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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박주민, 오세훈과 양자대결서 '오차범위 내 접전' 2026-01-01 16:13:15
준비 중인 더불어민주당의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오세훈 서울 시장과의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JTBC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작년 12월 29~30일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양자 대결에서 정 구청장과...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시장이 앞섰다. 오세훈 40%, 박주민 31%였다. 국민의힘 후보가 나경원 의원일 경우에는 나경원 31%, 정원오 38%로 정 구청장이 앞섰다. 나 의원과 박 의원이 맞붙으면 나경원 32%, 박주민 33%로 접전이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9.4%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거론된다. 민주당에서는 김영배 박주민 박홍근 서영교 전현희 의원, 박용진 홍익표 전 의원 등 무게감 있는 정치인들이 시장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주목되는 후보다.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경기도 지사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후보가 난립하고 있다....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가상대결 '접전' [조원씨앤아이] 2025-12-30 10:42:40
오 시장과 박주민 의원 간 가상 대결에서는 오 시장 39.6%, 박주민 의원 38.1%로 마찬가지로 박빙이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41.9%, 국민의힘 37.4%, 개혁신당 2.5%, 조국혁신당 1.9%, 진보당 1.1% 등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는 긍정 평가가 50.5%, 부정 평가는 44.6%이었다. 이 조사는 무선...
"기세 매섭네"…李대통령 칭찬에 치고 나가는 정원오 구청장 2025-12-30 10:23:44
선두를 달렸다. 뒤이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13.1%), 서영교 민주당 의원(4.7%),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4.3%),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4.3%), 전현희 의원(3.9%) 순이었다. 정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가상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오 시장과 맞붙는 구도에서 다른 민주당 후보군보다 가장 높은 지지도를...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압박으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있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도 같은 날 라디오에 출연해 “저라면 당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처신을 깊게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김 원내대표가 전직 보좌진과 언론의 의혹 제기만으로 물러설 스타일은 아니다”며 “30일 직접 해명하겠다고 한 만큼...
한동훈 "민주당에 밉보이면 밥줄 끊기나"…김병기 저격 2025-12-27 19:04:57
그러면서 "세상에 이런 악마가 따로 있나 싶다"며 "이분은 원내대표를 그만둘 게 아니라 의원을 그만두고 구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원내대표가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같은 당 박주민 의원이 "저라면 당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과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지적하는 등 민주당 내부에서도 비판의...
정원오에 각 세운 박주민 "한강버스, '전면 백지화'해야" 2025-12-22 14:22:45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한강버스 사업은 전면 백지화돼야 한다"며 "매몰 비용을 이유로 반대하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강버스 사업 폐기 시 매몰 비용을 우려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각을 세운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잘못된 선택에...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원, 박주민 의원에게 300만 원을 구형하는 등 피고인들에게 200만~1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판결로 피고인들은 모두 당선무효형을 피하게 됐다. 일반 형사사건에서는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돼야 의원직이 상실된다. 양형 부당..."항소하겠다"선고 직후 법정에서 나온 민주당 전·현직...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박주민 의원에게도 동일하게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는 벌금 1000만원, 이종걸 전 의원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표창원 전 의원은 벌금 300만원 선고가 유예됐다. 패스트트랙 충돌은 2019년 4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