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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LG유플러스, 전력구매계약 공급확대 업무협약 2026-01-30 09:26:27
참여한 13MW 규모 충남 태안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된 전력을 LG유플러스에 20년간 장기적으로 공급하고, LG유플러스는 GS건설로부터 구매한 친환경 에너지를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 및 사옥 전력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협약으로 GS건설은 신재생에너지를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수요처를 확보하고,...
GS건설·LG유플러스…태양광 전력 직거래 2026-01-30 09:16:56
모델이란 평가가 나온다. 재생에너지 PPA는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전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형태의 계약이다.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함으로써 탄소를 저감해 RE100 달성에 도움이 된다. GS건설은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플랜트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사업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 국내 및 해외...
재생에너지 '직거래장' 열려...100MW 거래협의 2026-01-27 14:01:00
인코어드, VPPlab 2곳,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KEIC 컨설팅사, NH투자증권 등 총 10개 상담부스가 마련돼 재생에너지구매기업과 판매기업간 정보공유와 거래매칭이 이루어졌다. 한편, 이날 기업 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도 있었다. AI시대 미래 재생에너지 변화 방향을 전망하는 한편, 기업 간...
재생에너지 '직거래 장' 열렸다…대한상의 행사서 100㎿ 거래협의 2026-01-27 14:00:28
엔라이튼, 인코어드, VPPlab,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KEIC 컨설팅, NH투자증권 등 발전·금융·정보기술(IT) 분야 총 10개사가 상담 부스를 꾸렸으며, 재생에너지 구매기업에서는 200여명이 참석해 활발한 거래협의가 이뤄졌다. 상담회에서 협의가 이뤄진 재생에너지 물량은 100㎿(메가와트)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SK엠유·울산GPS 소수지분 인수 우협에 스틱·한투PE 선정 2026-01-23 16:37:50
울산GPS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전력 발전사업자다. 각각 SK케미칼과 SK가스가 지분 100%를 갖고 있다. SK그룹은 작년 말부터 두 회사 소수지분 매각을 위한 절차를 개시했다. 매각 측에서 드래그얼롱이나 풋옵션 등 하방 안전장치를 제공하지 않아 재무적투자자(FI)가 자체적으로 엑시트 전략을 세워야 했다....
현대건설, 1.5GW 태양광 전력 공급망 확보…국내 최대규모 계약 2026-01-20 10:16:42
계약 기간은 발전사업별 20년 이상이다. 현대건설은 2023년 전력중개거래 사업에 진출한 이후 발전사업 시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사들을 포함한 국내 주요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과 관련한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며 재생에너지 유통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혀 왔다. 국내 최초로 PPA...
RE100 애로기업 美의 3.5배…"PPA 비용 경감·사업자 범위 확대" 2026-01-20 06:00:04
사업자 범위 확대, 다대다 계약 방식 도입 등을 함께 제안했다. 현행 고시에 따르면 직접 PPA를 체결할 수 있는 대상은 고압 전기사용자(300킬로와트 이상) 등으로 한정돼있어 통신 중계기나 건설 현장 임시전력과 같은 소규모 전기사용자는 직접 PPA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조달할 수 없다. 또 직접 PPA 계약은 발전사업자와...
SK엠유·울산GPS 본입찰 3파전…IMM인베·스틱-한투·KKR 참여 2026-01-16 17:04:53
울산GPS와 SK엠유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전력 발전사업자다. 울산GPS는 SK가스가 99.48%를 보유하고 있고, SK엠유는 SK케미칼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다. SK그룹은 작년 말부터 두 회사 지분을 각각 49%까지 매각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두 회사 가치는 2조원, 매각 지분 지분 몸값은 1조원...
"엘앤에프,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최대 무기…목표가 15만원"-NH 2026-01-13 08:12:26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 연구원은 “미국 발전사업자들은 세액공제가 가는항 적격 ESS에 대한 관심이 크기에, 엘앤에프의 수혜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중국 소재사들이 지분율 조정을 통해 ‘비금지외국기관(Non-PFE)'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리스크”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IBK기업은행, 한국전력거래소와 '그린e안심결제시스템' 구축 MOU 2025-12-17 10:13:09
사업에 참여하는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자와 태양력·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IBK그린e안심결제시스템은 전력중개사업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전력판매 정산대금을 신탁 방식으로 안전하게 보호하고 정산일에 자동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한국전력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