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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명절 전 건설현장 공사대금·임금체불 특별점검 2026-01-20 10:33:04
달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관련 민원 발생 또는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직접 방문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반은 명예 하도급 호민관(변호사·노무사·기술사 등) 10명, 시 직원 6명 등 16명으로 구성되며 공사 관련 대금 집행과 이행 실태, 근로계약서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적정 여부...
현장인력만 7000명…삼성 테일러 "23조 테슬라 칩 양산에 사활" 2026-01-19 17:49:16
등 각종 반도체 장비를 들이기 위한 협력업체 인력이 더해진 결과다. 현지에서 만난 공사업체 관계자는 “하루평균 투입되는 현장 인력만 7000여 명에 이른다”며 “올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6층짜리 오피스 빌딩은 이미 1000여 명이 근무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테슬라 수주 후 공사 진척 속도테일러 공장은 부지...
"비정규직은 임금 더 줘야"…공공부문 임금 개편 시동 건 정부 2026-01-19 07:00:02
용역을 일제히 발주했다. 고용노동부가 공고한 일련의 연구 용역들은 지난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은 “정부, 공공기관, 지방정부 할 것 없이 사람을 쓸 때 왜 최저임금만 주느냐” “공공기관이 관행적으로 최저임금만 지급하는 것은 부도덕하다“...
선박 수리만하던 美ECO…"컨선 건조 첫 도전" 2026-01-18 17:20:36
작업자 10여 명이 발주업체가 수리를 맡긴 선박의 묵은 때를 벗겨내느라 분주했다. 하지만 50m 떨어진 기자재 작업장은 영 딴판이었다. 신조(新造) 일감 자체가 끊기다 보니 관련 설비엔 먼지만 수북했다. 노후 선박 수리에 주로 활용되던 ECO 탬파 조선소가 HD현대와 손잡고 중대형 컨테이너선과 MR탱커(유조선) 등 새...
'일감폭주' 전력기기업계, 4분기 호실적에 올해도 우상향 기대 2026-01-18 06:00:02
가장 심한 분야가 초고압 변압기로, 업체들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중장기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며 "이들 초고압 변압기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발주가 예상보다 더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급 병목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세와 원자재 비용까지 고객사가 부담하는 환경이 유지되며, 전반적 수익성 개선...
이틀 새 34명 숨졌다…참사 연발 건설사 '철퇴' 2026-01-16 20:42:35
업체에 대해 기존 정부 발주 공사 계약을 해지하고 향후 입찰 참여를 막는 등 강도 높은 제재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전날 대형 건설사 이탈리안-태국개발(ITD)이 맡았던 주요 공공 공사 2건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누틴...
태국, '이틀연속 대형참사' 건설사 기존 정부계약 해지 2026-01-16 20:05:54
붕괴 사고로 34명의 사망자를 낸 대형 건설업체에 대해 기존의 공공 발주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하고 블랙리스트에 올리기로 하는 등 고강도 제재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건설회사 이탈리안-태국개발(ITD)이 맡아 최근 인명...
미장은 계속 'AI 열풍'...네카오 패자부활 불참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16 08:39:40
사업을 운영하는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2년간의 구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각 15일 보도. - 구리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AI 인프라에 필수적인 광물로, AI 서버의 전선과 회로기판의 주요 원료이기도 하고, 전력 공급을 위한 변압기와 배선에도 쓰여. - 이...
"K변압기 받으려면 5년 기다려야"…공급부족이 만든 '관세 무풍지대' 2026-01-15 18:00:55
송·변전 인프라 확충이 중요해지면서 전력기기 발주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영업이익률 25%도 가능수요는 늘지만 공급은 쉽게 따라갈 수 없는 게 변압기 시장의 특성이다. 수작업이 필요한 공정이 많지만 숙련공을 키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공장을 증설하더라도 인력 양성, 품질 인증, 현장 ...
'없어서 못 파는' 대체 불가 한국 제품들…美도 꼼짝 못 한다 2026-01-15 17:42:09
송·변전 인프라 확충이 중요해지면서 전력기기 발주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영업이익률 25%도 가능수요는 늘지만 공급은 쉽게 따라갈 수 없는 게 변압기 시장의 특성이다. 수작업이 필요한 공정이 많지만 숙련공을 키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공장을 증설하더라도 인력 양성, 품질 인증,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