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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술파티·진술회유' 의혹…김성태, 서울고검 2차 출석 2026-01-20 09:51:10
안 회장과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박 모 전 쌍방울 이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신병은 확보하지 못했다. TF는 지난 6일 의혹의 핵심 인물인 방 전 부회장을, 지난 7일 수원지검 조사실에 술을 반입하고 이를 법인카드로 계산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박 모 전 쌍방울 이사를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2026-01-15 20:09:45
강조했다. 작년 9월 구성된 TF는 방용철 전 쌍방울그룹 부회장, 박 모 전 이사,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김성태 전 회장 등을 잇달아 소환 조사했다. 이들은 술자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TF는 수사 끝에 술자리가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보고 방 전 부회장, 박 전...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전날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과 박모 전 이사, 안 회장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안 회장이 증언을 번복하는 대가로 쌍방울 측이 안 회장과 가족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안 회장의 변호사비를 대신 부담했을 뿐 아니라, 그의 딸에게 주거용 오피스텔을...
李도 기소된 '쌍방울 대북송금'…이화영 7년8개월형 확정 2025-06-05 12:22:00
없다”며 원심판결을 확정한 배경을 밝혔다. 공범으로 기소된 방용철 쌍방울 그룹 부회장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다. 이 전 부지사는 2018년 7월∼2022년 7월 쌍방울그룹으로부터 3억3400여만원 규모의 정치 자금과 뇌물을 받고, 쌍방울이 북한에 800만 달러를 허가 없이 보내는 데 공모한 혐의로 2022년 10월...
검찰,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 2024-12-24 13:11:27
판결을 마친 후 취재진에 "검찰의 불법 수사를 주장하는 변호인의 입장에 대해서는 극도의 까다로운 조건을 통해 모두 배척한 재판부 태도에 대해 상당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부지사와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방용철 쌍방울 그룹 부회장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자 검찰은 그에...
[속보] 檢, '대북송금·뇌물' 이화영에 항소심도 징역 15년 구형 2024-10-31 17:14:04
뇌물을 공여한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에게는 1심 때와 동일한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의 주요 혐의에 대해 유죄 판단을 내리면서 징역 9년 6월(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6월·특가법상 뇌물 등 징역 8년) 및 벌금 2억5000만원, 추징 3억2595만원을 선고한...
'경기도 대신 대북송금'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오늘 1심 선고 2024-07-12 10:03:22
사건 공범으로 불구속기소 했다. 한편, 검찰은 김 전 회장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구형했다. 김 전 회장은 최후진술에서 "제가 관련된 사건의 책임은 모두 저에게 있다"며 "직원들, 방용철 부회장 등을 너그럽게 선처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그는 올해 1월 법원으로부터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 등을...
[사설] 징역 9년6개월 이화영…"판단은 역사와 국민 몫"이라는 이재명 2024-06-17 18:22:58
밑에서 실무를 총괄한 방용철 부회장, 중간다리 역할을 한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등은 ‘이화영의 대납 요청’ 사실을 일관되게 증언했다. 김성태가 중국에서 북한 대남사업 실세 김성혜를 만나 “이 사람이 김성혜 맞느냐”고 확인차 보낸 사진도 이화영 휴대폰에 저장돼 있다. 재판부는 ‘쌍방울의 방북비 대납을...
검찰 "'쌍방울 대북송금 진술, 술 마시며 조작' 이화영 주장 허위" 2024-04-13 21:54:03
김성태, 방용철 등 쌍방울 관계자, 당시 조사에 참여한 검찰 수사관 등 관계자들의 진술에 의해 허구성이 명확히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화영 피고인의 주장이 마치 진실인 양 이를 호도하면서 수사팀을 계속해서 음해하는 것은 수사기관의 수사 과정을 왜곡하고 법원의 재판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이화영 '법관 기피신청'에 재판 중단…檢 "재판 지연 목적" 2023-10-24 11:41:48
전 부지사와 방용철 쌍방울 그룹 부회장의 50차 공판에서 "이화영 피고인의 기피 신청이 접수됐다. 기일 연기하고 추정(추후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장은 "이번 기피신청은 간이 기각 여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며 "절차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은 전날 "불공평한 재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