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생망'이라고?…퇴직 후 떠난 사하라 사막서 찾은 인생의 비밀 [서병철의 은퇴 후 잘사는 법] 2026-02-23 11:04:37
없었다면 과연 여기 사하라 사막 주변에 사는 베르베르인들은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을까. 해를 보기 위해 높은 모래 산 정상에 올랐으나 구름 낀 하늘은 장엄한 일몰을 허용하지 않았다. 다음 날 흐린 하늘은 일출도 보여주지 않았다. 사하라 사막과는 인연이 없나 보다 하고 뒤로 돌아섰다. 한 젊은 여인이 혼자 작은 모...
[우분투칼럼]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2026년 한국의 새로운 선택지 2026-02-05 07:00:03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임기대 교수 현 부산외대 아프리카연구소장 및 중앙도서관장, 프랑스 파리7대학 박사(언어역사인식론), 저서 '베르베르문명', '7인 7색 아프리카' 외 다수. 한국프랑스학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3.0 과제 주관연구소 연구 책임자...
[천자칼럼] '얼리 어답터' 한국인 2026-01-19 17:22:07
호기심이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말처럼 “어린아이 같은 열린 눈과 열린 마음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한국인이다. 우리의 얼리 어답터 기질을 부끄러워해야 할 이유가 하등 없다. 단 그 기질이 과도하게 흐르는 것만은 경계해야 한다. 빨리빨리가 조급증으로, 비교 지향이 과시 또는 자기 비하로,...
예멘 분리주의 세력, 사우디 공격에 분열…수장은 UAE 피신(종합) 2026-01-09 22:40:23
소말릴란드 베르베르항으로 이동했으며, 그곳에서 다시 화물 수송기를 타고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를 거쳐 UAE 아부다비로 이동했다고 전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발표했다. 사우디의 칼리드 빈 살만 국방장관은 STC 해산에 대해 "용감한 결정"이라고 평가하며 자국에서 예멘 남부 사안을 논의할 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걸프국 긴장…사우디 공격받는 예멘세력, 후원국 UAE 피신 2026-01-09 12:18:36
아덴에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소말릴란드 베르베르항으로 이동한 뒤 그곳에서 화물 수송기를 타고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를 거쳐 UAE 아부다비로 이동했다.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키 소장은 알주바이디 위원장 일행이 UAE의 감시하에 수송기를 탔으며, 이 수송기는 항공식별 시스템을 꺼놨다가 UAE 아부다비 알리프...
[아프리카는] (100)'노예제' 없다지만…모리타니서 차별받는 이들(끝) 2025-12-01 07:00:04
또는 반(半)유목 생활을 해온 아랍계 베르베르인이 오랫동안 지배 계층을 형성해왔다. 이들이 모리타니 인구의 약 40%인 흑인 하라틴족을 끔찍하게 차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라틴족 여성의 노예 신분은 자녀에게 세습되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모리타니에서 사실상 노예로 고통받는 이들의 규모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우분투칼럼] 알제리 '아프리카 최대' 37조 국방예산…군 실세 방한과 K-방산 2025-11-13 07:00:03
※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임기대 교수 현 부산외대 아프리카연구소장 및 중앙도서관장, 프랑스 파리7대학 박사(언어역사인식론), 저서 '베르베르문명', '7인 7색 아프리카' 외 다수. 한국프랑스학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3.0 과제 주관연구소 연구...
[아프리카는] (93)'사막의 강자' 낙타…낙타유는 슈퍼푸드 2025-11-07 07:00:03
과거 베르베르인 등 유목민들은 낙타에 짐을 싣고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며 금, 소금 등의 물품을 거래했다. 낙타가 삭막한 환경에서 뛰어난 적응력을 보인 덕분이다. 낙타는 약 20일 동안 물을 먹지 않고 버틸 수 있으며 등에 있는 혹 속의 지방을 활용해 장기간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낙타는 현재 아프리카인들의 경제...
"책이 내 무기"…페이커, 독서 권장 앞장선다 2025-10-24 10:45:42
있다. 목록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잠'·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등 소설을 비롯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 인문사회·과학 서적, 정문정 작가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등 다양한...
[우분투칼럼] 튀니지의 아프리카 이주민 급감과 권위주의 정부 2025-09-30 07:00:05
및 중앙도서관장, 프랑스 파리7대학 박사(언어역사인식론), 저서 '베르베르문명', '7인 7색 아프리카' 외 다수. 한국프랑스학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3.0 과제 주관연구소 연구 책임자 겸임. dlarleo@hanmail.net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