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2026-01-13 11:00:08
벌이니 살인과 강도 범죄율은 치솟았고 생계형 성매매가 일상이 됐다. 이런 생지옥 같은 고국을 버린 난민이 800만 명에 육박했다. 이 같은 이란과 베네수엘라 독재 체제가 연명할 수 있도록 호흡기 역할을 해온 나라가 중국이다. 중국은 미국과 맞설 해외 네트워크 구축의 핵심 거점으로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활용했고, 두...
[율곡로] 마두로 축출의 함의 2026-01-10 06:59:00
것으로 지목됐다. 강력범죄율은 치솟았고 여성들이 국경 성매매로 생계를 겨우 잇는다는 소식이 잇따랐다. 생지옥에서 살 수 없다며 탈출한 난민이 800만 명에 달할 정도였다. 미국이 지난 달 국가안보전략(NSS) 보고를 통해 먼로 독트린을 강화하고 서반구에서 우위를 분명히 하겠다고 천명한 이후 이를 행동에 옮긴 첫...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경우도 처벌받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청소년 범죄율이 높아지면서 중국이 처벌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내년부터는 만 14세 이상 청년도 법을 위반하거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 대상이 된다. 만 16~18세도 마찬가지다. 처벌 대상이 아닌 연령의 미성년자가 범죄를 저지를 경우,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아시아권뿐만...
"나이는 더이상 면죄부 아냐"…14세부터 처벌한다는 나라 2025-12-30 18:03:13
청소년 범죄율이 높아진 중국이 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30일 중국 중화망에 따르면 중국은 만 14세도 범죄를 저지를 경우 처벌이 가능하도록 개정된 치안 관리처벌법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만 14세~16세 미성년자는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 대상이 되지 않았다. 특히, 만16세~18세 청소년도 초범일...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폭력 범죄로 5만7973명이 검거됐다. 이는 전년(6만2692명) 대비 7.5% 감소한 수치다. 범죄율은 지난해 기준 만 19세 이상 인구 10만 명당 133.4명으로 전년(144.6명) 대비 7.7% 감소했다. 친밀관계 폭력 범죄자의 75.7%는 '남성'이었다. 연령별 범죄자는 '41∼50세'가 25.2%로 가장 많았다. 여성 5명 중 약...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특히 두바이는 급여에 세금이 없고 범죄율이 낮은 데다 일자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 수천명의 영국 근로자를 끌어모으며 글로벌 커리어 허브로 변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엔 부모가 자녀의 첫 주택 계약금을 지원했지만 이제는 자녀들의 이민 비용과 해외 정착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대 중반인 솔...
이민 2세대 공격 초점 맞춘 트럼프 행정부…전문가 우려 2025-12-24 11:08:07
들고, 범죄율은 높으며 (미국 사회에) 동화되지도 못한다"고 덧붙였다. 애비게일 잭슨 백악관 부대변인도 "다수의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 미국 사회에 동화되기를 거부하고 그들이 떠나왔던 나라에서 그 나라를 파괴했던 상태를 다시 만들고 있다는 밀러 부비서실장의 지적은 옳다"며 "우리는 그들의 문제가 미국의 문제가...
[2025결산] '美우선주의' 트럼프의 관세전쟁…전세계가 들썩였다 2025-12-17 07:11:41
단속을 강화함으로써 범죄율을 낮춰 치안을 확보하고 미국 국민들의 안전과 일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이 국토안보부와 그 산하 이민 단속 당국의 '성과주의' 중심으로 집행되면서 이주민이나 난민에 대한 인도주의 논란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범죄 강력대응 요구 민심에 중남미 정치지형 '급 우경화' 2025-12-15 11:46:17
조치를 앞세워 범죄율을 급격히 낮춘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2년 취임한 로드리고 차베스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 중남미 일부 지도자들은 부켈레의 강경한 치안 조치를 따라 하려고 시도했다. 올해 3월 취임한 중도좌파 정치인인 야만두 오르시 우루과이 대통령은 지난달...
美 뉴욕 한복판에 노트북 뒀더니…5분 만에 벌어진 일 2025-12-04 09:18:33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뉴욕의 범죄율을 논했고, 다른 이들은 유머러스하게 접근했다. 한 네티즌은 "엔지니어가 일할 노트북이 필요해서 빌려 간 거겠죠"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노트북 훔쳐 간 사람한테 소리도 안 질렀네요”라고 반응했다. 몇몇은 노트북을 가져간 사람이 주인을 찾아 돌려주려 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