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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영원한 후자'인 줄 알았는데…SI업체의 반란 2026-01-16 10:21:44
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제조·물류 현장의 이기종 로봇을 단일 플랫폼에서 제어·학습·검증하는 ‘마에스트로’ 전략을 공개했다. 10여 곳 고객사에서 개념검증(PoC)을 진행 중이며, 향후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스마트팩토리·스마트물류 환경에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실증을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OLED 패널이 피부처럼 주욱…韓, 세계 최고 신축성 OLED 개발 2026-01-15 10:35:32
발광층 효율 저하다. 신축성을 높인 유기 반도체를 만드려면 고무 같은 절연성 탄성체를 섞어 부드럽게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분자 간 엑시톤 전달 경로가 끊기기 쉽다. 경로가 끊어지만 전하 수송과 에너지 전달이 동시에 둔해지고, 결과적으로 발광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이 교수는 한국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엑시...
현대차 36% 질주, 한화·LG는 주춤…그룹주 ETF 희비 2026-01-12 17:00:48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ETF의 뒤를 쫓는 것은 ‘RISE 5대그룹주’다.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양대 대형주인 SK하이닉스의 상승세를 타고 35.17%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 이 ETF의 주요 편입 종목은 SK하이닉스(11.82%), 삼성전자(11.64%), 현대차(8.6%), SK스퀘어(6.94%), 기아(5.69%) 등이다. 삼성그룹주 ETF도 두...
中관영지 "한·중 산업사슬 상호보완적…반도체 협력은 필수" 2026-01-09 11:21:21
있다면서 반도체 분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8일 사설에서 "최근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로 중국은 자급자족을 가속화하고 한국 기업과의 경쟁 구도가 형성됐지만, 중국은 여전히 한국 반도체 수출의 최대 시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4년제 대졸 취업 실패 딛고, 도쿄일렉트론 입사 성공한 영진전문대 신상규씨 2026-01-08 14:49:40
주인공은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반도체전자계열 일본전자반도체반 출신 신상규(35) 씨(2018년 졸업). 그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Tokyo Electron, TEL)에서 제조기술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다. 신 씨는 4년제 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수십 곳의 기업에 지원했지만 연이은 탈락으로 깊은...
[주간 소부장] 삼성·SK 장비 발주 본격화...CES 화두는 'AI확산' 2026-01-08 07:00:04
공급 계약 체결 -디아이티, SK하이닉스와 211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예스티, 삼성전자와 76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네오콘) 공급 계약 체결 -에스엠코어, SK하이닉스와 91억원 규모 용인 클러스터 원자재 창고 구축 계약 체결 1월7일 -케이씨텍, 삼성전자와 226억원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체...
中이중용도 품목에 희토류·반도체소재…日에 '보복카드' 800여개(종합) 2026-01-07 17:05:57
전략 광물이다. 갈륨과 게르마늄은 반도체를 비롯해 태양광 패널, 레이저, 야간투시경 등에 널리 사용된다. 안티몬은 배터리부터 무기까지 다양한 제품에 쓰이며, 흑연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다. 반도체와 방산 등 핵심 산업은 물론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에 필요한 이들 광물은 중국이 전세계 생산량 가운데 적게는...
정의선·젠슨황, CES서 비공개 만남…'깐부회동' 이후 두 달만 [CES 2026] 2026-01-07 08:11:37
전환을 위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반도체와 고도화된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을 적극 공유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번 회동도 두 회사간 단순한 협력관계를 넘어 차세대 모빌리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기술 동맹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AI가 SDV의 핵심 경쟁력이 된 만큼 하드웨어 제조 강자와 AI...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다지고 있다. 조선·전자·반도체 등 핵심 제조업을 해외에 맡긴 선택이 전략적 취약성으로 돌아왔다는 반성에서다. 미 의회 미중경제안보검토위원회(USCC)는 지난해 11월 연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의 지배적 위치가 첨단 기술 분야로 확대되면서 미국 및 무역 파트너에 상당한 비용을 부과하고 미국의...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시대가 저물고 공학도가 주류가 됐다. 전공별로는 전자·전기공학이 25%로 1위에 올라 전통적인 강자였던 경영학(2위·22%)을 앞질렀다. 화학공학(14%), 기계공학(11%)까지 포함하면 상위 전공 다수가 이공계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와 모바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이 이 그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