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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팬클럽과 함께 고려대의료원에 3000만원 기부 2025-12-31 09:54:56
시즌 동안 선수의 버디 기록에 맞춰 자발적으로 모금한 1500만원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여기에 이예원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추가 기부해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의료비 지원 등 공익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려대 국제스포츠학과...
골프존, 골프 꿈나무에 누적 3억 기부 2025-12-30 17:58:04
‘버디 기금’ 4500만원을 적립해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회장은 2020년부터 가족과 함께한 골프에서 버디 이상, 혹은 18홀 라운드에서 자신의 나이보다 적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에이지슈트를 달성할 때마다 버디기금을 적립해 그해 말 기부해 왔다. 6년째를 맞은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3억원에...
김영찬 골프존 회장, 골프꿈나무 위해 '버디기금' 4500만원 기부 2025-12-30 13:38:16
골프에서 버디 이상, 혹은 18홀 라운드에서 자신의 나이보다 적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에이지 슈트를 달성할 때마다 버디기금을 적립해 그해 연말 기부해왔다. 6년째를 맞는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3억원에 이른다. 유원골프재단은 이번 기부금으로 골프 유망주에게 연간 1200만원을 지원하는 희망나무 장학생을 4명으로...
"트럼프-머스크 화해 중재자는 차기 美대권 유력주자 밴스" 2025-12-30 00:57:03
막대한 정치자금을 공급하며 '트럼프의 퍼스트 버디'로 불릴 정도였다. 대선 승리 후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에게 '정부효율부'(DOGE) 수장 자리를 맡겼다. 머스크는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와 예산 삭감의 '칼날'을 거침없이 휘둘렸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 측근 다수와의 갈등을 불러일으켰다. 둘...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첫 해머를 던진 9번홀(파5)에서 호셜이 2m 남짓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전반을 3-1로 앞서갔다. 그러나 싱글 매치에서 뉴욕의 거센 반격에 4-4 동점까지 허용했다. 승부는 마지막 15번홀(파5)에서 갈렸다. 호셜이 11m 장거리 내리막 이글퍼트를 성공시킨 반면 뉴욕의 잰더 쇼플리(미국)가 이보다 짧은 4.5m 이글퍼트를...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의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한 매킬로이는 함성을 지르며 환호했고, 그린에 얼굴을 묻고 오열했다. 2011년 US오픈을 시작으로 PGA챔피언십(2012·2014), 디오픈(2014)까지 남자골프 메이저대회를 차례로 제패한 뒤 마스터스 우승을 추가하는 데 11년이 걸렸다. (2) 女 골프계 물들인 신데렐라...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마지막 날 17번 홀(파4)까지 태국 지노 티띠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다.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이글을 잡았고, 티띠꾼이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전이 성사됐다. 연장 첫 홀에서 그레이스 김은 두 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린 주위 러프에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4차 연장전에서 박현경이 먼저 2온에 성공해 버디를 잡아 ‘행운의 언덕’의 주인공이 됐다. 상금 규모도 가파르게 커졌다. 2010년대 후반까지 총상금 7억원대로 운영되던 대회는 2022~2023년 8억원, 2024년에는 10주년을 맞아 14억원으로 ‘점프업’했다. 올해는 15억원으로 총상금액을 키워 진정한 메이저급 대회로...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 만에 갈아치우며...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