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길따라] 재주는 K-팝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2026-01-24 08:00:06
주룽반도 옛 카이탁 국제공항 부지에 들어선 카이탁 스포츠 단지는 개폐식 지붕을 갖춘 최신 스타디움과 쇼핑몰, 호텔, 광장을 하나의 동선으로 묶은 복합 시설이다. 항공 수요 변화의 이유가 공연장 하나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실제로 이곳은 이번 달 블랙핑크의 대규모 공연을 시작으로 K-팝 투어의 핵심 거점...
반도홀딩스, 에쓰씨엔지니어링 240억원에 인수 2026-01-19 16:04:55
기업이다. 반도홀딩스는 반도그룹의 지주회사로, 반도건설과 반도종합건설을 통해 주택·건축·토목·도시정비 사업을 하고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이브이첨단소재는 재무구조개선 및 사업 효율화를 위해 에쓰씨엔지니어링 지분을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연성회로기판(FPCB)를...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많은 업종은 건설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34위), 문주현 엠디엠(MDM)그룹 회장(41위),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는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그룹 회장(34위), 문주현 엠디엠(MDM)그룹 회장(41위),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도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 인물은 32명으로 집계됐다. 편입된 인물...
[월요일 아시아 시황] 일본 증시 3%대 급등, 제조업 PMI 상승 전환 2026-01-05 15:04:53
기술주와 수출주의 강세로 주도됨, 특히 반도체주 및 소프트뱅크 그룹 등이 상승세 보임. -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1% 이상 상승했으며, 반도체 관련 주식들 또한 탄력 받음. - 홍콩 항셍은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알리바바는 2%대 상승하며 개별 호재 반영됨. - 대만 가권은 2.8% 상승하며 전반적인 아시아 증시의 반도체 발...
中, 6세대 스텔스 J-36 세 번째 시제기 또 슬쩍 공개 2025-12-29 09:18:24
이즈반도-괌-사이판-인도네시아를 잇는 제2 열도선을 대미 군사 방어선이자 미국의 대중 군사 봉쇄선으로 정하고 있다. J-36은 군용기 제작사 청두항공기공업그룹(CAC)이 중국 공군 의뢰를 받아 제작 중인 6세대 스텔스 전투기다. 이와는 별도로 CAC와 자매 기업 격인 선양항공공업그룹(SAC)도 6세대 스텔스 전투기 J-50을...
러 법원, 푸틴 비판해온 야권지도자에 "테러 정당화" 6년형 2025-12-26 08:25:16
결성한 혐의로 기소된 다른 러시아 활동가 그룹을 지지하는 글을 온라인에 게시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 그러나 우달초프는 자신에 대한 혐의가 조작된 것이라며 부인해왔다. 이번 판결에 대해서도 "수치스럽다"고 비판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우달초프는 2011년 12월 총선과 블라디미르 ...
대기업 해외계열사 통한 우회 출자↑…상표권 수익 534억원 증가 2025-12-23 12:00:22
LG·GS·한진·LS·한국앤컴퍼니그룹·OCI·에코프로·동국제강·하이트진로·DN·빗썸·영원(각 1개) 순이었다. 특히 지주회사나 그 자회사 혹은 손자회사 등이 국외 계열사를 거쳐 지주회사 체제 바깥에 있는 국내 계열사에 간접 출자한 사례는 32건이었다. 이런 유형의 출자가 많은 집단은 SK(8건), 원익(5건),...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그룹 수사와 관련한 자문들이 대부분 마무리됐던 올해부터 김앤장의 매출이 주춤할 것이라고 판단했던 경쟁사 경영진들도 예상 매출치를 높여 잡고 있다. 한 대형 로펌 파트너 변호사는 "대기업 오너의 형사사건을 매개로 해당 그룹의 M&A 등 모든 자문을 싹쓸이하는 김앤장의 '전매특허'가 PEF에서마저 통할 줄은...
'자율제조 통역사' 엠투아이 "피지컬AI 진출" 2025-12-07 16:59:11
반도체 전 공정 라인 증설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이 본격화되면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AI 자율제조 프로젝트도 엠투아이에 기회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 정책을 통해 개발된 스마트팩토리는 현재 3만 개에 달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