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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 더 가까워진 지구 멸망…"AI가 재앙 악화" 2026-01-28 18:01:39
자정은 더 이상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시점을 상징한다. 핵과학자회는 핵전쟁 위협과 무분별하게 확산 중인 인공지능(AI) 기술을 주요 위험 요소로 지목했다. 지구 종말 시계는 2020년 이후에는 100초 전으로 유지됐다가 2023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90초로 조정됐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국식 자원나눔 보여줄 것"…명동에 아름다운 가게 열어 2026-01-28 13:47:03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박진원 아름다운가게 이사장은 “명동점은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가장 높은 상권에 마련된 매장으로, 재사용과 나눔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가게의 가치가 국내외 방문객에게 더욱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BTS, 새 월드투어 북미·유럽서 '전석 매진' 2026-01-27 17:20:40
중동 지역에서도 공연이 추가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에게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콘서트 횟수를 늘려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신곡 14곡이 담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두산연강재단, 과학교사 韓日 산업현장 탐방 2026-01-27 17:18:36
2024년 수상자 27명과 2023년 수상자 2명 등 총 29명이 참가한다. 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받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 왔다. 작년부터는 ‘대한민국 수학 교육상’ 수상자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지금까지 총 19회에 걸쳐 총 666명의 교사가 시찰에 참여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교황 "AI에 의사결정 의존 높아져선 안돼" 2026-01-25 17:24:15
창조돼 말씀을 통해 관계 속으로 부름을 받았다”며 “얼굴과 목소리를 지키는 것은 개개인 안에 존재하는 신성한 흔적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의사 결정에 대한 AI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인간의 분석 능력, 상상력, 개인적 책임감이 약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케데헌' 오스카상 눈앞에…2개 부문 후보 2026-01-23 16:59:37
누르고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주제가상 부문 역시 케데헌 ‘골든’이 골든글로브 어워즈 등 올해 주요 시상식을 휩쓸고 있어 오스카 수상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2026-01-22 18:01:34
앨범’ 상을 4차례 받는 등 총 14번 수상했다. 스위프트 외에도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히어로’ 등을 만든 월터 아파나시에프, ‘싱글 레이디’, ‘엄브렐라’ 등을 쓴 작곡가 크리스토퍼 트리키 스튜어트 등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귀순 유도 영웅' 이창수 코치 별세 2026-01-21 17:21:26
아들 세 명 모두 유도를 했다. 차남인 이문진은 2019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남자 81㎏급 금메달을 따내는 등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고인은 대만 유도대표팀 지도자, 한국 유도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 2020 도쿄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빈소는 원광대 군포산본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8시.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밴스 美 부통령 부부 "넷째 가졌다" 2026-01-21 17:20:45
기쁘다”고 밝혔다. 부부는 예일대 로스쿨 재학 중 만나 2014년 결혼했다. 1984년생인 밴스는 역대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다. 밴스 부통령은 평소 가족의 가치와 출산의 중요함을 강조해 왔다.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도 지난해 12월 말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화, 고교생 獨 막스플랑크 연구소 탐방 지원 2026-01-19 17:34:14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10명이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막스플랑크 고분자 연구소 등 독일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사진)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제안해 시작한 고등학생 대상 과학경진대회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