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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신도시 아이모드 서비스 연장 2025-12-31 18:47:25
연장 운영한다. 아이모드는 승객이 원하는 버스정류장에서 앱으로 차량을 호출해 승차하면 목적지까지 이동시켜주는 버스 운행 시스템이다. 16인승 차량 총 6대가 운행됐다. 2021년 9월 검단신도시 입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다. 이번 한시적 연장 운영에 따른 추가...
분당 비규제 청약단지 '더샵 분당센트로' 31일 분양 2025-12-31 13:00:02
앞 광역버스정류장을 통해 서울 강남, 판교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정자동 대기업 오피스 벨트도 두 정거장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앞 불곡초등학교를 비롯해 구미중·불곡중·불곡고 등이 도보권에 있으며, 분당 학원가 접근도 가능하다. 주변에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CGV, 분당서울대병원, 이마트, 신세계...
매일 타는 버스에서 만난 위로…소방관 새해 인사, 서울 전역 누빈다 2025-12-30 15:18:44
가운데 일부가 버스 디자인으로 채택됐다. 소방관들은 팀별 회의를 거쳐 메시지를 완성하는 등 준비 과정에도 정성을 쏟았다. 노원소방서는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색과 말 그림을 활용해 ‘다음 정류장은 2026년 새해입니다’라는 문구를 만들었다. 마포소방서는 소방청 캐릭터를 활용해 ‘서울시민의 안전이 서울소방의...
'운전 중 기절' 버스정류장 돌진한 40대…3명 사상에도 '무죄' 2025-12-29 23:21:00
의식을 잃고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해 3명의 사상자를 낸 40대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0단독(노종찬 부장판사)은 운전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서 교통사고를 내 3명을 사상케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24일 K5 승용차를 몰고...
기절한 운전자 탓 '3명 사상'...법원 판단은? 2025-12-29 07:30:40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버스정류장에 있던 B(80대)씨를 숨지게 하고, C(50대)씨와 D(80대)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기관은 A씨가 안전하게 운전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봤다. 사고 당일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했으며, 사고일 사흘 전부터 조모상을 치르느라 전체 수면 시간이 최대...
"제이미 학원 갔어요" 밤마다 교통대란…대치동 학원가 특단 조치 2025-12-23 13:27:18
학원가 일대 버스정류장 6개소에 주정차 금지 표지판을 설치하고, 운전자가 주정차 금지 구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노면에 표시를 칠하기도 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반복되는 불법 주정차는 학생 안전과 주민 생활을 위협하는 만큼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인식 개선을 이어가고, 대중교통 이용...
천안 노후 산단, 실시간 '안전·환경 관리' 2025-12-22 17:14:49
환경센서,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정류장·주차정보·셔틀 등이다. 시는 현장을 3차원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감지와 확산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통합관제센터를 산단 디지털 핵심 거점으로 삼아 스마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가겠다”고...
시험 인증에 시제품 제조까지…AI로 무장한 산단 2025-12-19 17:15:38
마쳤다. 산단공은 AI를 활용한 스마트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 CCTV, 원격누수 검침 시스템 등을 계양산단 곳곳에 설치해 안전사고를 방지하도록 했다. KAIST와 연계해 입주 기업의 맞춤형 AX를 돕는다. 계양산단은 처음으로 산업시설용지 입주 기업에 공장 지붕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해 주목받았다. 입주 기업이 태양광발...
오산대역 인근 대규모 재개발 2025-12-17 17:11:07
정비구역 지정이 확정됐다. 정비구역 면적은 5만5057㎡다.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13개 동, 총 980세대를 조성한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은 88세대다.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사업지는 경기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가깝다. 오산대역과 버스정류장도 인접했다.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복잡하게 설치돼 있던 광역버스정류장은 동서울터미널 지하로 이전한다. 동서울터미널과 강변북로를 잇는 직결램프를 신설해 버스 이동으로 인한 차량정체와 매연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오 시장은 "2023년 뉴욕의 허드슨 야드 재개발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철도역과 보행 통로, 환승터미널이 모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