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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국 시장에 K-배전 기술 선보여...컬럼비아시와 MOU 2026-01-14 16:11:26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전은 13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컬럼비아시와 배전망 기술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선진 배전망 운영 기술을 미국 전력 환경에 최적화하기 위한...
한전, 세계 최대 美 전략시장에 K-배전 기술 선보여 2026-01-14 14:00:51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뗐다. 한전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컬럼비아시와 배전망 기술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다니엘 리켄먼 컬럼비아 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라스베이거스에 전기 거북선 선보인 한전 [CES 2026] 2026-01-07 11:43:57
탐지 기술(SFL) △차세대 배전망 관리 시스템(ADMS) △직류(DC) 배전 △스마트 계량기(AMI) △1인 가구 안부 살핌 △전력 설비 자산관리 시스템(K-AMS) 등이다. 한전은 CES 2026에서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최초로 혁신상 5관왕을 수상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한전이 전통적인 유틸리티 기업을 넘어...
[CES 2026] 한전, 미래 전력기술 전시…9대 신기술 공개 2026-01-07 09:00:39
예방진단 설루션(SEDA) ▲ 지중케이블 고장점 탐지 기술(SFL) ▲ 차세대 배전망 관리 시스템(ADMS) ▲ 직류(DC) 배전 ▲ 스마트 계량기(AMI) ▲ 1인 가구 안부 살핌 ▲ 전력 설비 자산관리 시스템(K-AMS) 등이다. 전시관에서는 몰입형 LED 실감 영상, 융합형 배너 영상, 소통형 키오스크 기술 요약 영상, 확장형 QR 코드 기...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전기화 시대 거침없이 전력 질주" 2026-01-05 13:11:57
절연패키징 소재 연구팀 ▲AC/DC 하이브리드 배전망 운영시스템 기술 개발팀 ▲충전시스템 글로벌 상호운용성 평가 기반 구축팀 ▲KERI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한 기관 위상 제고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해상풍력 전력망 핵심기자재 및 평가기술 개발팀 ▲AI CNC 실증센터 구축팀 ▲와이드밴드갭 스마트전력모듈용 지능...
[AI3강] ② AI 경쟁 병목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가 성패 2026-01-05 06:33:02
송배전망 확충이 어려운 경우 전력 공급을 거부할 수 있는 규정을 추가하는 등 규제를 도입한 바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크게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엣지 데이터센터로 나뉜다.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빅데이터 분석을 담당하는 하이퍼스케일은 넓은 상면이 필요해 농촌이나 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엣지 데이터센터는...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망 구축도 중요한 과제다. 현장에서는 소규모 분산 자원인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통합 관리할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지 인근에 배치된 분산 자원을 인공지능(AI)이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최적으로 운영하는 미래형 전력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포부다. 로드맵을...
[신년사] 김동철 한전 사장 "에너지고속도로 신속히 구축" 2026-01-02 11:28:01
활용해 경영시스템 혁신을 꾀하자면서 "발전·송배전·판매 전 분야에 AI 신기술을 고도화해 설비와 망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전력 데이터를 여러 공공 데이터와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안전 경영 최우선 경영체계'를 전력 산업 전체로 확산하고, 안전경영 대표기업으로...
울산,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앞장선다 2025-12-29 17:48:09
102%에 달한다. 울산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 배전망 보강 및 계통 유연화 자원을 확대하고,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활용하는 탄소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GS건설, 포스코와 함께 울산 앞바다 수심 30m 지점에 서버 10만 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추가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태양광이 주로 연결되는 배전망에 2030년까지 총 340메가와트(MW)의 ESS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ESS 보급 확대로 (LG에너지솔루션 등) 기업들의 국내 투자도 늘고 있는 만큼, 정부는 국내 산업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양수발전은 BESS 도입 이전까지는 유일한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