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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사건 골머리' 과테말라에 한국 치안역량 전수 2026-03-11 08:05:16
인용한 현지 일간 프렌사리브레 보도를 보면 과테말라 지난해 살인 범죄율은 인구 10만명당 17.3명(피해자)을 기록했다. 중남미 대륙에서 에콰도르, 아이티, 콜롬비아 등지보다는 낮지만,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등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美국방, 중남미 안보수장에 '돈로주의' 강조…"미주 최우선" 2026-03-06 01:48:42
범죄율이 높아졌으며 펜타닐·코카인 같은 마약 유입으로 미국의 피해가 막심해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먼로 독트린을 다시 확립했다"며 "서반구에서 미국의 이익을 확보하고 우리의 국토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우리의 최우선 국가 안보 과제"라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서반구 국가들이...
엘살바도르 94세 만학도 화제…"초교 1학년 과정부터" 2026-02-18 04:47:20
정부에서 범죄율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교육 복지 프로그램의 하나다. 카를라 트리게로스(35) 엘살바도르 교육부 장관은 최근 현지 TV인터뷰에서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학습용 패키지(16종)를 무상으로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공개했다. 대상자는 엘살바도르 인구(630만명) 약 19%에 해당하는 120만명 규모다. 패키지에는...
美의회서 '엡스타인 문건' 격돌…법무장관-野의원 고성충돌 2026-02-12 04:58:00
범죄율 등을 이야기하며 우호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에 민주당 행크 존슨(조지아) 의원은 본디 장관에게 "지킬 앤드 하이드 같다"며 "공화당 의원들에게는 친절하다가, 민주당 의원들에게는 하이드처럼 변한다"고 꼬집기도 했다. 공화당 내 소장파로 분류되는 토마스 매시 의원은 여당에서 유일하게 "(엡스타인 사건)...
'트럼프 공개지지 업고 당선' 온두라스 신임대통령 취임 2026-01-28 03:35:17
새 정부에서는 빈곤율 개선과 범죄율 낮추기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국제사회에서는 중국과 대만을 상대로 한 외교 전략 변화 가능성에 주목한다. 온두라스는 2023년 3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한다면서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했다. 대만과 온두라스의 외교 관계 단절은 1941년 이후 82년 만의 일이었다....
트럼프, 미네소타에 '국경차르' 파견…격화한 시위 진정될까(종합) 2026-01-27 02:18:05
연방 정부가 관여한 지역에서 범죄율이 크게 감소했다면서도 "하지만 월즈 주지사와 나는 더 나아지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연방 정부가 총동원돼 보조금 사기 수사 및 조사가 진행 중이며,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도 대거 투입돼 이 지역에 많이 사는 소말리아계를 비롯한 불법 이민자 단속...
[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2026-01-13 11:00:08
벌이니 살인과 강도 범죄율은 치솟았고 생계형 성매매가 일상이 됐다. 이런 생지옥 같은 고국을 버린 난민이 800만 명에 육박했다. 이 같은 이란과 베네수엘라 독재 체제가 연명할 수 있도록 호흡기 역할을 해온 나라가 중국이다. 중국은 미국과 맞설 해외 네트워크 구축의 핵심 거점으로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활용했고, 두...
[율곡로] 마두로 축출의 함의 2026-01-10 06:59:00
것으로 지목됐다. 강력범죄율은 치솟았고 여성들이 국경 성매매로 생계를 겨우 잇는다는 소식이 잇따랐다. 생지옥에서 살 수 없다며 탈출한 난민이 800만 명에 달할 정도였다. 미국이 지난 달 국가안보전략(NSS) 보고를 통해 먼로 독트린을 강화하고 서반구에서 우위를 분명히 하겠다고 천명한 이후 이를 행동에 옮긴 첫...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경우도 처벌받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청소년 범죄율이 높아지면서 중국이 처벌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내년부터는 만 14세 이상 청년도 법을 위반하거나,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 대상이 된다. 만 16~18세도 마찬가지다. 처벌 대상이 아닌 연령의 미성년자가 범죄를 저지를 경우,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아시아권뿐만...
"나이는 더이상 면죄부 아냐"…14세부터 처벌한다는 나라 2025-12-30 18:03:13
청소년 범죄율이 높아진 중국이 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30일 중국 중화망에 따르면 중국은 만 14세도 범죄를 저지를 경우 처벌이 가능하도록 개정된 치안 관리처벌법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만 14세~16세 미성년자는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 대상이 되지 않았다. 특히, 만16세~18세 청소년도 초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