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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살얼음' 비상…새벽 비·눈 뒤 빙판길 우려 2026-01-14 13:43:48
우리나라 북쪽으로 저기압이 지나가면서 이날 밤부터 15일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경북·전북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은 영상의 기온을 보이며 비가 예상되지만,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1∼5㎝, 강원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 1㎝ 안팎이다. 특히...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부 내륙·산지에, 밤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중·북부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입니다. 늦은 밤부터는 강원 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아침 기온은 낮아 매우 춥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낮...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종합) 2026-01-13 14:17:15
조기 구축(종합) 기후부 산하 에너지 기관 업무계획 보고…원전 유연성 추가 확보 기술 개발 '낮에 싸고 밤에 비싸게' 산업용 계시별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 연내 윤곽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춘다는 명목으로 원자력발전 이용률을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더...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한 50대, 결국 2026-01-12 22:23:54
했다. 이씨는 지난해 4월 14일 밤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자택에서 80대 부모와 50대 아내, 10~20대 두 딸 등 일가족 5명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이들을 차례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후 "모두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메모를 남기고 이튿날 새벽 달아났다가 같은...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범 결국 2026-01-12 18:46:17
지난해 4월 14일 밤 용인시 아파트 자택에서 80대 부모와 50대 아내, 10~20대 두 딸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이들을 차례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모두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는 취지의 메모를 남긴 채 도주해 이튿날인 15일 새벽 경찰에 검거됐다. 이씨는 광주광역시 일대 민간아파트 신축...
김용현측 '침대변론'에 관대한 재판부…尹 구형 못해 2026-01-11 17:41:11
이어졌기 때문이다. 공판은 오전 9시20분 시작돼 밤 12시가 넘어서야 끝났는데, 김 전 장관 측은 서류증거 조사에만 약 8시간을 할애했다. 증거 조사가 지연되자 오후 8시40분께 특검팀은 김 전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에게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권 변호사는 “혀가 짧아 말을 빨리...
법정판 필리버스터에…법원, 尹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2026-01-09 22:32:05
변호인들의 무제한 발언을 제지하지 않았고, 늦은 밤이 돼서야 오는 13일에 추가 심리를 이어가기로 했다.◇金 변호인만 10시간가량 발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이날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통상 재판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이른 오전 9시20분부터 윤 전 대통령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내란 사건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내란 재판 시간제한 없이 반론권 보장…변호인단 릴레이 이의제기 2026-01-09 17:15:15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마지막 공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의 막판 진술이 길게 이어지며 밤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윤 전 대통령 사건 종결 시점이 임박해 세 갈래로 나뉘어 있던 재판이...
추영우 '미스캐스팅' 우려 딛고 증명…'오세이사' 손익분기점 돌파 2026-01-09 11:13:49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일본에서 먼저 영화화되며 큰 반향을 일으킨 이야기로, 국내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추영우가 맡은 재원은 원작에서 심장병을 앓는 시한부 인물이다. 건강미 넘치는 추영우의 기존 인상 탓에...
"나랑 음반 낼래?" 조수미의 한마디, 모험하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2026-01-09 09:01:19
정부 주최 공연에 초대돼 KBS교향악단의 연주에 맞춰 대중음악을 부를수 있는 성악가가 된건 그 덕분이다. "서른 이전까지 강박이 있었어요. 완벽한 나의 모습을 그리며 이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했죠." 뮤지컬 공연과 트로트 방송으로 대중에게 더 알려지면서 서른을 넘긴 그는 이후 자신의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