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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주목하며 보수 진영이 이 대통령의 공격적인 외연 확장에 잘 대응해야 한다는 범보수 내부의 자성론도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거국 내각은 정권 말기 레임덕 국면에서 등장하는 유화책인데, 이 대통령이 정권 초기부터 파격적인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는 자신감의 발로"라며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아니라...
이혜훈·김성식, 지방선거 노림수?…李대통령 파격 발탁 [정치 인사이드] 2025-12-29 11:04:54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출신의 범보수 인사 2명을 기용하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대통령실은 "통합과 실용 인사"라고 설명한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외연 확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대통령실은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과 김성식 전 국민의당 의원을 각각...
"브라운대 총격범 팔레스타인인"…친트럼프 진영서 루머 부채질 2025-12-20 09:41:17
"브라운대 총격범 팔레스타인인"…친트럼프 진영서 루머 부채질 법무차관보·공화 의원도 가세…온라인 허위정보 확산에 수사 혼선 가짜뉴스로 살해 협박당한 팔레스타인 학생 "상상할 수 없는 악몽"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국 브라운대 집단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피살 사건 용의자가 결국 숨진...
백악관비서실장 "트럼프, 알코올중독자의 성격" 잡지인터뷰 파장(종합) 2025-12-17 07:32:15
"천재들이 그렇듯 이상한 사람(odd duck)"이라고 평가했다.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의 '트럼프 2기 국정 청사진'으로 불린 '프로젝트 2025' 저자 중 한 명인 러셀 보우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에 대해선 "우파의 절대적 광신도"라고 했다. 와일스 실장은 전면에 나서길 꺼리며 트럼프 대통령을 묵...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임기의 칠레 대선 결선투표에서 강경 보수 성향인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공화당 후보(59)가 58.2% 득표율로 41.8%에 그친 자니네트 하라 공산당 후보(51)에게 압승을 거뒀다. 지난달 16일 1차 투표에서 2위로 결선에 진출했지만 당시에도 범보수 후보 득표율이 과반을 훨씬 넘어 결선투표에서 승리가 유력한 상황이었다....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범죄 소탕을 위해서라면 비상사태 선포도 불사하겠다”고 공언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도입해 주목을 받은 대형 교도소 건설과 갱단원 수감 정책을 벤치마킹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카스트 당선인의 대선 승리로 최근 중남미에서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현재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급격한 방식으로 보수의 길로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양극단으로 갈라진 국론을 통합해야 하는 무거운 과제도 안게 됐다. 여소야대 의회 지형과 여전히 영향력 있는 좌파 시민사회계 저항은 '철권통치' 구상에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힘 받는 중남미 '블루 타이드'…역내 좌파 퇴조 흐름 선명 2025-12-15 10:54:43
노보아), 볼리비아(로드리고 파스)에서 범보수 집권 합류를 알렸다. 이들 국가는 엘살바도르(나이브 부켈레), 파라과이(산티아고 페냐), 코스타리카(로드리고 차베스) 등 기존 우파 또는 중도우파 성향 집권 국가들과 함께 중남미 보수 세력을 공고히 하는 형국이다. '미국 외압' 논란을 빚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도...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급격한 방식으로 보수의 길로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양극단으로 갈라진 국론을 통합해야 하는 무거운 과제도 안게 됐다. 여소야대 의회 지형과 여전히 영향력 있는 좌파 시민사회계 저항은 '철권통치' 구상에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트럼프 외압' 논란을 빚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는 좌파 여당 후보가 낙선의 고배를 들 가능성이 크다. 인구 2천만명의 칠레에서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칠레 대통령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은 안 되지만, 중임은 가능하다. walde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