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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신약, FDA 문 두드린다…연초부터 속도전 2026-02-08 07:33:00
항체·약물접합체(ADC) 'ABL206'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SK바이오팜의 방사성의약품(RPT) 후보물질 'SKL35501'과 영상진단제 'SKL35502' 임상 1상도 승인됐다. 이 회사는 '세노바메이트'를 중심으로 한 중추신경계(CNS) 사업에 더해 RPT를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으로 육성하고 있다....
영업익 2배 껑충...SK바이오팜 연간 최대 실적 경신 2026-02-06 11:47:02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중추신경계(CNS),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각 모달리티 별 초기 파이프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추가로 기반 플랫폼 기술 확보를 진행 중이다. 이날 컨퍼런스 콜에서는 CNS와 RPT 관련 개발 현황이 공유됐다. 먼저 CNS 분야에서는 뇌전증 치료제 개발 경험을 통해...
뉴욕증시 이전하는 AZ…중국엔 150억달러 투자 2026-02-02 16:50:31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주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인 중국에 2030년까지 150억달러를 투자해 의약품 제조와 연구개발(R&D)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세포치료제와 방사성의약품 투자, 생산시설 확충 등이 핵심 축이다. 또 중국 제약사 CSPC로부터 임상 초기 단계의 비만·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 중국을...
HLB펩, 25년 내공 승부수…방사성 항암·비만치료제 개발 가속 2026-01-26 13:44:19
방사성동위원소 붕괴로 방사선이 암세포 DNA를 물리적으로 손상·사멸시키는 기전이다. 회사는 AGM-330의 표적 선택성이 높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정상 조직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HLB펩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AGM-217’의 개발도 진행 중이다. AGM-217은 천연물질에...
日 우라늄 농축공장, 설비이상에 운전중단…"방사능 방출 없어" 2026-01-24 16:13:08
조작을 실시했다. 설비 이상에 따른 방사성물질 방출이나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은 없으며 여전히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한다. 아오모리현 당국은 상황을 보고받고 현지에 직원을 파견했다. 도쿄전력 등 일본내 전력회사 출자로 설립된 니혼겐넨은 롯카쇼무라에서 우라늄 농축공장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공장 등 핵연료...
'14년만에 재가동' 日도쿄전력 원자로 하루만에 다시 정지(종합) 2026-01-22 18:00:29
안정돼 있어서 안전상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방사성 물질의 외부 누출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에서는 지난 17일에도 재가동 시험 도중 제어봉 탈착 과정에서 경보가 울려 재가동 일정을 하루 늦췄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로, 이 업체가...
'14년만에 재가동' 日도쿄전력 원전서 경보음…작업 중단 2026-01-22 13:04:17
중단 원자력규제위 "안전상 문제는 없어"…방사성 물질 누출 안된 듯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도쿄전력이 14년 만에 재가동한 혼슈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6호기에서 경보음이 울려 작업이 중단됐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는 전날 오후 7시께 재가동이...
러 '그린란드 혼란' 틈타 집중포화…다보스서 사라진 종전안(종합2보) 2026-01-21 11:47:35
원자로 가동이 멈췄지만 사용후 핵연료·방사성 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전력이 필요하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우크라이나 원자력 안전 관리에 중요한 변전소들이 훼손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전력의 절반 이상을 원자력 발전으로 충당한다. 오데사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 주거용 건물도 러시아 드론 공격을...
물도 없이 사막에 원전을…중국, 세계 최초 성공한 '괴물' 정체 [강경주의 테크X] 2026-01-21 08:58:25
중 원전의 0.6%에 해당하는 방사성 물질만 배출한다. 또 사용후 핵연료의 83%는 10년 내 방사능이 안전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나머지 17%도 500년 이내 석탄 탄광 수준으로 낮아져 우라늄 기반 원전보다 친환경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1t의 토륨은 200t의 우라늄과 맞먹고, 석탄 350만t과 같은 양의 열을 낼 수 있을 만큼...
러 '그린란드 혼란' 틈타 집중포화…다보스서 사라진 종전안(종합) 2026-01-21 04:41:59
원자로 가동이 멈췄지만 사용후 핵연료·방사성 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전력이 필요하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우크라이나 원자력 안전 관리에 중요한 변전소들이 훼손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전력의 절반 이상을 원자력 발전으로 충당한다. 오데사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 주거용 건물도 러시아 드론 공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