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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농담으로 법정에 서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브리지트 여사의 정체성과 마크롱 대통령 부부 관계의 본질에 대한 논쟁이 정당하다고도 주장했다. 피고인 10명에게는 각기 다른 형량이 선고됐다. 한 명은 집행유예 없는 징역 6개월 형을, 다른 사람들은 징역 최대 8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추가로 벌금형과 사이버...
법정에도, 기업에도 '악마의 대변인' 필요한 이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1-05 07:00:01
의무적으로 반대 의견을 말해야 하는 '악마의 대변인(Devil’s Advocate)' 제도를 둔 것 역시 같은 취지다. 아무도 리더 1명의 의견에 반대하지 않거나 모두가 옳다고 믿는 순간, 가장 큰 위험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수평적 조직 문화, 합리적 판단의 필수 조건법원이나 로펌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기수 문화와...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등록을 마치고 법정 교육 등 관련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명 연예인들이 제도를 피해 미등록 상태로 영업을 지속해 온 것은 업계 전반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앞서 보도를 통 송강호, 송윤아, 최수종, 설경구, 박나래, 성시경, 이하늬, 남희석, 이지혜, 조빈, 바다,...
지역인재 의무 채용의 역설?…"지방대 취업 확률 오히려 4%p↓" 2025-12-25 05:55:00
채용 의무화 이후 지방대 졸업생은 졸업한 지역 내에서의 취업뿐만 아니라 타지역으로의 취업 확률까지 모두 낮아졌다. 연구팀은 이러한 이유로 크게 세 가지를 꼽았다. 우선 공공기관들이 법적 의무화 이전부터 이미 지역 인재를 상당한 비율로 채용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논문에 따르면 2018년 법정 의무 채용 비율은...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의 요구, 어디까지 들어줘야 할까 [지평의 노동 Insight] 2025-12-22 07:00:03
보다 초점을 두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법정 교육을 넘어 직책자 또는 임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특별교육은 '업무상 적정 범위'에 관한 사회 통념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조직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신고 건수 자체를 줄이는 게 목표다. 신고인...
국가 성장전략, 벤처 중심으로 재편…종합대책 발표 2025-12-18 13:59:22
투명성과 전략성을 높이고, 법정기금·퇴직연금의 벤처투자 참여와 글로벌 자금 유입도 적극 촉진한다. 또 금융 규제를 벤처출자 친화적으로 개편해 민간 자본의 참여를 확대한다. 은행의 정책펀드 출자 시 위험가중치(RW) 적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증권사는 대형 IB(Investment Bank)를 중심으로 비상장 벤처투자를...
성시경 불송치…누나·소속사만 검찰 송치된 까닭은 2025-12-10 13:54:20
"등록 의무를 지키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즉시 등록 절차를 밟고 있으며,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일정 규모 이상의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연예 매니지먼트 업무를 할 경우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도록 규정한다. 이를...
현대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전개 2025-12-04 09:58:47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도 전면 확대한다. 법정 의무가 없는 공사금액 100억원 미만 공종까지 안전관리자 배치를 확대 적용하고, 300억원 이상 공종에는 추가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공종·규모별 경력 및 자격 요건을 세분화해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 변경된 기준이 적용되면 1000가구 규모 주택 현장의 경우...
[인천대학교 2025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선정기업] 방역 테크 및 특수시설 방역 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덱소’ 2025-11-20 22:28:35
감염관리 컨설팅과 교육사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창업을 한 시기가 코로나 때 창업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시설 내 출입이 매우 어려웠던 시기였습니다. 무엇보다 컨설팅과 교육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덱소에게 환경 감염관리 전문 서비스(소독)를 받고 싶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재창업을 통해 이제는...
[칼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중소기업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2025-11-18 10:31:26
의무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한 법적 처벌을 넘어 기업의 자금줄을 직접 조이는 조치로, 중소기업들에는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대기업 건설 현장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음에도 실제 징벌적 손해배상이 집행된 사례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