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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멕시코 뒤흔든 6.5 지진…"대피 중 1명 사망"(종합) 2026-01-03 02:54:08
6.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깊이는 수정을 거쳐 5.0㎞로 발표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USGS) 역시 지진 규모를 6.5로 측정했다. 진앙은 북위 16.902도, 서경 99.303도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는 남서쪽으로 420㎞가량 떨어져 있다. 아카풀코 해변 휴양지와 가깝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종합) 2026-01-03 01:50:01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15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검찰은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불꽃놀이 장치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어 대형 화재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술집 주인 등을 조사 중이다. 스위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러, 헤르손 민간 피해 부각…우크라 드론 정예부대 개입설도(종합) 2026-01-03 00:54:28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날 헤르손에서 발생한 '키이우 정권의 테러리스트 공격'에 대해 보고 받았다고 텔레그램 성명을 통해 밝혔다. 러시아가 임명한 블라디미르 살도 헤르손 주지사는 전화로 푸틴 대통령에게 전날 헤르손의 흑해 연안 마을인 호를리 카페와 호텔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조사하고...
멕시코 중부서 규모 6.5 지진…멕시코시티서도 진동 2026-01-02 23:24:21
2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8분 18초 멕시코 중부 게레로 주 산마르코스 지역 란초비에호 북북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측정됐다. 진앙은 북위 16.902도, 서경 99.303도이며, 발생 깊이는 35.0㎞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는 남서쪽으로...
멕시코 게레로주 아카풀코 동쪽서 규모 6.5 지진 2026-01-02 23:18:04
지진 (서울=연합뉴스) 2일 오후 10시 58분 18초(한국시간) 멕시코 게레로주 아카풀코 동쪽 63km 지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16.90도, 서경 99.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5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2026-01-02 23:17:27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한 뒤 횡단보도로 돌진했다. 택시는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 6명을 들이받고, 신호등 기둥과 다른 승용차에 잇따라 충돌했다. 이...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15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현지 일간 발리저보테에 이같이 전하면서 발레주 구조기관이 치료 중인 80명 이외에 위독한 환자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10명 사상' 종각역 3중 추돌…귀금속 거리선 불 2026-01-02 20:34:31
발생해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했다. 종로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며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종각역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9명 부상 [종합] 2026-01-02 20:29:37
발생했다. 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70대 기사가 운전한 전기차 택시가 승용차를 추돌하고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은 뒤 앞의 다른 승용차와도 부딪쳤다.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들이 차량에 치이며 길거리에...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2026-01-02 20:04:02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뇌혈관질환 진료 현황'에 따르면 뇌졸중 환자는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