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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026년도 "사로잡겠다"…K콘텐츠 라인업 공개 2026-01-21 11:18:27
소년', 욕망이 금기시되던 조선 시대, 발칙한 유혹의 내기를 펼치는 매혹적인 이야기 '스캔들',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추적 스릴러 '들쥐', 그리고 노희경 작가, 이윤정 감독, 송혜교, 공유가 뭉친 '천천히 강렬하게'가 깊은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美학교 총기난사' 상습 허위신고 호주 소년 덜미 2026-01-13 20:08:41
소년은 미국 교육기관·소매점 등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는 허위 신고 전화를 미국 긴급 전화에 여러 차례 걸었다가 12건의 통신 관련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유죄가 인정되면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호주 경찰은 지난달 이 소년의 집을 수색, 관련 전자기기 여러 점과 불법 총기 1정을 발견하고 불법...
"정수기에 독 탔어요"…'촉법소년' 중학생이 벌인 일 2026-01-08 18:13:19
만든 디스코드 대화방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초월고 학생 명의를 도용해 대화방 참가자들에게 스와팅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와팅이란 특정 대상자를 괴롭힐 목적으로 공권력을 출동시키도록 하는 범죄를 말한다. 경찰은 추가 혐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군이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의...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14세~16세 미성년자는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 대상이 되지 않았다. 만 16~18세 청소년도 초범일 경우도 처벌받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청소년 범죄율이 높아지면서 중국이 처벌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내년부터는 만 14세 이상 청년도 법을 위반하거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 대상이 된다. 만 16~18세도 마찬가지다....
서울청소년 18% “학교폭력·10대 범죄 심각”…경찰, 맞춤예방 강화 2025-12-25 10:48:56
학교별로 우선 대응해야 할 범죄 유형을 정한 뒤 맞춤형 예방 활동을 전개하도록 돕는다. 실제 현장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은평경찰서는 관내 43개 학교의 데이터를 분석해 언어폭력·신체폭력·성폭력 위험도가 높은 학교를 분류하고 이에 특화된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마포경찰서는 청소년 비행이 잦은 취약...
6회 범죄 전력 외국인, 귀화 불허되자 소송…법원 판단은? 2025-12-21 10:42:45
범죄 전력이 문제가 됐다. A씨는 국내에서 소년보호 처분을 포함해 총 6번의 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청소년기에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죄에 불과하고, 한국에서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는 등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불이익이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A씨가 "특수절도, 도로교통법...
美·英 10대소년 유가족, 메타 상대 소송…"미성년 성착취 방치" 2025-12-19 03:35:38
소년 유가족, 메타 상대 소송…"미성년 성착취 방치" 인스타그램 가입 48시간 만에 범죄 노출…"메타, 사내 안전팀 요청 묵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성착취를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미국과 영국의 두 10대 소년 유가족이 메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8일(현지시간)...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주 의원은 "아무리 공인이어도 소년 때 저지른 범죄를 이렇게 공개해버리면 지금 수많은 비행 청소년들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일반적인 소년범과 완전히 다르다. 일단 그 당시에 성범죄나 강도 범죄에 대해서 그 당시인 1990년대에는 처벌이 엄격하지 않았고 너무 쉽게...
인천시의회 "촉법소년 연령 14→12세 낮춰라" 2025-12-15 17:48:03
인천시의회는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만 14세에서 만 12세로 즉각 하향할 것 △일정 수준 이상의 중대 범죄 유형에 대해서는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예외 조항을 마련할 것 △범죄 예방 및 청소년 보호 프로그램 강화 등 종합적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청소년이 가담한 강력범죄·성범죄·흉기 범죄·집단 폭력...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범죄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어린 시절에 철이 없어서 할 수 있는 실수였다고 눈감아주기에는 국민들께서 조금 격분하는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했다. 하 변호사는 김어준을 비롯해 몇몇 인사들이 조진웅을 장발장으로 비유한 부분에 대해서도 "장발장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장발장은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