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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삑' 재난문자, 앞으로 더 길고 구체적으로 바뀐다 2025-10-30 12:00:03
자동으로 중복 여부를 감지하도록 했다. 발송자는 시스템 확인 후에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이 기능은 부산과 세종시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된다. 지역별 발송 통계와 이력 조회 기능도 함께 도입한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국민이 실제 도움이 되는 재난정보를...
"1억 안 주면 폭파"…에버랜드·롯데월드 협박 문자 소동 2025-10-15 16:39:03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즉시 소방당국과 함께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를 약 2시간 동안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롯데월드를 30여 분간 수색했지만 마찬가지로 위협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경찰은 협박 문자 발송자를 추적하며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경찰관에 괴문자…내부망 해킹됐나 2025-09-16 17:53:18
발송돼 경찰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발송자가 수신자들이 경찰임을 인지하고 문자를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경찰 내부 연락망이 유출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서울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소속 일부 직원에게 “수사사건 조회, 범죄자 조회를 위해 연락드린다. 때로는 조직의 논...
"中 배후 의혹 해커, 美의원사칭해 무역협상 관련자 해킹시도" 2025-09-08 00:28:28
존 물레나(공화·미시간) 의원의 이름이 발송자인 이메일을 잇달아 받았다. 해당 이메일은 '여러분의 통찰이 필수적이다'라며 첨부된 법안 초안을 검토해 의견을 보내달라는 내용을 담았다. 그런데 해당 이메일이 물레나 의원의 공식 의회 이메일 주소가 아닌 일반 주소에서 발송됐다는 점이 의심스러웠다. 사이버...
트럼프 정책 비판 서한 쓴 美 재난관리청 공무원들 직위해제 2025-08-27 15:06:56
25일 의회에 발송됐다. 서한 발송자들은 20년 전 카트리나 사태를 계기로 보강됐던 FEMA의 재난 대응 역량이 붕괴할 위기를 맞았고 당시와 같은 인재가 재발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들은 올해 들어 FEMA의 풀타임 직원 중 3분의 1이 떠났다면서 "정치적 동기에 따른 해고를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트럼프...
美 재난관리청 폐지방침에 직원들 "카트리나급 재난 재발 우려" 2025-08-26 15:10:05
대한 긴급 재난 대응이 지연됐다고 비판했다. 서한 발송자들은 올해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이래 임명된 캐머런 해밀턴 전 청장 직무대행과 데이비드 리처드슨 현 FEMA 청장 직무대행 모두 재난 관리 경험이 전무한 인사이며 법률상 자격요건에도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또 놈 DHS 장관이 FEMA의 업무에 간섭하고 있...
불법 스팸 발송자, '번호 갈아타기' 막는다…가입 제한 강화 2025-08-13 10:55:24
방통위와 관계기관은 이처럼 스팸 발송자가 여러 통신사에서 가입과 해지를 거듭하는 것을 막고자 해당 정보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전산망을 통해 모든 이동통신사에 실시간 공유하도록 했다. 가입자가 불법 스팸을 발송하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송자 번호를 통신사와 알뜰폰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사업자는 발송 이력...
"스팸 뿌리 뽑자" 문자사업자 등록요건 강화…위반시 처분 2025-05-30 09:27:13
전담 직원을 두도록 했다. 또한 스팸 발송자를 추적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 발송 시 식별코드를 넣고 위변조를 방지하는 등 기술적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아울러 등록 조건을 이행하지 않거나 정보통신망법상 불법 스팸 관련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업자에 대해 사업 정지 또는 등록 취소 등의 처분 기준을 마련했다....
핀란드, 동결된 러 자산 수익금으로 우크라에 탄약 공급키로 2025-05-20 11:59:07
운송하는 것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세관은 "발송자는 스페인의 한 업체였고 수취인은 아제르바이잔인이었다. 관련 형사 절차가 시작됐다"며 벨라루스와 러시아 영토를 통해 이 같은 물품을 운반하는 것은 EU 제재 위반이라고 밝혔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KT 해킹' 이번엔 피싱 메일…KISA 사칭 미끼문서 포착 2025-05-12 09:00:24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수 있는 것이다. KISA는 발송자를 정확히 확인하고 모르는 메일이나 첨부파일을 열람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또 파일 확장자가 표시되도록 설정하고 '.lnk'가 붙은 파일을 실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확장자를 확인하기 위해선 작업 표시줄 검색 상자에 '파일 탐색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