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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종합) 2026-02-12 09:33:29
안보회의 참석 일정을 취소한 카니 총리는 7일간 정부 청사에 조기를 게양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 국가원수인 찰스 3세 영국 국왕도 자신과 왕비 카밀라가 "깊은 충격과 슬픔을 느낀다"는 성명을 냈다. 사건이 일어난 텀블러리지는 앨버타주와의 경계 근처에 있는 마을로,...
"드레스 입은 용의자"…산골학교 '참극'에 캐나다 사회 충격 2026-02-12 05:55:16
마을인 텀블러리지는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약 1155km 떨어진 외곽 지역이다. 경찰은 학교에 총격범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접수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다수의 인명 피해를 막지는 못했다. 경찰은 학교 건물 내부에서 다수의 피해자, 인근 주택에서도 피해자 시신을 각각 발견했다. 중상자 2명은 헬기로 이송됐으나,...
"드레스 입은 여성이 범인"…캐나다 산골학교 총기난사로 10명 사망 2026-02-11 17:41:08
인구 2400여 명의 작은 산악 마을인 텀블러리지는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약 1155km 떨어진 외곽 지역이다. 이번 총격으로 학교 내에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사망했다. 이어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성명을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
캐나다 산골학교 수업중 총기난사…사상자 수십명 참극(종합2보) 2026-02-11 15:26:28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현지시간 오후 1시20분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1천km 이상 떨어진 소도시 텀블러 리지(Tumbler Ridge)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텀블러 리지는 인구 약 2천400명의 산악마을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중등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트럼프 압박'에 손잡은 中·加…전기차·유채씨 관세 인하 합의(종합2보) 2026-01-16 20:08:36
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을 밴쿠버에서 체포한 이후 급속도로 냉각됐고, 이후 중국의 반중성향 중국계 캐나다 정치인 사찰 의혹과 캐나다 총선 개입 의혹 등으로 갈등이 확산했다. 특히 2024년에는 캐나다가 미국·유럽연합(EU)의 조치에 발맞춰 중국산 전기차에 100%, 철강·알루미늄 25% 관세를 부과해 긴장이...
'트럼프 압박'에 갈등딛고 손잡은 中·加 "새 전략적 동반자 관계"(종합) 2026-01-16 16:45:26
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을 밴쿠버에서 체포한 이후 급속도로 냉각됐다. 이후 수년간 중국의 반중성향 중국계 캐나다 정치인 사찰 의혹과 캐나다 총선 개입 의혹, 캐나다의 중국산 전기차와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와 중국의 캐나다산 유채씨유(카놀라유)에 대한 맞불 관세 등이 이어지며 갈등이 격화했다....
시진핑 "中·캐나다 관계 새로운 장…관계발전, 공동이익에 부합" 2026-01-16 15:26:17
이었다. 당시 캐나다는 미국의 요청으로 밴쿠버에 있던 멍 부회장을 체포했고, 중국은 그 보복으로 캐나다인 2명을 구금해 억류했다. 이들 수감자의 맞교환은 2021년에야 이뤄졌다. 2023년에는 중국이 반중 성향의 중국계 캐나다 정치인을 사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캐나다가 자국 주재 중국 외교관을 추방하고 중국도 자국...
美 압박속 캐나다 총리 14∼17일 방중…관계 개선 모색 2026-01-13 11:27:46
1기 때인 2018년 캐나다가 미국의 요청으로 밴쿠버에 머물던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을 체포한 이후 악화 일로를 겪었다. 당시 중국은 보복 조치로 캐나다인 2명을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 2023년에는 중국이 반중 성향의 중국계 캐나다 정치인을 사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캐나다가 자국...
카니 캐나다 총리 다음주 방중…美 의존도 낮추기 행보 2026-01-08 01:42:54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관계 회복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양국 정상이 공식적으로 회담을 한 것도 8년 만이었다. 당시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은 카니 총리에 중국을 방문해달라고 초청했고, 카니 총리는 이를 수락하면서 "건설적이고 실용적인 대화를 기대한다"고...
주밴쿠버총영사관, 캐나다 싱크탱크와 방산협력 세미나 2025-12-09 10:10:11
권영전 특파원 =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캐나다 싱크탱크인 아태재단(APFC)과 공동으로 8일(현지시간) 밴쿠버 아태재단 회의실에서 양국 간 방산 등 안보 협력 세미나 '미래를 모색하다'(Forging the Futur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원탁회의 형식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수억 방위사업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