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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입금 안 하면 칼부림"…KT 분당사옥에 또 폭파 협박글 2026-01-07 08:17:34
지난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카카오와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을 상대로 한 폭발물 설치 협박이 이어졌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려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사건과 이번 KT 폭파 협박 사건의 범인이 동일인인지 여부는 수사를 더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민경 한경닷컴...
[뉴욕 증시] S&P·다우, 사상 최고치 '하이파이브'…CES 2026發 기술주 희비 엇갈려 2026-01-07 06:40:44
답답…하셨을텐데요. 범인은 바로 엔비디아였습니다! 젠슨 황 ceo가 CES에서 '알파마요'라는 자율주행 AI를 발표했는데요. 단순히 똑똑한 게 아니라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이걸 누구나 쓸 수 있게 오픈소스로 풀어버리면서/ 이제 테슬라가 독점해온 자율주행 시장에 벤츠나 다른 자동차...
드릴로 벽 뚫어…금고 3천개 털어간 범인 '미궁' 2026-01-06 20:40:21
없다. 범인들은 도난 아우디 왜건 RS6와 메르세데스-벤츠 SUV 시탄에 위조 번호판을 부착해 사용했다. 복면을 쓴 3인조의 CCTV 영상만 공개됐으나 추가 단서는 없다. 범인들이 침입한 시간으로 추정되는 27일 오전에도 화재경보가 울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경찰은...
독일 은행 금고털이 오리무중…피해액 1억유로 넘는듯 2026-01-06 19:46:00
독일의 한 은행에서 개인금고 약 3천개를 털어간 범인들이 일주일 넘게 잡히지 않고 있다. 전체 피해액이 1억유로(1천686억원)를 넘을 것이라는 추산도 나온다. 6일(현지시간)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29일 사이 독일 북서부 겔젠키르헨의 슈파카세(저축은행) 지점에서 발생한 금고털이 피해자...
美 밴스 부통령 노렸나...'자택 침입 시도' 男 붙잡혀 2026-01-06 07:41:47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전날 자정 직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도심 동쪽에 있는 밴스 부통령의 자택에 침입하려고 망치로 창문을 부쉈다고 SS 관계자들이 전했다. 사건 당시 밴스 부통령과 가족은 워싱턴 DC로 복귀한 상태라 자택에 없었다. 범인은 현장에서 붙잡혔고 비밀경호국(SS)에 구금된 상태로 전해졌다....
美 밴스 부통령 자택에 침입시도…비밀경호국, 범인 구금 2026-01-05 22:50:04
美 밴스 부통령 자택에 침입시도…비밀경호국, 범인 구금 용의자, 망치로 창문 부숴…밴스 가족은 당시 워싱턴에 체류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자택을 공격·침입하려 한 남성이 비밀경호국(SS)에 구금됐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SS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원이...
극좌단체 방화에 베를린 3만가구 사흘째 정전 2026-01-05 19:38:19
당시에도 배후를 자처했다. 당시 테슬라 공장에 일주일간 전기가 끊겼다. 베를린에서는 지난해 9월에도 송전탑 방화로 4만여 가구가 정전되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됐다.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은 "이건 장난이 아니라 테러 공격"이라며 범인을 반드시 잡겠다고 말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응준의 시선] 궁정 속의 돈키호테, 풍차 앞의 햄릿 2026-01-01 16:46:27
진짜 범인이다. 돈키호테는 덴마크 궁정(宮廷)의 음모를 파헤치지 않고, 연극 공연을 통한 검증도 하지 않는다. 그는 공개 석상에서 정의를 외치며 숙부인 왕 클로디어스를 규탄하거나 결투를 신청할 것이다. 하여 스토리는 1막에서 완전 종결될 수도 있다. 왕이 즉각 제거되거나, 반대로 돈키호테가 미치광이로 체포돼...
로저스 쿠팡대표 "정보유출 용의자, 퇴사 앙심 품고 보복" 2025-12-31 13:24:06
국회 청문회에서 범인이 쿠팡 측에 협박 메일을 보내면서 사생활 관련 정보를 첨부한 의도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용의자는) 소규모의 데이터만을 저장했고, 이를 삭제한 다음에 제3자와 공유하지 않았다"면서 "'정보를 저장했지만, 다른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고 삭제했다'고 말했다"고...
영화처럼 털렸다…은행 지하 금고실 벽 뚫고 508억 훔친 도둑들 2025-12-31 09:54:13
95%가 강제로 열렸다고 밝혔다. 각 금고의 내용물은 최대 1만300유로(약 1740만 원)까지 보험이 적용되며, 고객들에게는 서면으로 피해 사실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 피해자들은 손실액이 보험 상한액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범인들은 붙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