라' 글귀 담은 굿즈 출시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창업주 박정부 회장의 경영도서 '천원을 경영하라'에 적힌 글귀를 담은 굿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이소는 샐러리맨 출신의 박 회장이 1997년 5월 서울 강동구...
1000원짜리 팔아 얼마나 버나 했는데…'다이소' 대박 터졌다 2024-05-19 13:46:15
최대를 달성했다.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이 키운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일본 측 지분을 청산하면서 한국 기업이 됐다. 아성다이소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7.5%, 9.4% 증가한 3조4605억원, 2617억원을 거뒀다. 순이익도 26.9% 뛴 2505억원으로 집계됐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문점 영역에서...
아성다이소 "중국 진출 매장 '하스코' 지난해 철수" 2024-04-28 19:43:25
형태로 운영해 200여개까지 늘렸었다. 박정부 회장은 2013년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은 수익성을 내는 게 쉽지 않지만 공부하면서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고, 중국에서 어느 정도 성과가 있으면 다른 국가 진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중국 경기 둔화 및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자 결국 현지 사업을...
백종원 밥·손흥민 커피, 어쩐지 많이 보인다 했더니…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4-04-20 19:00:01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샐러리맨 출신인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이 키운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일본 측 지분을 청산하면서 한국 기업이 됐다. 아성다이소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7.5%, 9.4% 증가한 3조4605억원, 2617억원을 거뒀다. 순이익도 26.9% 뛴 2505억원으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실속형 소비...
고물가에…'천원짜리' 팔아 억만장자 2024-04-18 18:52:47
경우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가족의 재산은 7억달러(약 9617억원)가량 불어났다고 추정했다. 블룸버그가 박 회장을 억만장자로 분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창사 후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시장조사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전 세계 초저가 소매 유통업체의 매출은 2022년 2.3% 늘어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