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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드스포츠, 방신실·리슈잉·조혜림·송지아 영입 2026-01-09 11:05:59
방신실을 비롯해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특급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하며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했다. 이번에 합류한 선수들은 지애드스포츠의 간판인 김효주, 박민지, 이소미와 함께 드림팀을...
[골프브리핑] 더 빠른 스피드…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2026-01-09 10:32:59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가 참석해 신제품 Qi4D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날 공개된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Max(맥스), Qi4D Max Lite(맥스 라이트) 4종으로 구성됐다. 헤드는 물론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최대 스피드를...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노승희(13억2329만원) 유현조(12억7780만원) 방신실(11억4693만원) 등이 그 주인공이다. 4명의 선수가 시즌 최종전까지 상금왕 경쟁을 펼치며 투어 흥행을 이끌었다. (6) ‘올 시즌 최장’ 5차 연장…달빛 승부 등 명승부 속출올해 KLPGA투어에선 명승부도 많이 나왔다. 지난 10월 올 시즌 최장인 5차 연장전 끝에 우승자가...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시즌부터 시원시원한 장타로 존재감을 뽐냈다. 올 시즌엔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238.7m)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고난 피지컬과 재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동은이 자신의 잠재력을 터뜨린 건 지난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다. 그는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데뷔 2년 차에 꿈에 그리던 첫 승...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비거리 238.7m로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원시원한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동은은 세계랭킹 75위 이내 자격으로 Q 시리즈 최종전에 직행했다. 올해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방신실은 이날 폴스 코스(파71)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는 뒷심을 발휘했으나...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수정 계획을 공지했다. 2라운드까지 발걸음이 무거웠던 방신실은 부담이 커졌다. 7일 공동 97위까지 밀린 그는 8일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였으나 경기 중단으로 흐름을 타지 못했다. 현재 순위는 공동 94위(5오버파). 대회가 72홀로 축소돼 커트오프가 사라진 건 긍정적이지만 한 라운드가 줄어...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밝혔다. LPGA투어에 도전하는 이동은과 방신실은 2차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이동은은 6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매그놀리아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Q시리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방신실은 하루에만 6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6오버파 149타,...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얻은 116명 중 한국 선수는 방신실과 이동은을 비롯해 올해 LPGA투어 카드를 잃은 이정은과 장효준, 주수빈 등 8명이다. 방신실과 이동은 등 한국 선수들이 Q 시리즈 수석 합격의 계보를 이을지도 관심사다. 한국은 1997년 박세리를 시작으로 2006년 최혜정과 김인경, 2018년 이정은, 2021년 안나린, 2022년 유해란이 Q...
韓 간판스타 방신실·이동은·김백준…'꿈의 美무대' 출사표 2025-11-27 16:57:21
간판스타들이 세계 무대를 향해 첫발을 내디딘다. 방신실과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에 나서고, 김백준 배용준 최승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을 위해 퀄리파잉(Q)스쿨에 도전한다. 방신실과 이동은은 다음달 4일부터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GC에서 열리는 LPGA투어 Q시...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데뷔하는 가운데 방신실 이동은도 다음달 퀄리파잉(Q)시리즈에서 시드 확보에 도전한다. 황유민 방신실 이동은은 모두 장타와 화려한 플레이를 겸비한 선수들인 만큼 미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루키들을 앞세운 한·일전은 내년에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